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8/30(토) ~ 9/5(금) 주간 중국기도정보
2014-09-03 08:45:34 HIT : 856

8/30(토) 월간 웹진 『중국을주께로』발간을 위한 기도
* 9월 1일, 웹진 첫호(통권 145호) 발간을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 홈페이지 개편과 웹진, 모바일을 제작하는 GMglory 제작팀(김배영, 남형민 형제님)과 함께하셔서 제작팀이 하나님의 지혜와 힘을 얻고 영육 간에 강건함으로 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 홈페이지와 웹진, 모바일을 관리하는 인터넷 전문동역자를 보내 주시고 편집팀도 전문적으로 배우고, 발전할 수 있도록

8/31(주일) 선교사를 위한 기도 - 홍준표 & 박영애
* 저희 부부가 주님의 사랑을 더 깊이 깨닫고 실천하는 삶을 살도록
* 하반기 사역을 잘 할 수 있는 능력을 주시도록
* 분별력과 지혜를 더하셔서 사명을 잘 감당하도록
* 영육 간에 더욱 강건하도록

9/1(월) 중국 인권 변호사들의 정상적인 변호활동을 위해
중국의 인권 변호사들이 사법 당국의 단속 강화에 집단으로 반발하고 나섰다고 미국의 소리(VOA) 방송이 26일 보도했다. 인권 변호사 70여 명은 이날 발표한 연대 성명에서 베이징시 창핑(昌平)구 사법국이 청하이(程海) 변호사에게 면허 정지 1년의 처벌을 내린 것은 부당하다며 이의 철회를 요구했다고 BBC는 전했다. 성명은 인권 활동가 딩자시(丁家喜)의 재판을 담당한 법원과 검찰이 여러 차례 법 절차를 어겼는데도 당국이 오히려 청 변호사에게 중징계 조치를 한 것은 변호인의 소송 권리를 무시하는 처사라고 주장했다. 창핑구 사법국은 최근 공직자 재산공개를 주장하다 구속 기소된 신공민 운동 회원 딩자시의 변호를 맡은 청 변호사에게 이런 행정 처벌을 결정했다는 내용의 서면 통지서를 보냈다. 청 변호사가 딩자시를 법정에서 변호하는 과정에서 법정 질서를 문란케 하고 정상적인 소송 진행을 방해했다는 이유였다. 청 변호사의 변호를 맡은 광저우(州)의 인권 변호사 수이무칭(隨牧)도 최근 사법국 조사에서 구두로 영업 정지 6개월의 징계를 받을 것이라고 통보 받았다고 밝혔다. 청 변호사는 VOA와의 인터뷰에서 해당 사법국에 공청회를 열어 자신의 징계에 대한 법적 근거를 공개적으로 밝힐 것을 정식 요구했다고 말했다. 당국의 이번 징계에 대해 일각에선 “인권 변호사들의 정상적인 변호 활동에 재갈을 물리려는 보복성 조치”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연합뉴스>
▶ 중국의 인권 변호사들이 정상적인 변호활동을 할 수 있기를 기도하자.
- 여호와께서 변론하러 일어나시며 백성들을 심판하려고 서시도다 (사 16:7)

9/2(화) 중국교회의 투명한 행정과 재정의 운영을 위해
자선 사업이라는 개념은 아직까지 중국에서는 새로운 개념이다. 최근 몇 년 간, 후원자는 정부 자선단체에서 자산을 운영하는 자산의 투명도에 대해 신뢰하지 못하는 부분이 많아 대부분의 후원자들은 개인이 운영하는 자선단체에 기부하고 있는 실정이다. 교회 안에서도 교회의 행정과 재정이 불투명하다는 것은 삼자교회와 가정교회에 드러난 공통의 문제이다. 극단교파와 이단 등 재물을 탐내는 올바르지 못한 행적들로 인해 신도들은 교회에 대한 신뢰를 잃기도 한다. 주님, 신도들이 하나님께서 선택하여 부르신 경건한 종에게 믿음을 갖게 하여 주시고 기쁜 마음으로 봉헌하게 해 주세요. <복음중화>
▶ 중국교회가 행정과 재정을 투명하게 운영함으로 목회자와 신도들이 서로 신뢰하기를 기도하자.
-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가 내 제단 위에 헛되이 불사르지 못하게 하기 위하여 너희 중에 성전 문을 닫을 자가 있었으면 좋겠도다 내가 너희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너희가 손으로 드리는 것을 받지도 아니하리라 (말 3:10)

9/3(수) 중국 삼자교회와 가정교회가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도록
한국과 중국 두 나라는 사회와 정치 체제가 다르고 교회의 상황 또한 매우 다르다. 특히 중국교회 내부의 다름도 인정해야 한다. 무리하게 체제 내부로 가정교회를 끌어들이려고 할 때 반발력이 클 수밖에 없다는 것도 중국 삼자회가 받아들이는 ‘통 큰’ 아량과 인내가 필요할 것이다. 진정한 복음은 애국적이지 반국가적이지 않다는 점도 잊어서는 안 된다.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나라를 이 땅에서 이뤄나갈 수 있도록 서로의 마음과 처지를 이해해야 할 것이다. 일방통행식 선언은 훗날 역효과를 냈다는 역사적 교훈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중국을주께로>
▶ 중국의 삼자교회와 가정교회가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나라를 이 땅에서 이뤄나가기를 기도하자.
- 몸이 하나요 성령도 한 분이시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받았느니라 (엡 4:4)

9/4(목) 북한을 위한 기도
북한은 25일 선군절 54주년을 맞아 비교적 김정은의 정통성을 강조했다. 김정은은 담화문을 통해 자신들이 핵보유국임을 강조하며 병진노선 추진을 재차 천명한 바 있다. 그러나 북한은 여전히 한미연합군사훈련인 ‘을지 프리덤 가디언’이 진행되고 있는 것에 대해 중앙보고대회에서 리영길 총참모장이 “미제와 남측이 끝끝내 핵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단다면 어떻게 비참한 종말을 고하는가를 똑똑히 보여줄 것, 이제 남은 것이란 적대세력의 침략적 도전을 짓부수기 위한 강력한 물리적 조치뿐이다. 선제타격이 우리가 선택한 임의의 시각에 무자비하게 개시된다. 우리 군대의 선언은 절대로 빈말이 아니며 조성된 정세와 관련하여 내린 단호한 결단”이라고 위협했다. 북한의 위협은 새삼스러운 것은 아니다. 그리고 북한의 실정에서 도발을 감행하는 것 또한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많다. 그럼에도 우리가 기도해야하는 것은 북한은 상식적으로 예측할 수 있는 집단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선군절을 전후해 북한에서 쏟아내고 있는 무차별적인 남침도발을 언급한 그 어떤 말도 이 땅에서 성사되지 않도록 막아서서 기도해야 한다. <모퉁이돌선교회>
▶ 선군절을 전후해 북한에서 쏟아내고 있는 무차별적인 남침도발을 언급한 그 어떤 말도 이 땅에서 성사되지 않기를 기도하자.
- 그 때에 여호와께서 나가사 그 이방 나라들을 치시되 이왕의 전쟁 날에 싸운 것 같이 하시리라. (스 14:3)

9/5(금) 중국관문도시를 위한 기도 - 친황다오
총 면적은 7,812㎢, 인구는 292만 명(2013年)이다. 시 전체에 이슬람교, 천주교, 기독교, 불교 4개 종교단체의 종교활동 장소가 있다. 공식적인 통계로 보면 이슬람교 신도가 약 7천여 명, 천주교 신자 3천5백여 명, 기독교 신도  천여 명, 불교 신도가 9백여 명 정도이고, 미미하지만 도교 신자도 활동을 하고 있다. 숫자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슬람교 신도가 가장 많으며 시내에 웅장한 칭전쓰(寺)가 있다. 시내에 삼자교회가 한 곳 있는데 매주 150-200명 정도의 신도들이 예배에 참석한다. 매일 아침과 저녁에 성경공부 모임을 갖고 있으며 참여 연령층은 주로 30-40대이다. 한편, 가정교회 신도 수는 정확하지는 않지만 수백 명 정도로 파악된다. 여타 지역에 비해 친황다오는 가정교회의 활동과 영향력이 매우 낮다. 중국의 개방된 항구도시 가운데서 복음의 수용력과 전파력이 매우 낮은 도시 중의 하나이다. <중국관문도시>
▶ 친황다오는 전체 인구에 비해 복음화 비율이 극히 낮은 편이다. 이곳에 준비된 많은 일꾼을 보내어 주시고, 지역 내에서도 현지 성도들을 통한 전도가 활발히 이루어지기를 기도하자.
- 여호와는 그들의 힘이시요 그의 기름 부음 받은 자의 구원의 요새이시로다 (시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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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4. 2014년 9/6(토) ~ 9/12(금) 주간 중국기도정보
   772. 2014년 8/16(토) ~ 8/22(금) 주간 중국기도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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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 유관지 목사  /  대표 박지화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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