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14(토) ~ 7/20(금) 주간 중국기도정보
2012-07-13 17:47:09 HIT : 1,189

7/14(토) 중동에 더 많은 선교사들을 파송하도록
5월말 북경 시온교회 5주년 기념식에서 한 부부가 중동에 선교사로 파송됐다. 파송예배에서 한 목사는 서진 회족선교는 중국교회의 사명임을 나누었다. “서진선교의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십 몇 년 전에 하나님의 종들이 이 일에 헌신했습니다.” 말씀을 나누는 가운데 동영상을 상영했다. 동영상에는 하나님의 종 조시몬(赵西门) 등 선교의 선배들의 이야기가 들어있었다. 말씀을 나눈 목사는 “중국교회는 일어나 서진선교의 발자취를 이어가자” 라고 도전을 주었다. <基督時報>

▶ 중국 가정교회들이 서진선교를 위해 일꾼들을 훈련하고 파송하여 무슬림 영혼들이 영생을 소유하는 역사가 일어나게 되기를 기도하자.
-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요 17:3)


7/15(주일) 선교사를 위한 기도 - 양사랑
* 날마다 성령충만함으로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생활하도록
* 방학 중에 지역 리서치를 계획 중인데, 이 땅을 이해하고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이 많아지도록
* 이사할 집을 계속 구하고 있는데, 아버지께서 예비하신 집을 찾을 수 있도록
* 학교에서 마음을 합해 동역할 수 있는 선생님을 만날 수 있도록


7/16(월) 진실을 자유롭게 말하는 나라가 되도록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微博)에서 ‘진실’이라는 단어가 한동안 검색되지 않았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인터넷판은 12일(현지시간) 중국 최대인 3억 명의 회원을 확보한 시나닷컴 웨이보에서 지난달 말부터 이달 초까지 진실이라는 단어가 검색되지 않아 의문이 증폭됐다고 보도했다. 이런 현상이 얼마나 오래 지속됐는지는 정확히 파악되지 않았으나 시나닷컴은 이에 대해 언급을 회피했다. 홍콩에 본부를 둔 시사 매거진 아이선 어페어의 관계자는 “웨이보가 중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개인 미디어기 때문에 당국의 감시도 심하다”면서 “당국을 곤혹스럽게 만드는 단어가 있다면 즉시 차단하게 된다”고 말했다. 중국은 언론 검열로 매우 악명이 높다. 중국은 과거에도 외설적인 내용이나 ‘천안문 광장’처럼 정치적으로 민감한 사안에 대해 검색을 차단했으며 최근에는 중국 정계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전 총칭(重慶)시 서기 ‘보시라이(薄熙來)’의 검색을 차단했다. 한편 시나 웨이보에서는 13일 현재 진실이라는 뜻의 영어 ‘truth’와 중국어 ‘眞實’이 모두 잘 검색되고 있다. <연합뉴스>

▶ 검색 차단과 검열 강화로는 진실이 가려지지 않음을 알고 그 진실을 지켜내는 중국 국민들이 되기를 기도하자.
- 진실과 정의와 공의로 여호와의 삶을 두고 맹세하면 나라들이 나로 말미암아 스스로 복을 빌며 나로 말미암아 자랑하리라 (렘 4:2)


7/17(화) 농촌교회와 도시교회가 함께 성장하도록
현재 중국 도시교회는 차츰차츰 부흥하고 있다. 정보와 영적 자원의 업데이트 측면에 있어서 농촌교회에 비해 상당히 우월한 입장이다. 도시교회의 청년들은 좋은 양육을 받을 때에 농촌교회들을 생각해야 한다. 우리는 복음의 빚을 크게 졌다. 우리는 주님께 도시교회가 농촌교회를 도와 영적 자원을 제공하고 인적 자원도 공급할 수 있게 해주시기를 담대하게 구해야 하겠다. 섬김에 대한 거룩한 부담이 있는 형제자매들을 통해 농촌의 청소년들이 양육을 받을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하자. <福音中華>

▶ 도시교회에서 양육을 받은 청년들이 하나님께 은혜로 받은 것들을 농촌교회에 흘려보낼 때, 작은 섬김으로 하나님 안에서 농촌교회와 도시교회가 함께 자라나게 되기를 기도하자.
- 이제 너희의 넉넉한 것으로 그들의 부족한 것을 보충함은 후에 그들의 넉넉한 것으로 너희의 부족한 것을 보충하여 균등하게 하려 함이라 (고후 8:14)


7/18(수) 선교한국 2012 대회를 위한 기도
* 대회 기간 아침 시간에 선교지도자들을 위한 전략세미나가 진행되는데 이 세미나가 세계복음화의 큰 그림을 이해하고 선교사 개개인의 사역과 역할을 불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 대회에 참가할 선교사들이 한국교회 선교의 미래를 짊어질 젊은이들을 축복하고 섬길 수 있도록
* 21세기 한국교회의 기둥이 될 젊은이들이 대회 참가를 통해 역사적 책임을 깊이 느낄 수 있도록
* 여러 나라에서 참가하는 외국인들을 섬길 수 있는 준비된 손길들을 예비해 주시도록


7/19(목) 소수민족 멍(孟)족을 위한 기도
대략 4,000명의 멍(孟)족이 운남성의 홍허하니족이족자치주(红河哈尼族彝族自治州)에 있는 수앙지앙현(双江县)에 자리 잡고 있다. 그 현 내에서의 멍족의 정확한 위치는 확실치 않다. 한 자료는 멍족의 위치를 단순히 “따리(大理)의 남부”라고 기록해 놓았다. 홍허(红河)는 서북쪽에서 서남쪽까지 그 자치주를 가로질러 흐른다. 그 지역의 3,350,000명의 주민들 중 52.7%는 소수민족들이다. 멍족의 대다수는 다신교도들이다. 수 세대 동안 그들은 이런 원시적인 종교를 숭배해 왔다. 벼 재배지역에서 천둥신과 바람의 신령은 멍족이 숭배하는 중요한 신들이다. 이웃 삐위에(碧约)족과 카뚜오(卡多)족이 접촉한 결과로 멍족 사이에 소수의 기독교인들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독립교단 오순절교회 전도자인 H. A. 베커(H. A. Baker)는 1930년대와 1940년대 내내 그 지역을 돌아다녔다. “자금이 다 떨어졌는데도 불구하고 베커는 등에 여행 가방을 메고 손에는 긴 지팡이를 든 채 평소와 다름없이 그의 설교를 계속했다. 그는 자리만 발견할 수 있으면 어디서든 잤고 손에 잡히는 것은 무엇이든지 먹었다. 소수민족들과 심지어 베커 자신도 자신의 국가정체성을 거의 잊어버릴 정도였다.”

▶ 멍족 가운데 다시 한번 헌신된 전도자를 보내주셔서 복음의 불길이 타오르게 되기를 기도하자.
-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 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롬 10:15)


7/20(금) 캠퍼스 선교를 위한 기도
중국 고교생의 최상위권 수재들이 홍콩으로 몰려가고 있다. 베이징대학, 칭화대학 등 중국 최고 명문대학이 있는 베이징에서조차 대입시 최고 득점자들이 홍콩의 명문대학을 선택했다. 올해 합격자 중에는 가오카오(高考, 대입시험)에서 최고 득점을 받은 각 성(省)·시(市)의 ‘장원’ 21명이 포함됐는데 이는 역대 최고 수준이다. 반관영 통신 중국신문망(中国新闻网)은 “중국의 수재들이 북경대, 칭화대가 아니라 홍콩 소재 대학 입학을 결정하는 인재들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고 8일 보도했다. 지난해에는 베이징 지역 문과 부문에서 공동 수석을 차지한 여학생 3명이 홍콩대학을 선택했다. 이같이 중국의 수재들이 홍콩 대학을 선택하는 이유는 홍콩 소재 대학이 중국 대학에 비해 경쟁력이 있기 때문이다. 지난 5월 영국의 대학평가기관인 QS(Quacquarelli Symonds)가 발표한 ‘전세계 대학순위’에 따르면 홍콩과학기술대(香港科技大学)가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으며 홍콩대학이 3위였다. 베이징대가 13위로 중국 대륙 대학 중 순위가 가장 높았으며 칭화대가 15위, 푸단대가 19위였다. 또한 홍콩의 명문대학에서는 대륙의 수재들을 데려가기 위해 파격적인 장학금을 제공하고 있다. 홍콩대의 경우, 중국 대륙학생에게는 홍콩 현지 학생보다 많은 장학금을 제공하는데, 대학 4년간 최대 64만홍콩달러(9천421만원)의 장학금을 받을 수 있다. <온바오>

▶ 여러 캠퍼스에서 사역하고 있는 일꾼들을 통해 중국의 대학생들이 복음을 듣고 하나님 나라를 누리며 전하는 삶을 살게 되기를 기도하자.
- 이는 우리 복음이 너희에게 말로만 이른 것이 아니라 또한 능력과 성령과 큰 확신으로 된 것임이라 우리가 너희 가운데서 너희를 위하여 어떤 사람이 된 것은 너희가 아는 바와 같으니라 (살전 1:5)

 

이름 :   비밀번호 :
   648. 2012년 7/21(토) ~ 7/27(금) 주간 중국기도정보
   646. 2012년 7/7(토) ~ 7/13(금) 주간 중국기도정보
로그인 | 회원가입 | 개인정보취급방침
(우 63357)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김녕로 104
Tel. 064-721-0778  /  E-mail. sinim@chol.com
고문 유관지 목사  /  대표 박지화 선교사
Copyright (c) 중국어문선교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