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토) 2014 CHISTA KOREA 집회를 위한 기도
* 9월 6-9일까지 진행되는 집회기간 동안 하나님이 함께하여 주시고, 순서 순서마다 친히 인도하여 주시며, 참가한 모든 중국유학생들에게 복을 주시도록
* 성령님께서 강사들과 통역자들에게 함께하여 주셔서 그들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이 모든 참가자들에게 잘 전달되어서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고 변화된 삶을 살 수 있도록
* 서울, 경기, 대전, 전주, 부산 등 전국에서 참여하는 지역교회들의 안전을 지켜주시도록
9/7(주일) 선교사를 위한 기도 - 한해빈 & 주미애(선도, 명도, 유진)
* 제주열방대학 기초상담학교(FCM) 전도여행 팀이 9월 1일부터 10월 2일까지 대만에서 사역을 합니다. 사역하는 동안 저와 팀원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의미가 있고 가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 N국에서 전도여행 중에 있는 태국 FCM 학생들을 위해서
* 늘 중보기도자의 자리를 지킬 수 있도록
9/8(월) 중국의 식량문제 해결을 위한 스마트농법 개발을 위해
스마트농법이 중국의 식량문제를 해결하게 될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중국농업대학 장자오서우 교수의 연구팀은 3일, 과학전문지 네이처에 발표한 논문에서 스마트농법을 도입하면 환경오염을 완화시키고, 인구증가에 따른 중국의 식량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식량난 해결을 위해 중국의 곡창지대의 농지를 확보한 후 3년에 동안 다양한 농법을 이용해 농작물 재배 실험 과정을 거친 결과, 스마트농법이 최선책이라고 했다. 연구팀에 따르면 중국의 인구는 현재 13억 5천만 명에서 오는 2030년에는 14억 7천만 명으로 늘어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수요를 맞추려면 연간 6억 5천만 톤이 넘는 쌀과 밀, 옥수수가 필요하다. <연합뉴스>
▶ 환경오염을 완화시키고, 인구증가에 따른 중국의 식량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스마트농법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하자.
-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 이요 나를 믿는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요 6:35)
9/9(화) 방황하는 자녀가 있는 중국 가정의 부모들을 위해
중국 경찰 측의 마약을 반대하는 대사 - 홍콩의 무술영화스타 성룡은 아들이 마약을 흡입하여 체포된 것 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했다. “나는 매우 화가 났습니다. 아버지로서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아이의 엄마는 더더욱 마음이 찢어지는 고통을 느끼고 있습니다. 내가 아들을 잘못 가르쳤습니다.” 방황하는 자녀가 있는 가정은 그 자녀로 인해 수치심을 느끼고, 부정적인 사람들의 시선 때문에 이러한 가정적인 어려움을 나누지도 못한다. 주님, 이러한 아픔을 가진 부모들을 위로해 주시고 그들의 간구를 들어주어 주시기를 원합니다. 교회도 더 실질적이고 효과적으로 그들에게 관심을 기울이고 힘을 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복음중화>
▶ 방황하는 자녀가 있는 중국 가정의 부모들의 아픔을 위로하여 주시고, 교회가 실질적이고 효과적으로 그들을 도울 수 있기를 기도하자.
- 자녀들아 주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엡 6:1)
9/10(수) 중앙 정부에 대한 호감이 사라지고 있는 홍콩 크리스천들과 시민들을 위해
다수의 홍콩 기독교인은 심한 무력감과 깊은 분노를 느끼고 있다. 민주주의 정책 발전에 있어서 홍콩은 이미 많은 간섭을 경험했다. 최근 홍콩의 기자와 출판계 인사들이 중국 정부가 꺼려하는 언론에 대한 기사와 서적을 펴낸 것으로 인해 혹자는 잡혀갔고 혹자는 형을 언도 받았다. 홍콩 크리스천들과 시민들의 중앙 정부에 대한 호감이 점점 사라지고 있다. 특히 젊은 세대로 갈수록 더 그렇다. 중국 정부와 위정자들이 중용을 지키고 온화한 방식으로 대륙교회에 대한 탄압을 멈추길 진심으로 바란다. 가정교회에게 보다 자유롭고 자주적인 운영 방식을 허용함으로써 전 세계의 교회처럼 합법적 위치를 영유할 수 있게 해야 한다. <중국을주께로>
▶ 중국 정부와 위정자들이 교회에 대한 탄압을 멈추고 가정교회에게 보다 자유롭고 자주적인 운영 방식을 허용함으로써 전 세계 교회와 같이 합법적 위치를 영유하기를 기도하자.
- 여호와께서 홍수때에 좌정 하셨음 이여 여호와께서 영원하도록 왕으로 좌정 하시 도다(시 29:10)
9/11(목) 북한 여행을 하는 중국 기독교인들을 위해
중국의 경제가 발전하면서 두드러지는 현상이 바로 중국인들의 해외여행 붐이다. 중국인들의 해외여행 붐에 북한도 예외일 수가 없다. 북한에서도 외화벌이 차원에서 중국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관광여행 상품판매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그중에서도 북한의 신의주와 국경을 마주하고 있는 단동에서의 1일 관광에 많은 중국인들이 참여하고 있다.“저희가 신의주로 여행을 할 때 많은 버스가 함께 들어갔습니다. 북한에서 관광코스로 안내하는 곳을 보니까 북한도 괜찮은 나라인데…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북한을 여행하고 온 중국인의 고백이다. 이처럼 중국인들은 북한에 관한 지식이 많지 않다. 그러므로 우리는 많은 중국 기독교인들이 북한 여행에 참여하고, 사전에 북한의 실상에 대한 교육이 이뤄져 그들로 북한에 들어가 하나님나라가 그 땅에 임하도록 기도하는 일들이 활발하도록 준비하며 기도해야 할 것이다. <모퉁이돌선교회>
▶ 많은 중국 기독교인들이 북한의 실상에 대해 바로 알고 북한 여행에 참여하여 하나님나라가 그 땅에 임하도록 기도하는 일들이 활발하기를 기도하자.
- 땅에 깃발을 세우며 나라들 가운데에 나팔을 불어서 나라들을 동원시켜 그를 치며 아라랏과 민니와아스그나스나라를 불러모아 그를 치며 사무관을 세우고 그를 치되 극성스런 메뚜기 같이 그 말들을 몰아오게 하라(렘 51:27)
9/12(금) 중국 관문도시를 위한 기도 – 탕산(唐山)
탕산은 베이징(北京)과 톈진(天津) 두 대도시의 중요한 관문이며, 화북과 동북을 연결하는 중추역할을 하고 있다. 탕산시는 원래는 따청산(大城山)이라 불렸는데 시 중심에 위치한 탕산으로 도시의 명칭이 바뀌었다. 총면적은 13,472㎢, 인구는 760만 명(2012년)이다. 중국 전역이 그러하듯이 탕산시에는 도교, 불교, 이슬람교, 기독교, 천주교 등이 있다. 그중에서도 특히 천주교가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탕산시의 천주교(공인) 신도는 대략 5천명 정도이고, 병원과 양로원 등 사회복지 활동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기독교는 시 중심과 외곽에 삼자교회가 있다. 시내 교회에는 총신도가 600여 명(2007년) 정도이나 주일 낮 예배 참석인원은 150-200명(2007년) 정도이며 대부분 노년층이고 청년은 적은 편이다. 도시 규모에 비해 기독교인의 수는 매우 적은 편이고 복음의 수용력도 낮은 편이다. <중국관문도시>
▶ 과거 엄청난 지진을 경험했던 탕산시의 영혼들이 이 땅의 삶이 전부가 아닌 것을 깨닫고 하나님을 바라 볼 수 있기를 기도하자.
- 여호와와 같이 거룩하신 이가 없으시니 이는 주 밖에 다른 이가 없고 우리 하나님같은 반석도없으심 이니이다(삼상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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