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1/3(토) ~ 11/9(금) 주간 중국기도정보
2012-11-02 16:26:09 HIT : 890

11/3(토) 중국인유학생 사역을 위한 기도
중국이 내년에 정부 유학기금으로 총 1만8천명의 유학생을 선발해 외국에 보내기로 했다. 중국 교육부는 내년도 국비 국외유학생 선발 인원을 올해 1만6천명보다 2천명(12.5%) 늘린 1만8천명으로 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 중 대학원생이 6천명이고 학부생과 고급연구학자, 방문학자 등이 1만2천명이다. 교육부는 국가 발전에 필요한 국제화 인재를 양성하고 세계 각국과의 교류·합작을 촉진시키기 위해 국비 유학생 수를 늘렸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 전 세계 100여개국에 퍼져있는 중국인 유학생 수는 총 142만6천700명이며 미국, 호주, 일본, 영국, 캐나다 등 유학생 수가 많은 상위 5개국이 전체의 74%를 차지했다. <연합뉴스>

▶ 세계에 흩어진 중국인 유학생들이 정해진 학업기간 동안에 복음을 듣고 믿으며 전할 수 있도록 성령께서 사역자들에게 충만하게 임해주시기를 기도하자.
- 제자들이 나가 두루 전파할새 주께서 함께 역사하사 그 따르는 표적으로 말씀을 확실히 증언하시니라(막 16:20)

11/4(주일) 선교사를 위한 기도 - 김갈렙 & 임화평(온유, 이레)
* 중보기도에 더 순종함으로 반응하며 주님의 임재 안에서 더 강해지는 부부가 되도록
* 목회자반 연장신학교 사역과 버털리교회 모임의 활성화를 위해
* 지도자들과 성도들이 말씀에 순종함으로 변화되도록
* X시 복음성시화 사역에 동역하고 있는 모든 현지인들이 끝까지 이 길을 달려갈 수 있도록


11/5(월) 18차 당대회를 위한 기도
18차 중국공산당 대표 대회(당대회)가 주목을 받으면서 주변에서는 찬성과 비난의 목소리가 엇갈린다. 최근 “중국의 궐기는 국제질서에 대한 도전이다”, “중국은 국제무역규정을 준수하지 않는다”, “중국은 위안화 환율을 조작한다” 등 구시대적 발언이 여기저기서 들린다. 심지어 중국에서 ‘뜻밖의 중대사건’이 발생하길 바라는 사람도 있다. 이미 세계의 중심부로 나아가고 있는 중국은 각종 관심과 흠집내기에 적응돼 있다. 이 같은 여론에 대해 중국은 대외적으로 해명해야겠지만 더 중요한 것은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다. 개혁개방 이후 중국의 역사가 증명하듯 매회 전당대회가 개최될 때마다 중국은 새로운 진보를 거듭해왔다. 지금과 같은 대변혁, 대발전의 시대를 맞아 중국은 앞으로 5년, 10년마다 각고의 노력으로 세계 속에서 중국의 위상을 높여갈 것이며 이번 당대회에서 이 같은 점을 입증할 것이다. <온바오>

▶ 이번 당대회를 통해 차후 10년을 이끌 지도자들의 마음에 국민을 위해 정직하게 봉사하려는 의지가 굳건해지게 되기를 기도하자.
- 사람의 행위가 자기 보기에는 모두 정직하여도 여호와는 마음을 감찰하시느니라 (잠 21:2)


11/6(화) 북한의 복음화를 위한 기도
현재 황해남북도와 강원도, 평안도 등 북한 일부 지역에는 한국 TV 시청이 가능한 중국제 중고 텔레비전이 많이 들어와 일부 주민들은 한국방송을 몰래 시청하고 있다. 그런데 우리정부의 디지털방송 전환 정책으로 강원도 지역 지상파 아날로그 TV방송이 10월 25일 오후 2시부터 중단됨에 따라 한국 TV방송을 시청해온 북한 주민들이 방송 수신이 갑자기 중단되자 안타까워하고 있다. 기존의 아날로그 TV는 디지털수신 TV를 사거나 새로운 수신기를 설치해야 볼 수 있다. <모퉁이돌선교회>

▶ 북한 주민들이 남한방송 특히 기독교방송을 시청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게 하시고, 이를 통해 외부세계의 상황을 알게 되며 복음을 듣고 예수를 영접할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하자.
- 내가 그의 아들의 복음 안에서 내 심령으로 섬기는 하나님이 나의 증인이 되시거니와 항상 내 기도에 쉬지 않고 너희를 말하며 어떻게 하든지 이제 하나님의 뜻 안에서 너희에게로 나아갈 좋은 길 얻기를 구하노라 (롬 1:9-10)


11/7(수) 병중에 있는 연로한 성도들을 위한 기도
중국에서 혼자 생활할 수 없는 노인이 양로원을 찾는 데는 많은 어려움이 있다. 정부가 운영하는 사회 복지기관에 들어가려고 서 있는 줄은 너무나 길다. 들어가려면 10년이 더 걸릴지도 모를 일이다. 노인이 갑자기 병이 나도 단기간 내에 들어가 치료를 받으며 쉴 양로원을 찾을 방법이 없는 것이다. 연로한 성도가 병이 들면 그 가족들은 그를 교회에 나가지 못하게 한다. 그렇기 때문에 예배에 참여할 수가 없다. 주님께서 은혜를 베푸시어 그 가운데서 주님께서 주시는 기쁨과 성령의 임재를 누릴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하자. <福音中華>

▶ 주님께서 병들어 약해진 중국의 연로한 성도들을 만나주시고, 연로한 모든 이들이 의료 혜택을 받게 하는 중국이 되기를 기도하자.
-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하고 평강하도록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신뢰함이니이다 (사 26:3)


11/8(목) 소수민족 꺼(革)족을 위한 기도
꺼족 사람들은 꾸이저우성의 아름다운 산에 살고 있습니다. 1920년대 선교사들이 그들 지역에 들어왔을 때 처음으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들었습니다. 오스트리아 출신 후톤(M.H. Hutton) 선교사는 꺼족 사람들의 모국어를 기록할 수 있는 문자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일했습니다. 1937년까지 찬송가와 교리문답 책들이 출판되었지만, 이들이 배포되었다는 기록은 없습니다. 1951년 해외 선교사들이 추방당하고 꺼족의 믿는 이들이 핍박을 받기 전 소수의 사람들이 그리스도를 받아 들였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일찍이 그들 가슴 속에 심겨졌던 복음의 씨앗들은 열매를 맺은 증거들을 남기지 못한 채 사라졌습니다. 심지어 기록된 문자조차 없어지고 말았습니다. 따라서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을 갖기란 불가능합니다. 이들에게 구두로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성경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이들 중 많은 사람들은 정령 신앙, 다신 숭배, 조상신 숭배 등의 혼합된 전통적 종교, 풍습을 따르고 있습니다. 그들은 창조주 하나님이 계신 것과 그분과 개인적인 관계를 가질 수 있다는 것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합니다. 125,000명의 혁족 가운데 오직 130명 미만의 사람들이 하나님이 주시는 구원을 받았을 뿐입니다. 이들의 구원을 위해 기도해 주시지 않겠습니까? <미개척, 미전도 종족을 위한 기도 책자>

▶ 혁족 가운데 믿게 된 사람들이 그리스도를 향한 믿음에 굳게 서서, 전해들은 복음을 전하는 성도들이 되기를 기도하자.
-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딤후 4:2)


11/9(금) 선교사들 간의 협력을 위한 기도
협력은 겸손을 의미한다. 협력은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는 마음에서 시작한다. 협력은 개인의 유익보다 공동체와 하나님 나라가 우선하며, 그것이 우리를 부르신 그분의 뜻이라는 사실을 믿는 믿음을 기반으로 한다. 그래서 하나님 나라는 개인의 즐거운 헌신과 행복한 손해와 자발적인 희생을 전제로 한다. 그렇게 협력할 때, 하나님은 그분의 나라를 이루시면서 동시에 희생했던 개인들에게 하나님 나라의 영광에 동참하는 기쁨을 선물로 주신다. 그래서 손해는 더 이상 손해가 아니고, 희생도 더 이상 희생이 아니다. 그런데 우리는 협력을 어려워한다. 왜 그럴까? 용어상의 오해 때문이다. 동역을 ‘동업’으로 오해했다. 동업해서 성공한 예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동역까지도 꺼리게 된다. 하지만 선교를 위한 ‘동역’이라고 할 때 동역은 동업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공동 출자’, ‘공동 사역’, ‘공동 수확’을 의미하는 동업이 아니라, 각자의 영역을 유지하되, 서로가 서로를 위해 힘을 모으고 섬기는 모델이 바로 동역과 협력이다. 즉 동역은 ‘자세’와 ‘태도’의 문제이지 ‘방법’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중국을주께로>

▶ 사역자들 가운데 자신이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동역자들이라는 의식이 새로워지고, 서로 간에 동역자 되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협력할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하자.
-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요 너희는 하나님의 밭이요 하나님의 집이니라 (고전 3:9)

 

이름 :   비밀번호 :
   664. 2012년 11/10(토) ~ 11/16(금) 주간 중국기도정보
   662. 2012년 10/27(토) ~ 11/2(금) 주간 중국기도정보
로그인 | 회원가입 | 개인정보취급방침
(우 63357)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김녕로 104
Tel. 064-721-0778  /  E-mail. sinim@chol.com
고문 유관지 목사  /  대표 박지화 선교사
Copyright (c) 중국어문선교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