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9(수) 과거이든 현재이든 중국교회의 처절한 반성을 위해
어떤 각도에서 보자면 고난은 중국교회를 정결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손이다. 과거이든 현재이든, 중국교회는 깊은 반성과 참회가 부족하다. 어떤 사람들은 해외선교라는 아름다운 이름을 붙였지만 해외로 도망간 것이었다. 오늘에 와서는 떳떳하게 중국을 위해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기병이라고 자청하는 자들이다. 새로 부흥하고 있는 대륙교회 지도자들은 교회성장의 향기에 도취되어 있다. 그러나 이것이 21세기, 하나님나라의 미답지를 자신의 백성들에게 허락하시는 하나님에 대한 우리의 믿음을 결단코 막지 못한다. 그러나 우리는 처절하게 반성을 해야 한다. 40년 후의 2세대 이스라엘인들이 비록 가나안에는 들어갔을지 모르지만, 광야에서 죽었던 자들에 비해 결코 낫지 못했던 것과 우리의 모습이 똑같지는 않은지 말이다. <중국을주께로>
▶ 중국교회가 과거의 떳떳하지 못했던 점들을 참회하고 현재의 교회성장에 도취되어 안주하지 않기를 기도하자.
- 여호와의 규례를 지키는 세상의 모든 겸손한 자들아 너희는 여호와를 찾으며 공의와 겸손을 구하라 너희가 혹시 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숨김을 얻으리라 (습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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