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1/12(토) ~ 11/18(금) 주간 중국기도정보
2011-11-11 17:11:32 HIT : 917

11/12(토) 선교단체를 위한 기도 - 한국 SIM 국제선교회
* 그리스도안의 새로운 삶을 누릴 수 있는 복음을 열방에 전하는데 헌신하는 일꾼들이 되도록
* 청지기적 사명을 항상 기억함으로 하나님께서 공급하신 것에 대한 책임감을 갖고 일해 나가도록
* 기도로써 하나님을 찬양하고, 그의 뜻을 구하는 공동체가 되도록
* 지역 교회들과의 신뢰와 돌봄, 상호보완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발전시켜 가도록


11/13(일) 선교사를 위한 기도 -
정선영
* 매 예배마다 주님의 임재로 충만하고 매순간이 예배의 삶이 되도록
* 목양하는 안산 중화교회가 오직 복음으로 중국인을 섬기도록
* 추수감사 축제를 위한 재정 159만원과 양말 500켤레가 채워지도록
* 모든 사역(추수감사축제, 병원전도, 유학생 전도)위에 기름 부으시도록
* 새벽기도회를 통해 계속 열방을 파수하며 ‘외국인을 위한 24시 기도실’을 운영할 수 있도록
* 사역에 필요한 차량을 주시도록


11/14(월) 한중교회가 일본을 도울 수 있도록

첨단기술과 눈부신 경제성장, 물질적 부유함을 통해 필요한 모든 것을 손에 넣을 수 있다고 착각했던 일본인들에게 동북 대지진은 생명의 귀중함, 한정된 시간을 살아가는 존재에 불과하며 지상의 삶이 영원하지 않다는 것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3월 11일은 일본인의 삶 자체를 근본적으로 바꾸었습니다. 언제든지 어느 곳이든지 재앙이 발생, 생명과 삶의 터전을 앗아 버릴 수도 있다는 생각은 자신들의 삶의 기반이 영원하신 하나님이 아닌 언젠가는 무너질 바벨탑에 있었다는 깨달음을 가지게 했습니다. 버블 경제 붕괴 이후, 일본인들은 잃어버린 10년을 자주 언급하지만, 영적인 눈으로 바라볼 때 일본인들에게 있어 이 기간은 너무나도 긴 영적 방황이었습니다. 저는 이 일본 땅에 마지막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가 임하리라 믿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동북 지역에 하나님을 모르는 이들에게 성경과 복음 전도지를 보내는 이 사역은 분명히 열매를 맺을 것입니다. 한국의 동역자들의 절실한 기도와 헌신을 바랍니다. <신생선교단 기도편지>
▶ 역사적으로 볼 때 한중 양국에 많은 아픔과 고통을 안겨준 일본이지만 한중교회가 일본을 품고 전도사역에 한 마음이 되어 함께 하나님 나라 백성 되는 기쁨을 누릴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하자.
-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 (눅 15:7)


11/15(화) 하나님께서 중국 여성사역자들의 수고를 기억하시기를

아시아 여성들은 매우 무거운 짐을 지고 살아간다. 일본 여성들은 주중 보통 서른 시간 정도 집안일을 하고 마흔 시간 이상을 해야 할 때도 있다. 그러나 그와는 대조적으로 남편들은 평균 세 시간 정도를 가족을 위해 사용한다. 아시아 여성들은 자녀를 양육하기 위해 직업을 포기한다. 어느 정도 양육을 하고 직장으로 돌아가기란 쉽지 않다. 이러한 요소들이 점점 결혼에 대한 시각을 부정적으로 만들고 있다. 중국교회에는 전임사역을 하면서 자녀를 양육해야 하고, 노인을 모시며 살아가는 자매들이 많다.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충분한 힘과 믿음을 주셔서 사역에 기쁨이 넘쳐나기를 기도하자. <福音中華>
▶ 여성 사역자들의 수고를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도, 하나님께서 기억하시고 위로하시며 새힘을 주셔서 맡은 바 일들을 기쁘게 감당할 수 있기를 기도하자.
-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시 18:1)


11/16(수) 교회지도자들의 멘토가 세워지도록

오픈도어는 교회 지도자들의 전인적 개발을 돕고 싶어 하는 성경 교사들에게 멘토링에 관한 코스를 제공합니다. 전인적 사역에서 멘토링을 전략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중국에서 상당히 낯선 개념이자 접근법입니다. 오픈도어의 훈련자들이 멘토가 되기에 적합한 성경 교사와 교회 지도자를 지혜롭게 선별하도록 기도해주십시오. <오픈도어선교회 기도월력>
▶ 중국교회 교사와 지도자들을 멘토링해서 교회 내부에서 지속적으로 멘토들을 세워갈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하자.
- 형제들아 너희는 함께 나를 본받으라 그리고 너희가 우리를 본받은 것처럼 그와 같이 행하는 자들을 눈여겨 보라 (빌 3:17)


11/17(목) 소수민족 떠친 티베트(德钦 藏)족을 위한 기도

떠친 사람들은 주로 운남성 북부에 거주한다. 그들은 1800년대 후반, 파리외국선교회 사역자들을 통해 처음으로 회심했다. 1905년에는 라마 승려들이 프랑스 선교사와 신부 두베르나르드(Dubernard)를 수도원 문에 매달아 죽였다. 중국 당국은 그 지역에 있는 몇 군데의 티베트 사원들을 철거함으로써 대응했다. 그때 즈음에 달라이 라마의 사절들은 얜징진(盐井镇) 부근 기독교 마을에 급파되어서 사람들에게 기독교를 버리라고 명령하는 임무를 맡았다. 그들은 최근까지 ‘피의 땅’이라고 불리는 곳에 있는 몇몇 기독교 가정들을 총살하였다. 이러한 행위는 오히려 기독교인의 신앙을 확고하게 하고 불교신앙을 버리게 되는 계기가 되어 지금까지 기독교인들이 남아 있게 되었다. 오순절 선교 연합은 1912년에 떠친현에서의 활동을 시작했는데 회심자를 거의 얻지 못했다. 근래에 리쑤(傈僳)족 복음전도자들은 떠친 티베트족에게 가서 그리스도의 가르침에 따라 수백 명의 티베트족을 제자 양육하고 있다.
▶ 리쑤족을 통해 양육을 받은 티베트족 사람들이 동일하게 제자들을 세울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하자.
-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 28:18-20)


11/18(금) 중국 언론에 질서가 잡힐 수 있기를

중국이 언론에 재갈을 물리고 나섰다. 신문과 잡지 등 정기간행물 간행을 감독·관리하는 국가신문출판총서(GAPP)는 10일 오보를 방지한다는 명목으로 사실상 자국 기자들의 비판 기능에 족쇄를 채우는 새 규정을 발표했다. 이 규정은 우선 중국 기자들은 편파적이지 않아야 하며 ‘루머’를 바탕으로 기사를 써서는 안 된다고 전제하고서 비판기사 취재원칙과 그에 들어맞지 않을 때의 처벌 조항을 담았다. 조항에 따르면 중국 기자들은 비판기사를 작성할 때 최소 두 곳 이상의 ‘출처’를 인용해야 하며 해당 사건의 본질을 왜곡하는 방향으로 사진 또는 영상에 손질을 가해서는 안 된다. 아울러 사실이 아니거나 부정확한 보도가 발견되면 해당 기사를 쓴 기자의 소속 회사는 이를 정정 보도해야 함은 물론 사과를 해야 한다. 기사가 심각한 결과를 가져왔다면 해당 기자의 신분증을 5년간 회수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기자직을 평생 금지하고 해당 언론사도 일시적인 가동중단 처벌을 받게 되며 심하면 폐업시킬 수도 있다. 국가신문출판총서는 근래 중국의 일부 매체들이 부정확한 보도를 하는 바람에 사회적 혼란이 조성됐다면서 이번 조치는 언론 매체의 신뢰성을 높이려는 차원에서 취해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 중국의 언론 재갈물리기가 그저 국민의 입막음이 아니라, 기자들이 정확한 정보에 기초한 발언을 함으로 언론의 질서를 잡는 기회가 되기를 기도하자.
- 진리를 말하는 자는 의를 나타내어도 거짓 증인은 궤휼을 말하느니라 혹은 칼로 찌름 같이 함부로 말하거니와 지혜로운 자의 혀는 양약 같으니라 (잠 12:17-18)

 

이름 :   비밀번호 :
   612. 2011년 11/19(토) ~ 11/25(금) 주간 중국기도정보
   610. 2011년 11/05(토) ~ 11/11(금) 주간 중국기도정보
로그인 | 회원가입 | 개인정보취급방침
(우 63357)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김녕로 104
Tel. 064-721-0778  /  E-mail. sinim@chol.com
고문 유관지 목사  /  대표 박지화 선교사
Copyright (c) 중국어문선교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