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2(토) 치유가 필요한 중국 성도들을 위한 기도
세 번째 치유사역이 3월부터 시작되었습니다. 30여명이 참석하고 있는데 사역자와 평신도의 비율이 비슷합니다. 그들과 일대일로 따로 만나는 시간도 갖고 있는데, 아픔을 나누고 기도하며 치유가 일어나는 모습을 보면 참으로 감사합니다. 그들 자신이 먼저 회복되고 있고, 가정이 회복되고 있습니다. 또한 그들이 속한 교회가 변할 것입니다. 주님이 부족한 저희를 통해 치유하시고 위로하시고 열매를 풍성하게 하심을 정말 감사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여러분의 기도 때문입니다. <선교사 기도편지>
▶ 중국 성도들이 예수의 이름 안에 있는 치유의 능력을 믿어 강건해지기를 기도하자.
-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사 53:5)
5/13(주일) 선교사를 위한 기도 - 바울 & 실라
* 사역자들과 학생들이 더 담대하고 지혜롭게 복음을 증거할 수 있도록
* 순장들이 속히 세워져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영접한 학생들을 양육할 수 있도록
* 사역하면서 종종 지치고 아이들도 자주 아픈데 모든 가족들이 항상 영육에 강건하도록
* 사역자들이 매일 생수의 근원 되신 하나님께 새로운 힘을 공급받아 기쁨으로 일할 수 있도록
5/14(월) 중국 정부에게 정직한 영을 주시도록
중국 각지의 수돗물 가운데 절반 가까이 음용 기준에 미치지 못한다는 사실이 폭로된 이후 민심이 크게 동요하자 정부가 관련 자료를 정면으로 공개하면서 사태 수습에 나섰다. 11일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의 수돗물 관리 업무를 총괄하는 주택건설부는 2009년 전국적으로 실시한 대규모 수돗물 처리장 실태 조사 규모와 결과를 공식적으로 밝혔다. 2009년 현급 이상 지역에 있는 4천457곳의 수돗물 처리장을 조사했으며 이 가운데 58.2%만이 각종 마시는 물 기준을 모두 통과했다고 공개했다. 주간지 신세기(新世紀)는 당국이 2009년 전국적 수돗물 조사를 시행하고도 그 내용을 공개하지 않고 덮었다면서 익명의 ‘권위 있는 소식통’을 인용, 불합격률이 50%에 달한다고 폭로했다. 당시 주택건설부는 신세기의 확인 요청에 조사 사실은 시인하면서도 정확한 조사 규모와 합격 비율은 공개하지 않았다. 주택건설부는 작년 실시한 표본 조사에서는 수돗물 합격률이 83%로 높아졌다면서 중국 수돗물 품질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지만 많은 중국인은 여전히 분노하거나 냉소하고 있다. <연합뉴스>
▶ 중국 정부의 관료들이 맡겨진 일에 정직한 마음으로 임하여, 조사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함으로 국민들의 신뢰를 얻을 수 있기를 기도하자.
- 정직한 자의 성실은 자기를 인도하거니와 사악한 자의 패역은 자기를 망하게 하느니라 (잠 11:3)
5/15(화) 중국교회 여성 사역자들을 위한 기도
중국기업은 여성 지도자 양성 방면에 발전 가능성이 많다. 정계 역시 비슷한 상황이다. 중국공산당중앙위원회가 최근 선출한 204명의 위원 중 여성은 13명뿐이다. 최근 몇 년 간, 도시 교회는 빠른 속도로 성장했고, 성도들 가운데는 여전히 여성이 더 많다. 교회들은 성도들을 양육할 여성 사역자와 목회자가 필요하다. 교회의 일을 맡아서 섬기고 있는 모든 여성 사역자들에게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시고 은혜 베풀어주시기를 기도하자. <福音中華>
▶ 성도들을 양육하는 여성 사역자들에게 하나님께서 때마다 일마다 함께 하시고 새로운 힘을 더하여 주시기를 기도하자.
- 너희 모든 성도들아 여호와를 사랑하라 여호와께서 진실한 자를 보호하시고 교만하게 행하는 자에게 엄중히 갚으시느니라 여호와를 바라는 너희들아 강하고 담대하라 (시 31:23-224)
5/16(수) 선교한국 2012 대회를 위한 기도
* 1차 등록이 마감되는 31일까지 최소 3000명이 등록해서 전체 4200명의 교두보가 놓이도록
* 더 많은 개인과 공동체가 선교한국 운동과 대회를 위해 기도와 재정으로 동역할 수 있도록
* 대회를 통하여 이 세대를 본받지 않고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는 청년대학생들이 일어나도록
* 이번 대회가 우리 자신과 한국교회와 세계선교에 있어서 강력한 변화의 한 점이 될 수 있도록
5/17(목) 소수민족 상자이(上债) 지아롱(嘉戎)족을 위한 기도
4,000명 이상의 상자이(上债) 지아롱(嘉戎)어 사용자들이 사천성 서북부지역에 고립된 채 흩어져서 살고 있다. 상자이 지아롱족이 거주하는 지역은 예전 티베트(藏)왕국의 한 부분이었다. 하지만 중국에 의해 합병되었고 사천성으로 통합되었다. 상자이 지아롱족은 남부 랑탕현(壤塘县)에 상자이 지구의 스리향(石里乡), 쫑커향(宗科乡)과 푸시향(蒲西乡)에 있는 뚜오취(多曲)강과 그 지류인 종커(中科)강이 합류하는 지역 근처에 거주하고 있다. 상자이 지아롱족은 여러 종족이 한데 어울려 사는 ‘인종 통로’로 알려져 있는 지역 중 하나이다. 한 장어계와 이(彝)족-티베트족이 마주치는 이 지역은 예로부터 정치적인 주도권 다툼이 치열했었다. 이곳은 치앙이라고 불리는 곳으로 띠(狄)족과 롱(戎)족이 살고 번성했으며 많은 지방 정부들의 다양한 권력과 존속이 있었던 곳이다. 이 지역은 언어학자와 역사학자들이 관심을 가지기에 충분한 곳이다. 티베트불교와 종교 유화정책은 상자이 지아롱족의 삶의 모든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상자이 지아롱족이 거주하는 지역은 기독교가 들어올 수 있는 여지가 없었다. 도적 떼들과 7,000m나 되는 고지대, 교통수단의 부재, 티베트불교의 거대한 영향력은 복음이 전파될 수 있는 길을 봉쇄해 버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 상자이 지아롱족의 복음화가 속히 이루어져 주위의 여러 종족들도 복음을 듣게 되기를 기도하자.
-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행 2:46-47)
5/18(금) 조선족을 통한 소수민족 선교를 위한 기도
깡패 출신 조선족을 만났습니다. 그는 어깨가 다른 사람보다 넓고 키도 컸습니다. 깡패였던 그가 예수를 만났습니다. 옛날 한국 초대교회의 이야기가 아니라 오늘의 이야기입니다. 예수를 만난 그는 신학교를 거쳐 목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하여 고향에서 아주 먼 곳으로 보냄 받았습니다. 그의 주먹은 기도하며 울부짖으며 땅을 치는 손으로 변해 있었습니다. 복음을 전하는 목소리를 내고 있었습니다. 기도의 용사가 되었습니다. 말씀을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선교사가 된 것입니다. 처음 1985년에 조선족에게 성경을 가져다주며 선교해야 할 것을 가르쳤습니다. 그들은 조소했고 비웃었습니다. “우리가 무슨!!” 아니었습니다. 신학교가 배달되었습니다. 그 신학교는 학생들을 배출했고 배출된 학생들은 소수민족에게로 나갔습니다. 중국은 큰 땅입니다. 56개의 소수민족보다 훨씬 많은 소수민족들이 있습니다. 그들에게 중국어로 복음을 전하러 가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조선족들이 간다면 우리가 직접 가는 것보다는 훨씬 쉬운 일입니다. 경비도 적게 들고, 언어로 인한 장애도 적습니다. 안전문제에도 익숙합니다. 그런 조선족들이 온 중국 땅에 흩어져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들이 됩니다. <카타콤소식지>
▶ 조선족 성도들이 훈련된 선교사로 소수민족들에게 나아가 섬기게 되기를 기도하자.
-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딤후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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