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0(토) 선교단체를 위한 기도 - SOUL 선교회
* 계속해서 비그리스도인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 예수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세우고 양육할 수 있도록
* 가난하고 소외된 자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섬길 수 있도록
12/11(일) 선교사를 위한 기도 - 박동성 & 유미란 (은민, 은홍)
* 문서사역, 교회 네트워크 사역을 통해 화교권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온전한 예수의 제자로 태어나도록
* 제자훈련에 관심이 많은 대만 교회들을 옳은 방향으로 이끌어갈 수 있도록
* 가족들이 영육 간에 강건하여, 화교권 선교를 계속해서 힘 있게 진행해 갈 수 있도록
* 사역을 위한 재정이 채워지며 함께 동역할 후원교회와 후원자들을 세워주시도록
12/12(월) SNS가 중국에 건강한 여론의 장을 제공하도록
중국 공안이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를 통한 여론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상해 교통대학의 지난달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판 트위터인 ‘시나 웨이보’가 정부 서비스를 개설한 후 정부기관과 관리 등 이용자 계정 1만9천 곳이 새로 생겼다. 베이징 등 일부 지역 공안은 전담 부서를 두고 요원들에게 24시간 웨이보의 글을 감시하고 정부의 입장을 옹호하는 글을 올리도록 하고 있다. 웨이보 전담팀의 임무는 공권력에 대한 여론을 알아내고 호의적인 반응을 끌어내는 것이다. 신문은 한 공안이 자신의 웨이보 계정에, 손녀를 찾는 여성을 돕기 위해 버스 9대를 일일이 따라가서 점검한 동료의 일화를 올려 중국 네티즌의 좋은 반응을 얻은 사례를 소개했다. 공안이 SNS 관리에 적극 나서는 이유는 언론과 표현의 자유가 제한적인 중국에서 웨이보 등 SNS가 여론 형성의 장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 <연합뉴스>
▶ 웨이보가 자유롭게 발언할 수 있는 건강한 여론의 장이 되기를 기도하자.
- 너희가 행할 일은 이러하니라 너희는 이웃과 더불어 진리를 말하며 너희 성문에서 진실하고 화평한 재판을 베풀고 (슥 8:16)
12/13(화) 다시 복음 앞에 집회를 위한 기도
기록된 말씀을 생명으로 받은 신학자들에 의해 진리의 빛이 조명된다. 류응렬 교수(총신 신대원), 박영철 교수(침신 실천신학), 유영기 교수(복음기도신학연구소장)가 참여한다. 목회현장에서 복음과 기도의 능력을 경험하고 있는 목회자도 참여한다. 박보영 목사(인천방주교회)와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 김성로 목사(춘천한마음교회)가 목숨 건 목회 현장을 실감나게 제시할 전망이다. 또 선교현장에서 복음과 기도의 가치를 깨닫고 복음학교와 기도24365 사역을 섬기고 있는 김용의 선교사(순회선교단 대표)는 다시 복음 앞에서 역사상 가장 자비로운 초대인 십자가에서 오직 그의 나라와 그 의를 구할 것을 선포한다. 한편, 문화 예술 영역에서도 복음과 기도의 증인들이 참여한다. 먼저 예배인도는 복음과 기도로 다시 복음 앞에 서고자 하는 예배자들의 모임인 리턴이 섬긴다. 리턴은 머스트워십(김영표 목사), POP(윤석주 감독·김정애 감독), 디사이플스(정신호 전도사), 120성령의사람들(황정식 목사), 인더시티(진연선 전도사) 등으로 구성된다. 또 문화행동 아트리(대표 김관영 목사)는 요한복음을 뮤지컬로 극화한 ‘가스펠’을 통해 오직 예수생명으로 사는 십자가의 전달자로 복음을 온 몸으로 표현하게 된다. <복음기도신문>
▶ 집회를 섬기는 일꾼들을 통해 참석하는 모든 이들이 복음으로 담대하여지고 그 복음을 전하게 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도하자.
-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 (엡 6:18)
12/14(수) 교회와 선교회가 함께 선교중국을 이루어가도록
한국교회 선교의 성숙을 위해서는 개교회 선교와 선교회 중심 선교가 상호 보완돼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장신대 한국일(선교학) 교수는 “한국교회 선교는 교회 개척, 프로젝트 중심의 선교를 개교회 차원에서 진행하고 있지만 정작 선교에 필요한 인프라를 갖추는 것에는 관심이 없다”며 “파송 위주 구조에서 시스템을 갖추는 구조로 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 교수는 3일 서울 한신대 신대원에서 열린 한국선교신학회 제5차 정기학술대회에서 ‘선교 패러다임의 비교연구: 교회의 선교와 선교회의 선교’를 발표하고 개교회 중심 선교와 선교회 중심 선교의 상호협력을 역설했다. 그는 개교회주의 선교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후원교회 차원의 연합체제가 필요하고(파송, 돌봄, 은퇴) 현지에서의 사역 과정(정착, 사역, 관리)에 선교사 간 연합체제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서구의 전통 있는 선교단체나 선교회(독일 리벤첼선교회, 오엠국제선교회 등)는 이 두 가지 기능을 모두 수행하고 있으나 국내 교단 선교부는 아직까지도 열악한 상황이라는 지적이다. <국민일보>
▶ 한중 양국의 교회나 선교회가 협력하여 효과적으로 사역해 선교중국을 완성할 수 있기를 기도하자.
- 그가 어떤 사람은 사도로, 어떤 사은 선지자로, 어떤 사람은 복음 전하는 자로, 어떤 사람은 목사와 교사로 삼으셨으니 이는 성도를 온전하게 하여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엡 4:11-12)
12/15(목) 소수민족 시치(西期)족을 위한 기도
13,000명 이상의 시치(西期)족이 운남성 중부 후아닝현의 주오치산(旗山)에 있는 통홍띠앤향에서 주로 쑤오메이짜오(所梅早)촌과 따포쭈오(大婆左)촌에 살고 있으며 판시진에서는 이떠(矣得)촌, 파까오(法高)촌, 따야시(大喜)촌, 롱탄잉(潭村)촌과 그 주변, 후아시진의 시사징(西沙井)촌과 뚜지아촌과 그 주변에서도 거주하고 있다. 지금은 비록 역사 속에 많이 가려져 버렸지만 시치족은 원(元)왕조(AD 12C)때 그 지역에 가장 먼저 도착한 사람들 중 일부이다. 그들의 긴 역사에도 불구하고 소수의 시치족만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들은 일부 한족 기독교인들과 함께 작은 교회에서 모임을 가진다. 후아닝현()에 있는 아티(阿梯)족 중에 소수의 기독교인이 있지만 언어적으로 비슷한 시치족에게 약간의 영향밖에 미치지 못하였다. 이 종족집단은 이전에 문서로 자료화된 적이 없기 때문에 이들 언어로 제작된 복음 자료가 전혀 없다.
▶ 시치족 안에 구세주 예수님에 대한 소식이 널리 전해지게 되기를 기도하자.
- 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눅 2:11)
12/16(금) 하나님의 마음으로 기도하는 성도들이 되도록
필자가 지난 십여 년 동안 중보기도학교를 인도해 오면서 내린 결론은 중보기도 학교가 중보기도자를 만들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물론 중보기도학교는 반드시 필요하다. 그러나 학교를 수료했다고 해서 진정한 중보기도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자신의 삶을 드려 끊임없이 주님의 마음을 구하며 주님께 나아가는 삶을 날마다 살지 않는다면 중보기도학교에서 배운 것은 한낱 지식에 불과하다. 기도는 자신의 수준만큼만 할 수 있다. 즉, 하나님을 아는 수준만큼 기도할 수 있다는 것이다. 지식으로 아는 하나님이 아니라 실패와 고난 속에서 발견한 하나님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성품이 나의 성품이 되고, 하나님의 원리를 나의 원리로 삼을 때, 비로소 하나님 앞에서 기도를 배우게 될 것이다. <중국을주께로>
▶ 하나님께서 가르치시는 대로 기도하는 중국성도들이 되기를 기도하자.
-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기도할 때에 이렇게 하라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우리에게 날마다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모든 사람을 용서하오니 우리 죄도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소서 하라 (눅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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