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7(수) 중국교회가 시대적 풍조의 영향을 받지 않기를
2014-12-12 16:26:08 HIT : 747

12/17(수) 중국교회가 시대적 풍조의 영향을 받지 않기를 
현재 가정교회의 상황과 필요에 대해 말할 때 사람들의 비판은 두렵지 않다. 나는 지금 시대가 사사시대와 흡사하다고 느낀다. “그 때에 이스라엘 왕이 없으므로 사람이 각기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삿 21:25). 우리도 시대적 풍조의 영향을 받았는지 ‘돌다리도 두드리며 건넌다고 하면서 할 수 없는 것은 염려하지 않으며 미처 생각해내지 못한 것을 염려하므로 가장 혼란스런 상황은 발생하지 않지만 보다 더 혼란스런 상황이 있게 되었다. 몇 년 전, 모두들 벌떼처럼 재난 지역으로 몰려가 많은 재물을 헌납하였음에도 기독교에 대한 인상은 더욱 나빠졌다. 기독교 내부의 혼란과 다툼 그리고 갈등 때문이다. 재난 지역에서 2년 간 사역한 한 형제가 내게 이런 이야기를 해주었다. “비기독교인들도 협력과 단결을 알고 있는데 우리들은 난장판에 흩어진 오합지졸 같네요.” <중국을주께로>
▶ 중국 가정교회가 시대적 풍조의 영향을 받지 않고 사람들이 각기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던 사사시대와 같이 행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기를 기도하자. 
-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 (수 1:8)


12/17(水) 为中国教会祷告

说到目前家庭教会的状况和需要,不怕大家批评,我觉得此时很像士师时代。“那时以色列中没有王,各人任意而行。”(士21:25)我们似乎也受了世界风气影响,要“摸着石头过河”,不怕做不到,只怕想不到,没有最乱,只有更乱。前段时间,大家一窝蜂去灾区,奉献很多钱物,但不少人对基督教印象反而更糟,因基督教内部纷乱扰攘、互相攻讦。一位在灾区待了两年的主内弟兄对我说:“连非信徒都知道分工对口,我们倒好,乌烟瘴气、一盘散沙!” <教会>
▶ 求神让中国的家庭教会不要受世界风气的影响 , 也不要像士师时代一样个人任意而行 , 而是要寻求神的旨意。
- 这律法书不可离开你的口 , 总要昼夜思想 , 好使你谨守遵行这书上所写的一切话。如此 , 你的道路就可以亨通 , 凡事顺利。(书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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