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6(토) 성도들이 유혹에 빠지지 않게 지켜주시도록
중국은 지금 물질적인 욕구가 사회에 팽배해 있다. 돈이 사람들을 유혹하고 있으며 수많은 사람들이 돈의 노예가 되어 돈을 자신의 신으로 여기고 있다. 청년 기독교인들 역시 이러한 유혹에 노출되어 있다. 만약 말씀이라는 무기가 없었다면 아마도 이러한 세속적인 흐름에 빠져들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대학 내에 극단적인 서클과 이단 서클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기독교 청년들은 이런 것들이 진정 주께 속한 것인지 말씀을 가지고 판단해야 한다. 함부로 호랑이 굴에 뛰어들어 사탄의 사냥감이 되어서는 안 될 것이다. <중국선교연구원>
▶ 하나님이 성도들의 마음을 진리로 채워주셔서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지켜주시기를 기도하자.
-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마 6:13)
5/27(주일) 선교사를 위한 기도 - 한해빈 & 주미애 (선도, 명도, 유진)
* 다음 달 1일에 있을 이사를 하나님께서 도와주시도록
* 새로 이사하는 집 주인과 그리스도인으로 좋은 교제를 이어갈 수 있도록
*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삼아 따르며 살아가도록
* 자녀들의 학업에 날마다 진보가 있도록
5/28(월) 일꾼들을 지켜주시도록
중국 연변((延邊)주 공안국은 이달부터 오는 10월 중순까지 외국인 관련 각종 불법행위를 엄격히 단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안 당국은 외국인 불법입국·체류·취업은 물론 외국 조직이나 종교단체가 연변에 들어와 중국 법률을 위반하는 범죄활동을 조직하는 것을 강력히 차단하기로 했다. 특히 사기, 공갈, 허위 자선 등 자주 발생하는 외국인 범죄에 대해 시민이 경계심을 늦추지 말고 불법체류로 의심되는 외국인을 발견하면 즉시 신고하라고 당부했다. 두만강을 사이에 둔 북·중 접경 지역인 연변 일대는 그동안 북한 주민의 주요 탈북 루트로 지목돼왔다. 이 때문에 공안 당국이 탈북자를 비롯한 불법 입국자를 제3국으로 밀입국시키는 행위에 대한 단속과 검거 활동을 수시로 벌이는 지역이다. 연변 소식통들은 연변주가 오는 9월 3일 자치주 설립 60주년 기념일을 전후해 대규모 경축행사들을 준비하고 있어 이번 단속이 어느 때보다 강도 높게 이뤄질 것으로 내다봤다. <연합뉴스>
▶ 연변 지역에서 일하고 있는 일꾼들의 안전을 지켜주시고 이렇게 삼엄한 경계 속에서도 구원의 역사가 멈춰지지 않기를 기도하자.
-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사 41:10)
5/29(화) 교회에 관용의 마음을 주시도록
교회들 간에 불일치가 교회의 위기로 언급되면서 ‘교회 내부의 불일치’ 또한 큰 문제로 나타나고 있다. 사역자들 간에 판단하고 질책하며 관용하지 않고 받아들이지 않는다. 이것들은 모두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이 아니다. 한 교회의 지도자가 다른 교회의 전도자가 영적이지 않고 진리를 모른다고 비판할 때, 청년들 역시 그러한 지도자의 모습을 배우게 될 것이다. 청년들이 지도자들의 이러한 잘못된 부분을 보고 목회자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게 되기를 간구하자. <福音中華>
▶ 하나님께서 우리를 용서하셨다는 충분한 사실 하나로 서로를 용납하는 중국교회가 되기를 기도하자.
- 너희가 각각 마음으로부터 형제를 용서하지 아니하면 나의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이와 같이 하시리라 (마 18:35)
5/30(수) 선교한국 2012 대회를 위한 기도
* 코디, 멘토, 중보기도단, 통역자, 장애인 도우미 등의 섬김을 통하여 참가자들이 많은 도움과 은혜를 누리도록
* 이번 대회를 통해 복음의 진리에 기대어 이 사회와 세계를 변혁하기 위한 제자들이 일어나도록
* 대회 가운데 하나님의 섭리가 분명하게 드러나며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대회가 되도록
5/31(목) 소수민족 진먼(金门)족을 위한 기도
250,000명 이상의 진먼(金门)어를 말하는 사람들이 중국에 산다. 대부분은 운남성의 동남부 진핑현(金平县)과 광서주앙족자치구에 거주한다. 해남도에 사는 약 50,000명의 사람은 먀오(苗)족에 포함되지만 야오(瑶)족으로 분류된 본토에 있는 진먼과 같은 언어를 사용한다. 8,500명이 넘는 진먼족의 두 개 하위집단은 라오스 북부와 베트남에 산다. 라오스에서는 약물 중독 때문에 진먼족 인구가 줄어들고 있다. 중국에 있는 대부분의 진먼족은 란티앤(Lantien)으로 알려져 있고 야오족으로 간주된다. 그러나 언어학자들이 해남도에 사는 진먼족이 같은 언어를 말한다는 것에 동의하지만, 먀오족에 포함되어 왔다. 란티앤(Lantien)이라는 이름은 ‘염색하는 이들’을 의미하는 보통화에서 유래되었다. 진먼은 ‘숲에 사는 사람’이라는 뜻이다. 몇몇 진먼족은 또한 한족들에게 ‘산지사람 야오’를 의미하는 산쯔야오(山子瑶)라고 불린다. 진먼족은 멍라현(勐腊县)에서 몇몇 신실한 기독교인을 포함해 중국 남부를 거쳐 흩어져 있는 기독교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미전도 종족이다. 진먼족은 그들의 언어로 된 성경을 가지고 있지 않고, 소수의 사역자가 그들에게 복음으로 다가가고 있는 중이다.
▶ 하나님이 진먼족에게 구원의 문을 열어주시고 그 문으로 들어갈 수 있는 권세를 허락해 주시기를 기도하자.
- 그러므로 예수께서 다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는 양의 문이라 (요 10:7)
6/1(금) 복음 전파의 열정이 회복되도록
오늘 우리는, 우리 교회는 복음에 대하여, 복음을 전하는 일에 대하여 참 자유롭다. 부담이 없다는 말이다. 관심이 없다는 말이기도 하다. 오늘 우리에게는 “빚진 자”의 태도도, 심정도 없다. 최고의 가치를 그리스도에게 두지 않는다. 생애의 목표는 이 땅의 것으로 가득하다. 주인 되신 주님의 뜻은 언제나 차선이 되고 자신의 뜻이 주인의 뜻보다 우선이다. 한 영혼이 구원에 이르는 기쁨을 맛본지는 오래되었고, 세상이 주는 재미에 푹 빠져 살고 있다. 목사들이 그러하고, 성도가 그러하고 총체적으로 한국(중국)교회가 그러하다. 오히려 예측불허의 상황들이 곳곳에서 발생하고, 복음이 전파되는 일에 걸림돌이 되는 일들이 실시간으로 세간에 노출되는 안타까운 일들이 도처에서 일어나고 있다. 감히 입을 열어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고 말하기가 부끄러운 지경이 되었다. 울고 싶고, 숨고 싶다. 그러나 여전히 인생들에게 유일한 소망은 예수 그리스도뿐이라는 믿음과 확신은 변함이 없다. 그러할지라도, 이제 하나님의 은혜로, 다시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라는 말씀으로 복음 전파의 열정이 회복되는 은혜가 있기를 소원한다. 복음을 선포하는 일은 모든 정치적, 문화적, 시대적 상황을 초월하여 지속적으로 되어야 할 일이다. 기독교 역사 이래 복음전파자들이 환영받은 적은 없다. 어느 시대에 누가 복음전파자들을 현수막 들고 환영한 적이 있는가? <중국을주께로>
▶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과 복음 전파를 위한 열정이 중국교회 가운데 회복되기를 기도하자.
- 너희가 나무에 달아 죽인 예수를 우리 조상의 하나님이 살리시고 이스라엘에게 회개함과 죄 사함을 주시려고 그를 오른손으로 높이사 임금과 구주로 삼으셨느니라 우리는 이 일에 증인이요 하나님이 자기에게 순종하는 사람들에게 주신 성령도 그러하니라 하더라 (행 5:3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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