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토) 선교단체를 위한 기도 - OMF
* 아시아 교회들과 강하고 효과적으로 협력할 수 있도록
* 토착교회들이 스스로 복음화하여 다른 사람들을 향한 선교에 참여하기에 이르도록
* 본국으로 돌아가는 동아시아 사람들을 선교로 동원하는 기회를 붙잡도록
1/15(일) 선교사를 위한 기도 - 바울 & 실라
* 2012년 1월 중 있을 신학교육(히브리어, 인간론)을 잘 받을 수 있도록
* 구정 기간에 있을 소수민족 대상 의료 단기 선교 사역을 안전하고 풍성하게 잘 다녀올 수 있도록, 모든 재정적 필요가 잘 채워져서 풍성히 나누고 올 수 있도록
* 1월 중 3주 정도 집에 거의 없는 기간, 아내 혼자서 자녀 셋을 잘 볼 수 있도록, 가족들의 건강을 위해
* 방학, 설 기간 각자 고향 집에서 불신 가족, 친척들의 핍박 속에서도 담대히 믿을 지키며 복음을 전하는 학생들이 되도록
1/16(월) 북한을 위한 기도
국제 기독교 선교단체인 오픈 도어즈가 북한을 10년 연속으로 ‘세계 최악의 기독교 탄압국’으로 지목했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이 5일 보도했다. 오픈 도어즈는 4일 발표한 ‘2012 세계 (기독교 탄압) 감시 (50개국) 목록’의 첫 번째 자리에 북한을 올려놓았다. 이 단체의 제리 다익스트라 공보국장은 “김정은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이 공식 후계자로 지명되고 나서 북한 당국의 감시와 탄압은 더 거세졌다”고 주장했다. 오픈 도어즈는 북한의 지하교회 교인이 최고 4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추정했으며 약 7만 명이 교인이라는 이유로 정치범수용소에 수감됐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 북한의 종교적 자유를 위해 목소리를 내는 단체들에게 하나님께서 담대함을 주시고, 단체들이 끝까지 하나님 편에 서서 일할 수 있기를 기도하자.
- 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소리가 있어 이르시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하시거늘 대답하되 주여 누구시니이까 이르시되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라 (행 9:4-5)
1/17(화) 중국이 종교의 자유를 누릴 수 있도록
중국 공산당 당원 사이에서 종교 활동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러한 사실이 공산당의 연합과 지도력에 위협이 되고 있다. 특히 소수 민족들이 주로 거주하는 지역에서 이러한 현상이 증가하고 있다고 공산당 중앙 위원회의 위원 주 웨이쿤이 발언한 내용이 당 기관지의 최신호에서 실렸다. 또한 종교를 금지하는 당의 방침을 종식해야 하며, 당원들이 종교를 통해서 유익을 얻고 있으며, 심지어는 당원의 종교 금지는 헌법에 위배된다는 주장도 당 내부에서 나오고 있다고 주 위원은 말했다. 하지만 당원의 종교 금지 강령은 조금도 변하지 않아 왔다고 주 위원은 덧붙였다. 이러한 공산당의 강령은 8천만 명에 이르는 중국 공산당 당원은 물론 모든 정부 공무원과 때로는 학생들에게까지 강요되어 왔는데, 특히 불교도들이 많은 티베트 지역과 위구르 무슬림 지역이 있는 신장성에서였다. <한국선교연구원 파발마 790호>
▶ 종교에 대하여 한없이 적대적이기만 한 지도자들의 마음을 하나님께서 부드럽게 하셔서 중국이 종교의 자유를 누리는 날이 속히 오기를 기도하자.
- 내가 그들에게 한 마음을 주고 그 속에 새 영을 주며 그 몸에서 돌 같은 마음을 제거하고 살처럼 부드러운 마음을 주어 내 율례를 따르며 내 규례를 지켜 행하게 하리니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겔 11:19-20)
1/18(수) 개종한 무슬림들을 위한 기도
무슬림에서 개종한 신자가 증가하고 있다. 극단적인 무슬림의 증오와 폭력 때문에 오히려 많은 무슬림이 환멸을 느끼고 복음에 마음을 여는 것 같다. 특별히 중요한 변화가 일어나는 지역이 있는 반면, 비록 거의 눈에 띄지 않을 정도로 아주 미미한 수준이긴 하지만 무슬림에서 하나님 나라로 옮겨가는 현상이 많은 이슬람권에서 일어나고 있다. 성경을 접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드러내는 것과 함께 주님이 주시는 꿈과 비전이 많은 간증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렇게 변화할 수 있게 된 다른 요인은 무슬림을 위한 중보기도와 이들에게 다가가려는 노력, 문화적이고 세심한 접근 방법, 위성 텔레비전, 라디오, 영화, 비디오 같은 대중매체 이용 때문이다. 복음을 소통하고 무슬림을 이끌어 예수님을 믿게 하며 신자로 훈련시키는데 인터넷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은 이제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 무슬림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언어들로 그들에게 더 친근히 접근하기 위해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는 중국교회가 되기를 기도하자.
- 내가 기도하노라 너희 사랑을 지식과 모든 총명으로 점점 더 풍성하게 하사 너희로 지극히 선한 것을 분별하며 또 진실하여 허물없이 그리스도의 날까지 이르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의 열매가 가득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찬송이 되기를 원하노라 (빌 1:9-11)
1/19(목) 소수민족 아티(阿梯)족을 위한 기도
1999년에, 12,600명의 아티(阿梯)족이 중국 서남지역 운남성 중부에 살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대부분은 쿤밍(昆明)의 남쪽에 위치한 후아닝현(华宁县)에 살고 있으며 나머지는 인접한 지앤수이현(建水县)에 살고 있다. 아티족은 정령숭배 숭배자이며 다신교를 믿었는데 특히 그들은 용신을 숭배하였다. 반종교적, 반 미신적인 문화대혁명으로 인해 많은 아티족의 의식들이 중단되게 되었다. 최근 정부의 제재가 느슨해짐에 따라 아티족 가운데 천천히 그들의 이전 신앙이 되살아나고 있다. 1989년 중국정부의 조사에 따르면, 후아닝현의 후아시향(华溪乡)에 있는 이족 중에 23명의 기독교인이 있다고 밝혔다. 오늘날에도 소수의 믿음 있는 사람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아티족은 복음에 대해 무지하다. 아직 성경이나 음반 등이 아티어로 번역되어 있지 않다.
▶ 아티어 성경번역이 하루 속히 시작되어서 아티어 성경이 그들 가운데 읽혀지고, 읽은 대로 살아가는 역사가 일어나게 되기를 기도하자.
- 그러므로 사랑을 받는 자녀 같이 너희는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고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 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엡 5:1-2 상반절)
1/20(금) 성경을 읽는 중국성도들이 되도록
성경 한 권 얻기 위해 7년을 기다려 기도해 온 한 성도는 7일을 여행하며 저를 찾아왔습니다. 우리는 이런 간절함이 있는지 묻고 싶어집니다. 그 말씀에 빠져서 끝없이 바라보는 하나님을 향한 마음이 있느냐 말입니다. 성경을 보낸다는 우리는 이 핑계 저 핑계로 성경을 읽지 못합니다. 아니 읽지 않습니다. 주일 하루 예배당에서 읽혀지는 말씀이 우리가 읽는 성경 전부가 아니던가요? 하나님이 기뻐하는 삶을 살아감에는 하나님의 말씀이 있어야 합니다. 북한에 성경을 보내면서 정작 우리는 성경을 읽지 않는다면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을 것입니다. 누구라도 읽어서 영혼의 회복을 일으킬 수 있다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이겠습니까? <카타콤소식지>
▶ 하나님이 북한과 중국 곳곳에 성경을 보내는 일을 위해 중국교회에게 열심을 부어주시고, 성경을 읽어 능력을 덧입는 중국교회가 되기를 기도하자.
- 내가 이를 때까지 읽는 것과 권하는 것과 가르치는 것에 전념하라 (딤전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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