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7(토) 중국관문도시 - 톈진(天津)을 위하여
* 톈진으로 이주해 온 유학생과 주재원, 기업인들이 선교적 사명을 갖고 중국 사회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도록 기도하자.
* 영적 사각지대인 톈진에 성령의 바람이 불어 부흥의 불길이 타오르도록 기도하자.
* 농촌 사람들이 도시로 들면서 톈진에도 도시선교 전략의 필요성이 높다. 중국교회가 도시로 몰려드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선교하는 데 앞장설 수 있도록 기도하자.
11/18(일) 선교사를 위한 기도 - 천주영
*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최우선으로 두도록
* 성령께서 삶과 사역의 주관자가 되시도록
* 가족(어머니, 큰언니, 동생)을 구원해 주시도록
* 후원교회와 후원자들과의 교제가 풍성해지고 필요한 재정들이 공급될 수 있도록
11/19(월) 티베트를 위하여
전통적인 티베트의 축제들은 불교와 관련된 것이 대부분으로 주로 사원을 중심으로 시작하여 거리로 이어지고 사원에서 마무리하는 형식이다. 축제일은 모두 티베트 음력으로 이루어지며 우리나라의 음력과는 다소 차이가 있다. 티베트는 보통 양력보다 한 달에서 한 달 보름 정도 늦다. 여행 중 축제를 보고 싶다면 미리 알아둬야 한다. 여름에는 각 지역마다 ‘샹발라제’라는 다양한 민속경기가 열린다. 티베트의 춤과 말 타기 경기, 각종 운동경기가 이어지고 티베트인들이 모두 참석해 축제를 즐긴다. <티베트를 위한 40일 기도>
▶ 예수님만이 티베트 땅의 왕이신 것을 선포하며 감사하자.
▶ 티베트 축제가 찬양과 말씀의 집회로 변화되어 지도록 기도하자.
- 감사제를 드리며 노래하여 그 행사를 선포 할찌로다(시 107:22)
11/20(화) 중국 중산층 그리스도인을 위하여
사회적 지위와 부를 얻은 중국의 중산층이 ‘영혼의 안식과 자유’를 위해 교회로 몰려들고 있다. 특히 상하이(上海) 중산층은 중국정부탄압에 공개적으로 저항하며 자신들이 기독교인임을 당당하게 밝히고 있다. 오랫동안 가정교회로 명맥을 이어온 이 지역 기독교인들은 최근 예배에 참석하는 숫자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 이들은 중국정부가 유일하게 인정하고 있는 삼자교회에 공식 등록하고 십자가를 내거는가 하면, 독자적인 예배당을 건축하기 위해 정부와 충돌을 빚기도 한다. <크리스챤투데이>
▶ 중국 중산층 그리스도인들에게 담대한 믿음을 허락하시고 오직 주님안에서 참자유와 진정한 안식을 누릴 수 있도록 기도하자.
▶ 중산층 그리스도인들이 사회에 영향력 있는 그리스도인들로 세워져 가며 이들을 통해 많은 중산층들이 주께 돌아 올 수 있도록 기도하자.
-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치 않고 믿음에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롬 4:20)
11/21(수) “학력위조” 중국 유학생을 위하여
한국에 유학 온 중국학생 320명이 '가짜 학력'이 적발돼 중국으로 강제 귀국당한 것으로 밝혀졌다. 홍콩 문회보(文匯報)는 16일 한국 주재 중국대사관을 인용, 중국 학생들이 한국유학 전에 학력이나 성적을 위조한 사실이 적발되면서 이들이 중국으로 송환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국에 유학 온 한 중국학생은 “일부 학력이 부족한 중국학생이 중국내에서 비정상적인 수단을 통해 얻은 가짜 졸업증으로 한국유학의 기회를 빼앗고 있다”고 말했다. 출입국관리사무소는 중국 유학생들의 불법 취업이 늘어남에 따라 유학생 학력에 대한 심사를 이전보다 한층 강화하는 한편 각 대학에 유학생 관리를 강화할 것을 요청했다. <연합뉴스>
▶ 학력위조로 입국하는 중국 유학생들이 근절될 수 있도록 기도하자.
▶ 출입국관리소에서 유학생들의 불법취업과 가짜학력에 대한 심사가 강화되며 더 이상의 불법행위가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자.
-그 입에는 진리의 법이 있었고 그 입술에는 불의함이 없었으며 그가 화평과 정직한 중에서 나와 동행하며 많은 사람을 돌이켜 죄악에서 떠나게 하였느니라 (말 2:6)
11/22(목) 신장 위구르족을 위하여
신장 위구르 지역의 타클라마칸 사막을 가로지르는 2번째 도로가 개통되었다. 길이는 총 424km이고 지방 도시인 호탄과 아랄을 잇는다고 한다. 이 도로로 인해 위구르 지역뿐만 아니라 티베트, 주변국가와도 긴밀한 관계를 가질 수 있게 되었다. <인민일보>
▶ 도로가 사막을 가르는 것처럼 신장지역에 복음의 씨앗이 곳곳에 심겨 질 수 있도록 기도하자.
- 내가 복음을 위하여 모든 것을 행함은 복음에 참예하고자 함이라 (고전 9:23)
11/23(금) 대만교회와의 협력사역을 위하여
대만 교회는 교회에서 전임으로 사역 할 교역자가 부족한 실정입니다. 현재 저희가 섬기고 있는 지역만 해도 사역할 교역자가 없는 교회가 두 곳이나 됩니다. 이러한 교역자 부족 현상은 대만 전역에서 발생하고 있는 문제로 장․단기적인 대책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현재 많은 대만교회가 한국 선교사들에 대해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고 한국 선교사들의 열정을 높이 사고 있다. 저는 개인적으로 많은 한국 선교사들이 대만 교회와 협력하여 교회 지도자 세우는 사역에 도움이 되길 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만신학교에서 많은 교회지도자를 양성하여서 이 지도자 부족문제가 속히 해결되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선교사의 기도편지 중에서>
▶ 한국 선교사들이 대만교회와 잘 협력하여 대만교회의 부흥과 교회 지도자를 세우는 사역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기도하자.
▶ 제자 훈련과 신학교 사역을 통해서 대만 교회에 필요한 지도자가 속히 세워지고 성도들이 말씀 가운데서 바로 설 수 있도록 기도하자.
-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롬 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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