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2(월) 중국의 노인재활병원과 요양병원을 위해
중국이 한국과 마찬가지로 급속한 고령화 사회로 접어드는 가운데‘한국형노인요양병원'의 중국진출이 본격화되면서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는 정부 차원에서 추진 중인 중동 의료시장 공략과 달리 순수 민간 차원에서 이뤄지는 것으로 향후 국내 의료 수출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으로 보인다. 18일 의료계에 따르면 국내 최대 노인전문병원인 보바스기념병원을 운영 중인 늘푸른의료재단(이사장 박성민)은 올해 말부터 중국 장쑤성 이싱과 산동성 옌타이에서 각각 한국형노인·재활병원의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현재 인구가 13억 명인 중국은 65세 이상 노인만 1억4천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이에 따라 노인 재활병원이나 요양병원의 수요가 급격히 늘고 있지만, 노인 진료나 요양에 특화된 의료시스템이 미흡해 한국형 노인병원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게 보바스병원 측 설명이다. <연합뉴스>
▶ 중국에서 개원을 준비 중인 노인재활병원과 요양병원이 부모님을 공경하라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운영될 수 있기를 기도하자.
-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은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니 이로써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엡 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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