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토) 중국어성경 공급을 위한 기도
중국교회의 부흥과 성장은 익히 알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와 함께 중국교회와 성도들로부터 성경을 공급해 줄 것을 계속해 요청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중국어성경을 더 이상 인쇄할 수 없는 안타까운 여건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하루 속히 중국어성경을 준비하여 보내주고, 중국으로 단기선교를 떠나는 이들에게도 필요한 곳에 배달할 수 있도록 공급할 수 있게 하옵소서. <모퉁이돌선교회>
▶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라고 약속하신 하나님께서 중국어성경을 다시 인쇄하여 필요로 하는 곳에 공급하여 주시기를 기도하자.
-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마 7:8)
7/29(주일) 선교사를 위한 기도 - 김에녹
* 사역이 반석 위에 서게 하소서
* 합당한 가정을 세워 주소서
* 자녀의 장래를 보장하여 주소서
* 기도와 물질로 연합할 수 있는 동역자를 붙여 주소서
7/30(월) 중국 정부에게 서민의 고통을 공감하는 마음을 주시도록
권력서열 5위로 언론 분야 등을 담당하는 리창춘(李長春) 중국공산당 정치국 상무위원은 티베트의 라싸와 린즈를 찾아 민생이 최우선적인 과제가 돼야 한다고 챙겼다. 또한 티베트의 단합과 문화 발전, 그리고 반(反) 분리주의와 안정 유지를 위해 이데올로기 교육 강화를 주문했다. 티베트에서는 중국 당국의 갖은 노력에도 승려 분신이 끊이지 않고 있는데 이는 중국 정치와 사회의 최대 불안 요인으로 자리 잡고 있다. 지난 1년 반 동안 티베트 승려 분신은 40명을 넘겼다. 리창춘은 티베트 자치구 방문 기간에 조캉사원을 방문해 티베트 사찰이 ‘애국’에 나서달라고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권력서열 9위인 저우융캉(周永康) 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 겸 정법위원회 서기는 20∼21일 베이징에서 열린 사회관리분야 회의에서 당과 정부의 각 기관이 서민의 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해 관리체계 개선에 적극적으로 나서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저우융캉은 도시와 농촌의 공공 서비스의 질적 개선이 이뤄져야 하고 서민의 목소리가 원활하게 전달되는 시스템을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급속한 경제발전과 더불어 국민 삶의 질도 함께 향상돼야 경제와 사회 발전이 균형을 이룰 수 있다고도 했다. <연합뉴스>
▶ 하나님이 중국 정부에게 생명을 존중하지 않는 민생 챙기기는 무의미하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지혜와, 서민들의 고통을 이해가 아닌 공감하고자 하는 마음 주시기를 기도하자.
- 누가 주의 이 많은 백성을 재판할 수 있사오리이까 듣는 마음을 종에게 주사 주의 백성을 재판하여 선악을 분별하게 하옵소서 <왕상 3:9>
7/31(화) 도시 신흥교회 지도자들을 위한 기도
도시 신흥교회의 대부분이 제 1세대로 주님을 믿는 사람이며 그 가운데 청년의 비율이 비교적 높다. 그렇기 때문에 목양이 많이 필요하다. 전도인들의 업무량은 과중하다. 매일같이 열통 이상의 전화를 하고, 개인 지도도 해야 하며, 심방과 설교 준비와 전도 등등으로 헉헉거린다. 중국의 전도인들의 영육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 주님께서 친히 힘을 주시고 도와주셔서 주님 안에서 안식을 누릴 수 있게 되기를 구하자. 여러 어려움 가운데 놓여있는 그들을 주님께서 새롭게 하시기를 기도하자. <福音中華>
▶ 여러가지 업무와 책임들이 짐이 되어 지도자들을 누르는 것이 아니라 그들을 성장시키고 더욱 주님을 닮아가게 하는 자극제가 되기를 기도하자.
-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마 11:28-30>
8/1(수) 선교한국 2012 대회를 위한 기도
* 모든 순서마다 성령께서 주장하시고 참여자들이 성령의 충만한 임재 안에 거할 수 있도록
* 대회 참가자들이 도서박람회를 통해 지성과 영성의 성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 금요일 오전에 있을 헌신분야별 모임을 통해 참석자들이 자신들의 헌신을 더 구체화하여 장단기 사역 에 참여하게 되도록
* 대회 이후의 사후 양육이 효과적으로 준비되도록
8/2(목) 소수민족 서부 마산(西麻山) 먀오(苗)족을 위한 기도
중국에 있는 18,000명이 좀 넘는 사람들이 서부 마산(西麻山) 먀오(苗)족 언어를 사용한다. 그들의 마을은 왕모현(望谟县)에 있는 호우창향(后场乡)과 쓰따자이향(四大寨乡)에서 멀리 떨어진 작은 곳에 위치해 있다. 왕모현은 귀주성의 남부에 위치해 있고 산으로 둘러싸여 외부세상의 사람들이 거의 방문하지 않는 곳이다. 그렇기 때문에 길과 편의시설들은 제대로 갖춰져 있지 않다. 서부 마산 먀오족은 뿌이(布依)족, 야오(瑶)족, 그리고 주앙(壮)족 지역 근처에 산다. 서부 마산 먀오족은 복음에 대한 지식이 없다. 오늘날의 상황은 1920년에 윌리엄 클립톤 도드(William Clifton Dodd)가 중국 남부를 여행한 이래로 거의 변화가 없다. “우리가 지나온 그곳은 기독교인이 없는 곳이다. 만약 한 사람이 기독교인 친구 몇 명이 있다면 우상숭배가 가득한 곳에서 며칠을 견딜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기독교인의 어떤 그림자나 광경도 없이 몇 백 킬로미터를 걸으며 오랫동안 이교도의 보이지 않는 장벽에 맞서서 대담하게 나아간다면 암흑의 땅에 들어가게 된다고 느끼게 될 것이다.”
▶ 서부 마산 먀오족에게 전해진 복음으로 말미암아 암흑의 땅에 진리의 빛이 비치고, 많은 영혼들이 진리 가운데로 나아오는 역사가 일어나게 되기를 기도하자.
-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요 16:13>
8/3(금) 농민공을 위한 사역의 기회들이 늘어나도록
최근 베이징 등 대도시를 비롯해 창장삼각주(长三角), 주장삼각주(珠三角) 등지의 농민공들이 일자리를 잃어 귀향길에 오르고 있다. 이같은 현상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처음이다. 허베이(河北) 출신의 농민공 장쉰(张勋) 씨는 “올해 들어 베이징, 톈진(天津) 등 몇몇 도시를 전전했지만 일자리가 없다”며 “나를 비롯해 주변 농민공들이 고향으로 돌아갈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농민공들이 일자리를 잃는 원인은 의류기업 등 중소기업의 경영난 때문이다. 원저우(温州)패션상회 차이환톈(蔡欢天) 부회장은 “올해 수주량이 지난해보다 30% 넘게 줄어드는 등 금융위기 때보다도 심각한 상태다”며 “최대 수출시장인 유럽의 재정위기로 수출에 큰 타격을 받아 전망이 불투명하다”고 답답한 심정을 토로했다. 중국 기업이 동부에서 중서부로 이전하고 있는 것도 농민공들의 일자리를 잃는 원인이다. 최근 기업들이 임금, 토지 가격 상승 등으로 공장을 중서부 지역으로 이전하고 현지에서 대규모 인원을 채용함에 따라 돈을 벌러 동부 지역으로 온 농민공들은 고향에서 일자리를 찾고 있다. 또한 최근 주요 기업에서 단순 노동보다 기술을 갖춘 전문인력을 선호해 농민공들이 설 자리를 잃고 있다. 전문가들은 “농민공들의 귀향 현상은 중국의 산업구조 조정 중에 겪는 일종의 성장통이다”며 “농민공들의 작업환경을 개선하고 직업 훈련 등을 강화해 취업을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온바오>
▶ 귀향하는 농민공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적합한 사역들을 개발할 수 있게 통찰력을 주시고, 그로 인해 농촌교회가 다시금 굳건하게 서는 것을 보게 되기를 기도하자.
-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의 충만함이니라 <엡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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