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5(목) 북한에 억류되어 있는 외국인들을 위해
조선중앙통신은 14일, 지난 4월 관광으로 입국하면서 반공화국 적대행위를 감행한 미국인 밀러 매슈 토드에 대한 재판이 9월 14일 공화국 최고 재판소에서 진행되어 6년 노동교화형을 선고했다고 보도했다. 죄목은 '간첩죄'이다. 이날 밀러의 재판에 이어 북한 호텔에 성경을 둔 채 출국하려 했다가 지난 5월 억류된 미국인 제프리 에드워드 파울(56)에 대한 재판도 곧 열릴 전망이다. 2012년 11월 방북했다가 억류된 케네스 배씨는 지난해 4월 ‘국가전복음모죄'로 15년의 노동교화형을 선고받고 억류 중이다. 북한이 미국인들을 억류해 계속된 재판을 통해 중형을 선고하는 것은 교착상태에 빠져있는 미국과의 관계개선을 위해 미국정부를 협상테이블로 끌어내려는 의도로 보여진다. 하루속히 북한여행이 자유로워짐으로 복음을 전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고, 현재 무고히 억류되어 있는 외국인들이 석방되기를 기도해야겠다. <모퉁이돌선교회>
▶ 하루속히 북한여행이 자유로워짐으로 복음을 전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고, 현재 무고히 억류되어 있는 외국인들이 석방되기를 기도하자.
-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용사의 포로도 빼앗을 것이요 두려운 자의 빼앗은 것도 건져낼 것이니 이는 내가 너를 대적하는 자를 대적하고 네 자녀를 내가 구원할 것 임이라 (사 4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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