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6 (목) 남북의 원활한 소통과 적대시하는 감정을 잘 극복하도록
북한의 총 정치국장이며 국방위원회부위원장인 황병서, 노동당비서인 최룡해, 대남담당비서인 김양건 통일전선부장은 인천아시안게임 폐막식 참석이라는 명분으로 깜짝 방문하고 5일 돌아갔다. 이에 대해 정치권 일각에서는 남북관계 개선에 대한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 그런데 오늘(10월 7일) 오전, 북한 경비정 한 척이 연평도 북방한계선을 침범해 우리군의 경고사격을 받고 돌아갔다. 이는 북한의 전형적인 전략이며 전술을 여지없이 드러낸 것이다. 앞에서는 최고위급 3인을 보내 남북 간의 평화분위기가 조성되는 것처럼 위장해 남한을 안심시키고, 뒤에서는 전쟁 준비와 무력도발을 일삼는 전략이다. 김정은은 이미 자신의 집권기한 3년 안에 적화통일을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김정은이 호언장담한 그의 말이 결코 이 땅에 서지 못하도록 기도해야겠다. <모퉁이돌선교회>
▶ 남북이 원활히 소통하며(정치, 경제, 사회, 문화, 스포츠 등) 적대시하는 감정을 잘 극복하여 화합과 평화로 나아가는 진정한 통일조국이 이루어지기를 기도하자.
- 여호와여 그들이 나를 죽이려 하는 계략을 주께서 다 아시오니 그 악을 사하지 마옵시며 그들의 죄를 주의 목전에서 지우지 마시고 그들을 주 앞에 넘어지게 하시되 주께서 노하시는 때에 이같이 그들에게 행하옵소서 하니라 (렘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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