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4(수) 중국교회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단기선교팀이 되도록
한 단기선교팀은 여름방학만 되면 농민공자녀들한테 한국어 가르치러 간대요. 그 자녀들이 자라나는 환경은 열악하지만 방학만 되면 한국에서 언니오빠들이 와가지고 한국어를 가르쳐 주니까 관심을 갖게 되고 계속 접하게 되는 거지. 그러면 그 애들 중에 몇 명이라도 인재가 나올 수 있지 않겠어요? 이렇게 작은 분야라고 해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봐요. 우리가 선교사건 단기선교팀이이건 파송을 할 때 가장 잘 준비된 사람들을 보내야 하는 건 너무 당연해요. 중국교회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 잘 준비되어서 가야지 문화적 충격도 덜 받고 자기가 몸담고 있는 지역 사회와 호흡하면서 사역할 수 있잖아요. 지역 사회와 호흡한다는 건 그들과 소통할 수 있다는 건데, 소통은 언어가 되어야 할 수 있는 거고, 결국 언어 다듬기를 꾸준히 해야겠죠. <중국을주께로>
▶ 중국교회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단기선교팀이 되기를 기도하자.
- 또 아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러 우리에게 지각을 주사 우리로 참된 자를 알게 하신 것과또한 우리가 참된 자 곧 그의 아들 예수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니 그는 참 하나님 이시요 영생이시라 (요일 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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