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4(토) 북한을 위한 기도
성탄절은 북한 땅에도 알려져야 합니다. 우리는 주님이 주신 자유를 누리고 있습니다. 저 북녘 땅은 이 자유를 버렸습니다. 공산주의가 이 자유를 송두리째 버렸습니다. 이제 누군가 저들에게 가서 “아니야! 하나님은 오늘도 살아계셔!”라고 알려 주어야 합니다. 누가 가야할까요? 성경을 북한 땅으로 보내야 합니다. 성탄절 선물이 필요합니다. 방송을 위해 누군가가 힘을 모아야 합니다. 저의 모친은 “동물들도 제 자식 귀한 줄은 안단다. 사람은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야 사람답다.”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북한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우리가 어떻게 표현해야 할까요? 당신은 하나님의 마음을 아십니까? <카타콤소식지>
▶ 북한 성도들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전하는 성경배달과 방송이 더욱 활발히 진행되기를 기도하자.
- 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그 주인의 구유를 알건마는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나의 백성은 깨닫지 못하는도다 하셨도다 (사 1:3)
12/25(일) 선교사를 위한 기도 - 한해빈 & 주미애 (선도, 명도, 유진)
* 아이들이 2주간의 방학동안 계획을 세워서 좋은 시간 갖도록
* 가족 모두가 하나님과 계속 친밀해지도록
* 사역에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 성령의 충만함이 계속 부어 지도록
12/26(월) 중국에 공정한 법집행이 이루어지도록
중국이 토지보상을 둘러싼 우칸시 시위, 하이먼(海門)진 화력발전소 증설 반대 시위 등 최근 곳곳에서 집단 시위와 사회불안이 일고 있는 가운데 치안 담당 최고위 담당자인 저우융캉(周永康) 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이 ‘개화된 방식’의 법집행을 강조했다. 저우 상무위원은 21일 한 연설에서 관계 당국은 사회불안을 “풀뿌리 수준”에서부터 해결하고 싹을 자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저우 상무위원의 발언은 내년도 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 교체로 이루어질 지도부 개편을 앞두고, 중국 지도층이 권력 교체기 목전에 사회불안 확산을 경계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방증으로 풀이된다. <연합뉴스>
▶ 국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국민들을 섬기기 위해 공정하게 법을 집행해가는 중국 지도부가 되기를 기도하자.
- 누가 주의 이 많은 백성을 재판할 수 있사오리이까 듣는 마음을 종에게 주사 주의 백성을 재판하여 선악을 분별하게 하옵소서 (왕상 3:9)
12/27(화) 흡연과 음주를 끊고 주님을 섬기게 되도록
2005년 중국에서는 120만 명이 흡연으로 인해 사망했다. 만약 이런 추세가 지속된다면 2030년에는 350만 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그 수치는 아마도 흡연으로 인한 전 세계 사망자 수와 거의 같을 것이다. 중국은 2011년 전국의 공공장소에서는 금연을 시행하기로 되어있지만 실제적으로 집행할 인력이 없기 때문에 벌금을 물릴 수도 없다. 아무런 효력이 없는 것이다. 한 성도는 배우자가 금연을 하지 않는 것은 참 괴로운 일이라고 했다. 외형적으로 드러나는 음주, 흡연 행위 때문에 주님을 믿지 않고 떠나게 되는 것은 참 마음 아픈 일이다. 배우자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는 성도들을 기억하며, 주님께서 그들에게 인내와 믿음을 더하여 주시기를 위하여 계속 기도하자. <福音中華>
▶ 배우자를 위해 기도하는 성도들의 간구를 들으시고 주님을 위해 일하는 자들로 거듭나는 역사가 일어나게 되기를 기도하자.
-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고전 6:19-20)
12/28(수) 나이지리아 성도들을 위한 기도
나이지리아의 점점 더 위험해지는 북동부 지역에서, 요베 주의 무슬림 극단주의자들이 이슬람 테러주의 분파 보코 하람을 도와 5개 교회를 파괴했다. 이웃한 바우치 주에서는 이슬람 과격파들이 4명의 크리스천을 죽였다. 그중에 3명이 소녀였다. 보코 하람 단원들의 지난 주말 폭력으로 요베 주 게이담 마을의 모든 크리스천 소유 가게들이 파괴되었다. 그 지역 무슬림들이 보코 하람 단원들에게 크리스천 가게를 알려주었다고 현지 크리스천들이 전했다. 마을에 있는 총 8개 교회 중 5개 교회가 폐허가 되었다. 이번 폭력으로 700명의 크리스천들이 집을 잃었고 마을에는 8명의 목사 중 2명만 남았다. <한국오픈도어>
▶ 예수님을 위해 박해받는 것을 영광과 기쁨으로 여기며 끝까지 주님을 따르는 나이지리아 성도들이 되기를 기도하자.
-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받았으니 그리스도도 너희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사 너희에게 본을 끼쳐 그 자취를 따라오게 하려 하셨느니라 (벧전 2:21)
12/29(목) 소수민족 자빠(扎巴)족을 위한 기도
1983년의 한 연구보고서는 15,000명이 자빠(扎巴)족에 속한다고 기재했다. 이들은 사천성 서부에 있는 깐쯔티베족자치주(甘孜藏族自治州) 내 야지앙현(雅江县)과 따오푸현(道孚县)에 살고 있다. 이 지역은 원래 1950년대 중국에 의해 합병되기 전까지는 티벳의 시캉성(西康省)에 속했었다. 자빠어는 언어학자들과 인류학자들을 놀라게 했던 최근에 발견된 장면어족(藏缅语族)의 한 갈래에 속한다. 인근 리탕현(理塘县)보다 서쪽으로 더 먼 곳에 티베트족 가톨릭 신자가 있지만 자빠족 가운데서는 알려진 기독교인은 없다. 자빠족은 어렵게 삶을 꾸려가고 있는데 이들에게 다가가고자 하는 이들은 단지 영적으로 만이 아니라 육체적으로 이들을 도와야 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리쑤(傈僳)족에 간 선교사 이사벨 쿤(Isobel Kuhn)은 이렇게 말했다. “나는 27년 동안 선교사역을 감당했다. 그러나 단 한 번도 구원을 원하고 있는 미개 종족을 만난 적이 없다. 그들은 하늘의 도움을 받으려면 손을 뻗어야 한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그들의 눈은 위가 아니라 땅 위에서의 필요를 본다.”
▶ 하나님께서 자빠족에게 그들의 영육간의 필요를 채울 수 있는 구원자가 계심을 전할 일꾼들을 보내주시기를 기도하자.
-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요 6:35)
12/30(금) 중국교회에 기도의 영을 부어주시도록
교회가 만민의 기도하는 집으로 세워질 때, 열방의 잃어버린 영혼들이 주님께로 돌아오는 일들이 땅 끝에서 일어날 것을 우리는 굳게 믿는다. 다만 그 뿐일까? 더불어 우리가 믿어 의심치 않는 것은 교회가 거룩한 하나님의 집으로 회복되는 은혜이다. 성결과 의로써 주님을 섬기는 주님의 교회가 진리를 살아내는 하나님 나라의 군대로 세워지는 일은 바로 우리의 기도에 달려있다. 르비딤 전투(출 17장)에서 여호수아의 승리가 하늘을 향해 들어 올린 모세의 손에 달려있었던 역사적 기록이 사실임을 진정으로 믿는다면, 우리는 오늘날 어떤 대가를 지불하더라도 기도의 자리를 지켜야 한다. 하늘의 하나님께 손을 드는 일이 만민이 기도하는 집에서부터 가시화되어야 한다. <중국을주께로>
▶ 하나님께서 중국 교회에 기도의 영을 부어주셔서 열방을 위해 두 손을 들어 기도하는 교회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하자.
- 모세의 팔이 피곤하매 그들이 돌을 가져다가 모세의 아래에 놓아 그가 그 위에 앉게 하고 아론과 훌이 한 사람은 이쪽에서, 한 사람은 저쪽에서 모세의 손을 붙들어 올렸더니 그 손이 해가 지도록 내려오지 아니한지라 여호수아가 칼날로 아말렉과 그 백성을 쳐서 무찌르니라 (출 17: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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