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6(토) 선교단체를 위한 기도 - 한국선교연구원(KRIM)
* 선교지, 선교인력, 선교전략에 대한 연구를 통해 한국 선교운동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 선교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교육함으로써 한국의 교회들과 선교단체, 사역자들을 도울 수 있도록
* 한국교회의 효과적으로 선교 참여를 위해 동원, 교육, 지원할 수 있도록
11/27(일) 선교사를 위한 기도 - 김유진
* 날마다 감사함으로 주님께 나아가도록
* 말씀과 기도를 통해 새 힘을 얻고, 영과 육이 강건하도록
* 학업과 사역위에 하나님의 은혜가 넘쳐도록
* 시간 관리를 지혜롭게 잘 하도록
* 캄보디아 단기선교(2012. 1.13-1.20) 준비를 위해서
* 지속적인 기도와 재정의 후원자들을 세워주시도록
11/28(월) 이슬람 여성들을 위한 기도
사우디아라비아에는 ‘선행증진과 악행방지를 위한 위원회(CPVPV)’라는 기관이 있다. 이슬람 율법에 따른 시민 통제의 가이드라인을 만드는 기관이다. 이번에 CPVPV에서 기상천외한 지침을 만들어 냈다. 사우디 여성들이 외출할 때 눈만을 내 놓고 전신과 모든 얼굴을 가리는 복장을 하게 되는데, 눈이 예쁜 여성이라면 그 눈조차도 남성들을 자극할 수 있기 때문에 눈도 가려야 한다는 것이다. 다만 매력적인 눈의 기준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자세히 이야기하지 않았고, 하일주에서만 이 규정을 적용할 것인지 전국적으로 적용할 것인지에 대해서도 제대로 이야기하지 않았다. 눈이 매력적인 여성의 눈을 가리는 방침은 최근에 공식적으로 나온 것이지만, 현장에서는 오래 전부터 시빗거리가 되고 있었다. 지난 해에 부인과 함께 길을 가던 아탈라 알라시디라는 CPVPV 요원이 자신의 아내에게 눈을 가리라고 명령하자 이에 항의하다가 복부를 칼로 찔린 적도 있었다. <매일선교소식>
▶ 정당한 근거도 없는 법으로 희생당하는 이슬람 여성들도 하나님께서 지으신 존귀한 자임을 알아 인간의 존엄성을 드러내는 법을 만들게 되기를 기도하자.
- 남편들아 이와 같이 지식을 따라 너희 아내와 동거하고 그를 더 연약한 그릇이요 또 생명의 은혜를 함께 이어받을 자로 알아 귀히 여기라 이는 너희 기도가 막히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라(벧전 3:7)
11/29(화) 책임지시는 주님을 끝까지 믿는 성도들이 되도록
중국은 지금 세계 제 2의 경제대국이 되었다. 하지만 중국의 서민들과 개발 국가 국민 사이의 격차는 여전히 크다. 중국인의 수입은 개발 국가 국민들보다 많지 않은데 물가는 그들보다 높다. 아무리 열심히 일을 해도 집을 살 수 없는 사람이 많다. 중국인들은 자녀를 위해 집을 사주는 것은 부모의 의무이며 삶의 목적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집을 살 수 없는 성도들에게 하나님께서 믿음을 주셔서 그분을 의지할 때 책임져주시고, 필요한 모든 것을 채우시는 것을 경험할 수 있게 하시기를 기도하자. <福音中華>
▶ 아버지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집에 대한 믿음과, 아버지께서 신실하시다는 믿음으로 살아가는 중국성도들이 되기를 기도하자.
-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요 14:1-3)
11/30(수) 상하이를 전략적 선교 기지로 사용해주시도록
중국 상하이(上海)에 소수민족들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 24일 상하이시 통계국에 따르면 작년 말 현재 상하이에 거주하는 소수민족은 27만5천600명으로 2000년의 10만3천600명에 비해 무려 165.9% 급증했다. 소수민족이 상하이 전체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2000년 0.6%에서 작년 1.2%로 늘었다. 상하이에 거주하는 소수민족 수는 55개로 중국의 모든 소수민족이 다 모여 있는 셈이다. 상하이 거주 소수민족 중 후이(回)족은 전체 소수민족의 28.3%를 차지, 가장 많았으며 이어 투자(土家)족 12.2%, 먀오(苗族)족 11.4%, 만(滿)족 9.1%, 차오센(朝鮮)족 8.1% 등이다. 이 밖에도 좡(壯)족, 멍구(蒙古)족, 둥(侗)족, 이(彛)족, 부이(布依)족, 위구르(維吾爾)족 등도 각각 5천 명 이상 상하이에 거주하고 있다. 소수민족은 상하이의 중심가보다 교외 지역에서 더 많이 늘어났다. 푸둥(浦東)신구와 민항(閔行)구, 자딩(嘉定)구, 숭장(松江)구, 칭푸(淸浦)구 등에는 각각 1만 명 이상의 소수민족이 거주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연합뉴스>
▶ 상하이에 있는 교회들이 소수민족 선교를 위한 전략적 기지로 더욱 견고하게 세워져 많은 소수민족들과 함께 사역할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하자.
-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마 24:14)
12/1(목) 소수민족 타클라마칸 위구르(塔克拉玛干 维吾尔)족을 위한 기도
위구르(维吾尔)족 가운데 200명 이상이 되는 한 종족은 “들어가서 다시는 못나오는 곳”이라는 뜻의 타클라마칸(塔克拉玛干) 사막이 있는 타리무(塔里木) 분지 중심부에 산다. 티엔산(天山)과 쿤룬산(昆仑山) 만년설이 녹은 물에서 흘러온 지표수와 지하수가 여기저기 연못과 작은 호수들을 형성하며 사막 위아래를 조용히 흐른다. 크고 작은 오아시스들이 사막의 이곳저곳에 있다. 이 종족이 상당히 고립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보고서에는 타클라마칸 위구르족은 발견될 당시에 이미 이슬람 신자들이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타클라마칸 사막은 고대 실크로드로 둘러싸여 있으며 중국에 불교와 이슬람교, 기독교가 들어오는 것을 모두 지켜보았다. 놀랍게도 고고학자들이 1900년대 초에 사막을 에워싸는 뚠후앙(敦煌) 오아시스에서 수백 개의 네스토리우스파 기독교인 자료들을 발굴하기 시작했다. 헬리콥터로만 접근할 수 있는 타클라마칸 위구르족은 복음화해야 할 사람들의 전형적인 모습을 갖추고 있다.
▶ 타클라마칸 위구르족 안에 예수님께서 구세주시라는 소식이 널리 전해지게 되기를 기도하자.
- 너희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원함이 되셨으니 (고전 1:30)
12/2(금) 핍박받는 카친족을 위한 기도
미얀마 카친 주에서 미얀마 군이 교회를 급습해 교인들에게 총격과 고문을 가했다. 제 88 경(輕) 보병사단 소속의 군인들이 와이 마우 지역의 무크 치익 마을에 위치한 하나님의 성회 교회를 급습해 예배를 드리고 있던 교인들을 교회 밖으로 쫓아냈다. 교회 내 물품들을 탈취하는 과정에서 군인들이 총을 난사했다. 이 교회의 교인인 점프퐉 황 룸은 이 과정에서 자신의 집이 불탔으며, 군인들이 탈취한 교회 물품을 5명의 교인에게 옮길 것을 강요했다고 증언했다. 담임 목사인 야좡은 군인들에게 고문을 당해 현재 병원에 입원 중이며, 교회 직원이자 교회 청소년 음악팀의 리더인 파뢍 룸 쾅 또한 군인들에게 대항하다 상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기독교연대 동아시아 팀장인 베네딕트 로저스는 “카친 주에서 자행되고 있는 기독교인에 대한 반인권적인 행위를 막기 위해 국제 사회가 즉시 도움의 손길을 펼쳐야 할 때”라며 기독교를 비롯한 소수민족에 대한 박해 문제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했다. <기독신문>
▶ 카친족을 위해 중보하는 기도의 소리를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이들을 지켜 주시기를 기도하자.
- 또 다른 천사가 와서 제단 곁에 서서 금 향로를 가지고 많은 향을 받았으니 이는 모든 성도의 기도와 합하여 보좌 앞 금 제단에 드리고자 함이라 (계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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