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3 (목) 북한의 남새전투 기간이 복음전파의 기회가 되도록
2014-11-08 17:05:50 HIT : 742

11/13 (목) 북한의 남새전투 기간이 복음전파의 기회가 되도록

추위가 빨리 찾아오는 북한에서 지금 남새전투 기간이 한창이다. 쉽게 말해 김장을 담가 월동 준비하는 것을 말한다. 10월부터 시작된 남새전투 기간은 군대를 비롯한 직장, 가정에 이르기까지 국가적으로 진행된다. 먹을 것이 없는 북한에서 김장은 1년 식량의 절반을 차지하는 아주 중요한 양식이다. 그러나 턱없이 부족한 김장의 양을 확보하기 위해 군대, 기관, 가정별로 혈안이 된다. 특히 북한에서는 트럭이 고속도로를 다닐 수 없다. 그런데 남새전투 기간만은 트럭도 고속도로를 다닐 수 있다. 그리고 평소 트럭이 다닐 수 없는 평양도 이 기간만큼은 트럭이 다닐 수 있고, 교통안전원들도 단속을 심하게 하지 않는다. 교통단속이 수월한 남새전투 기간에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들이 많아지도록 기도가 필요하다. <모퉁이돌선교회>

▶ 교통단속이 수월한 남새전투 기간에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들이 많아지기를 기도하자.

-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행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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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8. 11/14(금) 중국 관문도시를 위한 기도 – 난창(南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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