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21(토) ~ 7/27(금) 주간 중국기도정보
2012-07-20 15:42:40 HIT : 981

7/21(토) 노년의 성도들이 젊은 세대들에게 모범이 되도록
몇몇 지역에서는 80%의 농민들이 모두 50대에서 70대의 노인이다. 그들에게 현대 농업기술은 익숙하지가 않아서 여전히 옛날 방식으로 땅을 갈고 씨를 뿌린다. 중국 농촌교회가 당면한 큰 문제는 교회 구성원의 노령화이다. 나이가 많은 성도들을 위해 기도할 때, 그들이 풍성한 영적 생명과 겸손, 열린 마음으로 젊은 세대들과 소통하며 서로가 성장할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하자. 비록 늙은 성도들이라 할지라도, 여호수아에게 모범이 되었던 모세처럼, 이들이 젊은 세대에게 주님을 경외하며 사랑하고 전심으로 교회를 섬기는 일에 모범이 되기를 기도하자. <福音中華>

▶ 주님을 섬기는 삶에 있어서 젊은이들에게 모범이 되는 노인층들이 더욱 늘어나게 하시고, 이들이 복음 안에서 서로 격려하며 세워가는 기쁨을 누리게 하시기를 기도하자.
-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히 10:24-25)


7/22(주일) 선교사를 위한 기도 - 정선영
* 주님의 순결한 신부와 강한 용사로 세워지게 하소서
* 성령의 민감함으로 주님의 일하심을 보게 하소서
* 금식 중에 있는 안산중화교회 지체들이 주님과 더욱 친밀하게 하소서
* 9월 중에 있을 중국심방 사역을 주님이 친히 인도 하소서


7/23(월) 농촌의 도시화를 통해 복음이 더욱 확산되도록
중국국제경제교류센터 쉬훙차이 부부장은 “중국은 여전히 지속 발전이 가능한 동력과 고속성장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며 “세계적 범주에서 볼 때 중국의 경제성장 속도는 선진국이나 신흥국에 비해 낮지 않으며 합리적인 구간에 있기에 경착륙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예측했다. 이어 “앞으로 2-30년 동안 중국 농촌의 도시화는 계속 이뤄져 생산과 소비의 수요는 필연적으로 증가할 수 밖에 없다”며 “고속 성장 시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으며 발전 잠재력은 여전히 존재한다”고 강조했다. “정부 주도로 투자를 촉진할 경우, 투자 효율성이 떨어질 뿐 아니라 국유기업의 독점을 강화할 수 있다”며 “정부가 민간자본에 더 많은 기회를 줘야 하고 공평한 시장여건을 조성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중국경제는 고속성장을 위해 새로운 돌파구를 찾아야 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정부 차원에서 끊임없는 제도 개혁이 필요하다”, “국민들의 생활과 관련있는 민생영역 투자를 강화하고 취업기회를 적극 늘려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온바오>

▶ 농촌이 도시화를 통해 경제적으로 성장할 뿐만 아니라 복음이 확산될 수 있도록 준비된 일꾼들을 곳곳에 보내주시기를 기도하자.
- 전능하신 이 여호와 하나님께서 말씀하사 해 돋는 데서부터 지는 데까지 세상을 부르셨도다 (시 50:1)


7/24(화) 복음이 활발하게 전파되도록
인터넷 정보가 굉장히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이때, 많은 목사들과 열심 있는 기독교인들은 추수해야 할 이 밭의 중요성을 보게 되었다. 그래서 그들은 웨이보를 통해 복음을 전한다. 최근 위앤즈밍 목사는 자신의 웨이보에서 “중국 기독교인은 5-7% 정도이다. 그들의 대부분이 웨이보를 개설하지 않았다. 그저 큐티를 하면서 개인적으로만 주님을 만난다. 많이 지치지만 복음 때문에 견딘다.” 라고 말했다. 이 말에서 영혼을 사랑하는 한 목사의 마음을 볼 수 있다. 비록 자신이 이끌어가는 교회 역시 부족하지만 아직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에게 온몸과 마음을 다해 복음을 전하려는 것이다. <基督時報>

▶ 온 힘을 다해 복음을 증거하는 자들에게 하나님께서 은혜 위에 은혜를 더해 주시기를 기도하자.
-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딤전 2:4)


7/25(수) 선교한국 2012 대회를 위한 기도
* 대회 찬양팀에게 한 마음을 주시고 인도자가 성령충만함으로 섬기도록
* 대회 기간 만들어지는 신문을 위한 인력이 잘 수급될 수 있도록
* 각종 서비스의 편리한 제공을 위해 인력과 시설이 효율적으로 배치되도록
* 참가자들의 개인적, 영적, 사역적 필요를 살피고 돌보는 상담실 운영을 통해 적절한 도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7/26(목) 소수민족 남부 꾸이양(南贵阳)먀오(苗)족을 위한 기도
대략 36,000명의 남부 꾸이양(南贵阳)먀오(苗)족이 중국 남부의 산지인 귀주성의 안순시(安顺市), 창순현(长顺县), 쯔윈먀오족뿌이족자치현(紫云苗族布依族自治县), 전닝현(镇宁县)에 주로 거주하고 있다. 안순시는 한때 아편 거래 중심지였고 귀주성 서부의 상업 중심지이다. 남부 꾸이양 먀오족은 모든 생물에게 혼이 있다고 믿는다. 그들은 자연과의 조화로움 속에서 살려고 하고 산, 강, 농작물, 비 등의 정령을 노하게 하지 않으려고 조심한다. 안순시 근처의 많은 남부 꾸이양 먀오족이 기독교로 개종했다. 그 지역의 최초의 선교사는 중국내지선교회의 J.R 아담(J. R Adam)이었다. 그는 1899년 안순시 부근에서 사역을 시작했는데 오늘날에도 그곳에 먀오족 교회가 존재한다. 그들을 방문한 한 작가는 “이들은 겉모양이 아니라 삶으로 하나님을 증거한다. 이들의 입은 신학 용어나 설교로 가득 차지 않았으며 목사들은 넥타이와 흰 셔츠와 감색 바지를 입지 않는다. 이들이 입는 것은 작업복이며 그들이 들고 다니는 것은 농기구이다. 먀오족 기독교인들은 축복받은 사람들이다.” 라고 말했다.

▶ 삶과 동떨어져있지 않은, 일터 가운데 땀을 흘리며 전한 복음을 듣게 되고, 들은 복음을 동일하게 전하는 남부 꾸이양 먀오족 사람들이 더 많아지기를 기도하자.
- 주께서 사랑하시는 형제들아 우리가 항상 너희에 관하여 마땅히 하나님께 감사할 것은 하나님이 처음부터 너희를 택하사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과 진리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게 하심이니 이를 위하여 우리의 복음으로 너희를 부르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살후 2:13-14)


7/27(금) 소수민족사역을 위해 협력할 수 있도록
개혁개방 이후, 중국 내 소수민족을 위해 일해 온 외국인들의 사역은 20년을 넘어가고 있다. 그 동안 한국인 선배 선교사들이 감당해 왔던 수고와 노력이 어느 정도 열매를 맺어, 이제는 우리의 역할에 대한 재조명이 필요한 시점에 와있다. 아울러 각 개인과 단체가 소중하게 가져온 사역의 노하우와 정보들 또한 상당한 정도에 이르렀다고 본다. 하지만 이를 바꾸어 말하면, 이제는 공통의 비전과 공통의 부르심을 위해서 소수민족 지역에서 일하는 선교사들의 힘을 모아야만 하는 때가 되었다는 말이 될 수도 있다. 소수민족들이 그들의 언어와 그들의 노랫가락에 맞추어 하나님을 부르고 예배하며 찬양하는 일을 위해서, 서로의 이기적인 마음을 내려놓아야 할 때이다. 이에 더하여 중국교회가 이러한 타문화권 사역을 위해서 저극적으로 참여하도록 독려하며, 그들에게 같은 비전, 같은 소망을 나누는 것 또한 이 시대의 요구사항임에 분명하다. 이를 위해서 선교사들 사이에서, 단체들 사이에서, 서양선교사들과 화교들과 한국인 선교사들 사이에서, 외국인 선교사들과 중국의 그리스도인들 사이에서 깊이 있고 은혜로운 협력이 일어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중국을주께로>

▶ 중국교회가 주인의식을 가지고 남은 과업인 소수민족 사역을 위해 한국인 사역자들과 서양선교사들, 화교교회, 많은 선교단체들과 협력하게 되기를 기도하자.
- 내가 너희를 생각할 때마다 나의 하나님께 감사하며 간구할 때마다 너희 무리를 위하여 기쁨으로 항상 간구함은 너희가 첫날부터 이제까지 복음을 위한 일에 참여하고 있기 때문이라 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는 확신하노라 (빌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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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9. 2012년 7/28(토) ~ 8/3(금) 주간 중국기도정보
   647. 2012년 7/14(토) ~ 7/20(금) 주간 중국기도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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