12/19(금) 중국 관문도시를 위한 기도 – 우한(武汉)
우한시는 후베이성(湖北省)의 성도(省都)로서 본래 우창(武昌), 한커우(汉口), 한양(汉阳) 세 지역이 각각 별개의 도시였으나 지금은 이 세 지역을 합쳐 우한이라고 한다. 우한은 세 개 진(镇)이 합쳐서 이루어진 곳이라는 의미로 옛 이름은 장샤(江夏)이다. 그래서 지금도 시내를 ‘우한싼전(武汉三镇)’이라고 한다. 우한은 양쯔장(阳子江) 중류 물줄기와 한수이(汉水)가 교차하는 지점에 위치해 있으며 후베이성 중부의 동쪽에 위치해 있다. 총 면적은 8,467㎢, 인구는 1,022만 명(2013년)이다. 1949년 공산화 이전 중국내지선교회(CIM)는 후베이성 내에서 선교사들 뿐만 아니라 많은 중국인 사역자를 통해 그 사역을 개척하였다. 이러한 교회의 토착화로 후베이성에 수 많은 기독교인을 배출할 수 있었다. 우한은 한국의 평양과 같이 공산화 이전에는 복음의 중심지였다. 원래 80여 개의 교회가 있었는데 지금은 지우스탕(救世堂), 롱광탕(荣光堂), 우창탕(武昌堂), 칭산탕(青山堂) 등의 몇 안 되는 삼자교회만 남아 있다(2007년). 특히 이곳에서도 교회에 대한 통제와 외국인에 대한 통제가 심해 공안에서는 우한을 통제 관리의 모델로 제시할 정도이다. 우한에는 중난신학교(中南神学校)가 있으며 정부와 삼자의 조직적인 정책으로 실제 우한 교회의 영적 분위기는 매우 침체되어 있다. <중국관문도시>
▶ 공산화 이전의 복음의 중심지였던 우한에 다시 한 번 성령의 바람이 강하게 불기를 기도하자.
-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갈 5:22-23)
12/19(金) 为中国的关口城市祷告–武汉
武汉是湖北省的省会,武昌、汉口、汉阳原本是不同的城市,现在合并成为武汉。由于武汉是这三个镇合并而成的,所以它以前的名字叫江夏,现在市内被称为‘武汉三镇’。武汉位于湖北省中部的东边,阳子江中流与汉水的交汇处。总面积8467㎢,人口1022万(2013年)。1949年共产化以前中国内地宣教会(CIM)曾通过很多宣教士和中国人在湖北开展事工。通过这样的教会本土化,湖北省培养出很多基督徒。武汉跟平壤一样,在共产化之前曾是福音的中心地。原来有80多个教会,现在还剩救世堂、荣光堂、武昌堂、青山堂等三自教会。这里对教会和外国人的管制非常严,甚至被公安定为控制管理的范本。武汉有中南神学院,由于政府和三自组织性的政策,其实武汉教会属灵的气氛很惨淡。<中国关口城市>
▶ 共产化以前,武汉曾是福音的中心地,求神使圣灵的风再次强烈的在武汉做工。
- 圣灵所结的果子,就是仁爱,喜乐,和平,忍耐,恩慈,良善,信实, 温柔,节制。这样的事,没有律法禁止。(加 5: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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