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7(목) 북한보위부의 간교한 계략으로부터 선교현장을 지켜주소서
2014-11-22 07:20:32 HIT : 664

11/27(목) 북한보위부의 간교한 계략으로부터 선교현장을 지켜주소서
최근 선교현장이 많이 긴장되고 위축되고 있습니다. 북한보위부의 지령을 받고 “성경을 공부하러 나왔다. 00사장님(선교사) 어디 있느냐?”수소문하며 찾아다니고 있습니다. 성경을 공부하기 위한 것처럼 말을 하지만 모든 정황을 살펴볼 때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선교현장 특히 만주 지역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들의 안전을 위한 기도가 절실합니다. 이뿐 아니라 북한이 공작원을 이용해 북한으로 유인한 김정욱 선교사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현지에서 활동했던 다수의 선교사들의 이름이 밝혀졌으며, 북한이 중국 공안에 명단을 넘겨 조사를 의뢰했다는 소문이 무성합니다. 이것이 북한보위부가 사용하는 간교한 계략입니다. 선교사들과 사역자들을 색출하고 검거하기 위해 공작원이나 특무들을 이러한 방법으로 접근시키는 것입니다. 이렇게 사단이 간교하게 하나님의 일꾼들과 사역을 방해하고 공격하는 악행이 만천하에 하나도 숨김없이 드러나 일꾼들과 사역이 보호받을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해야 합니다. <모퉁이돌선교회>
▶ 하나님께서 북한보위부의 간교한 계략으로부터 선교현장의 일꾼들과 사역을 지켜주시기를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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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주의 원수들은 다 이와 같이 망하게 하시고 주를 사랑하는 자들은 해가 힘 있게 돋음 같게 하시옵소서 하니라 그 땅이 사십 년 동안 평온하였더라 (삿 5:31)

11/27(木)为朝鲜祷告
最近宣教现场发生了很多紧张、畏缩的状况。朝鲜保卫部派人搜查,说“我是来学圣经的,00老板(宣教士)在哪儿?”他们伪装成想学圣经的人,其实并不值得信任。所以我们要为在现场特别是满洲做工的宣教士的安全祷告。不仅如此,还有传闻称,朝鲜在利用工作员诱捕金振宇宣教士的调查过程中,查明了在当地活动的多数宣教士的名字。朝鲜把名单移交给了中国公安,委托他们协助调查。这是朝鲜保卫部使用的诡计。工作员和特派员为了搜查捉拿宣教士和事工者以想学圣经来接近。撒旦狡猾的来妨碍和攻击神的工人和事工,求神使这种恶行毫无隐藏的显露出来,也求神保护工人和事工。<房角石宣教会>
▶ 求神保护宣教现场的工人和事工脱离朝鲜保卫部狡猾的诡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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耶和华阿,愿你的仇敌都这样灭亡。愿爱你的人如日头出现,光辉烈烈。这样,国中太平四十年。(士 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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