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0(수) 아름다운 연합은 신앙공동체의 한계선을 넘어 힘껏 사랑하는 것
오랫동안 나는 기독교의 진리 및 효율적인 연합을 위한 가장 아름다운 방법은 울타리를 제거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으로 그것들을 뛰어넘어 환영의 문을 활짝 여는 것이라고 굳게 믿어왔다. 나는 여전히 이런 방식에 능숙하지 않지만 더욱 발전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뿐이다. 중요한 점은 진리는 약화되고 분명한 경계가 무너지거나, 혹은 모든 것이 구분하기 어려운 하나의 조직으로 혼합될 것이라는 것이다. 기도, 섬김, 선교를 더 중시하고 진리 자체를 중요시 여기지 않는 이러한 방식은 진리를 높이는 기독교의 연합을 이루어낼 방법이 없고, 견고한 신앙공동체를 만들어낼 수 없으며, 세월이 주는 시련들을 이겨내기는 더욱 어려울 것이다. 개개인이 관계를 맺고 있는 신앙공동체 안에서 신실하게 생활하고 또한 신앙공동체의 한계선을 뛰어넘어 서로를 힘껏 사랑하는 것이야 말로 위에서 언급한 목표를 가장 잘 실현할 수 있는 길일 것이다. <중국을주께로>
▶ 개개인이 관계를 맺고 있는 신앙공동체 안에서 신실하게 생활하고, 또한 신앙공동체의 한계선을 뛰어넘어 서로를 힘껏 사랑하고 진리 가운데 하나가 되기를 기도하자.
-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변함 없이 사랑하는 모든 자에게 은혜가 있을지어다 (엡 6:24)
12/10(水)为教会的联合祷告
多年来我一直深信,为基督教真理及合一效力的最佳方式,不是消除藩篱,而是以爱跨越它们并敞开欢迎的门。我并不善于此道,只力求做得更好。关键的是,将真理弱化、消除其分明的边界,或将所有混合成一团难以区分,或关注祷告、服事和宣教而非真理,这些做法都无法产生尊崇真理的基督教合一,无法创建稳固的信徒团体,更经不起时间的考验。唯有各自在认信团体中好好生活,而在跨越认信边线时好好相爱,才最可能实现上述目标。<教会>
▶ 求神使基督徒各自在认信的团体中好好生活,在跨越认信边线时好好相爱,实现在真理里面的合一。
- 并愿所有诚心爱我们主耶稣基督的人,都蒙恩惠。(弗 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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