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3(목) 생계를 위협당하는 북한 주민들을 위해
2014-10-20 15:46:42 HIT : 677

10/23(목) 생계를 위협당하는 북한 주민들을 위해
북한이 계속되는 식량난에도 최근 김일성, 김정일 부자의 동상을 제작하는데 수백억 원의 돈을 쏟아 붓고 있다. 북한 전역에 세워진 70여 개의 동상 중에는 제작비가 100억 원이 넘는 것들도 있다. 김일성, 김정일의 동상 제막식에는 최룡해, 김기남 노동당 비서 등 고위층이 참석한 가운데 북한 주민들이 광장을 가득 메웠다. 한달 전에도 정권수립 66주년을 앞두고 똑같은 행사가 열린 바 있다. 최근 김정은이 건강 문제로 중요행사에 참석하지 못하는 등 한달 이상 두문불출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외로 김정은 체제의 불안정을 지적하며 여러 가지 추측이 난무하고 있다. 혹자는 쿠데타설까지 거론하며 김정은 체제의 끝을 조심스럽게 예측하고 있다. 그러나 국내외의 이러한 갖가지 추측이 무색하게도 북한은 보란 듯이 김일성, 김정일 부자의 동상을 잇달아 세우며 어느 때보다 우상화 작업에 열을 올리고 있다. 체제의 건재함을 과시하려는 북한의 의도이다. 북한은 김정은 체제 들어 김정은의 약한 정치기반과 체제불안정을 가리기 위해 더욱더 우상화 작업에 열을 올리고, 공포정치를 강화해 왔다. 그러나 그의 이러한 정치적 행보는 어리석은 눈가림일 뿐이며, 우상화 작업에 생계를 위협당하는 북한 주민과 그 자신의 정치적 입지를 더욱 좁히는 올가미일 뿐이다. <모퉁이돌선교회>
▶ 북한의 김정은 체제가 식량난에도 불구하고 우상화 작업 중인 김일성, 김정일 부자의 동상 제작을 중단하고 그 제작비가 북한 주민의 생계유지를 위해 쓰일 수 있기를 기도하자. 
- 여호와의 소리가 힘 있음이여 여호와의 소리가 위엄차도다 (시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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