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을 어디다 두고 있었는지..., 너무나 늦게 올려서 죄송합니다.
이제라도 발견해서 다행이지요? ^^
11/5(토) 선교단체를 위한 기도 - 국제 사랑의 봉사단
* 사역자들이 하나님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주어진 임무를 잘 감당할 수 있도록
* 전 세계 고통 받는 이들에게 복음을 제시할 수 있도록
* 성경적 세계관을 가진 하나님의 지도자를 세울 수 있도록
* 섬기는 삶(Serving life)과 나누는 삶(Giving life)을 실천하도록
11/6(일) 선교사를 위한 기도 - 오충성 & 정지혜
* 날마다 주님을 우선하고 주님을 닮아가는 제자의 삶을 살도록
* 공동체 훈련을 통해 손후이와 레이후이 부부가 주님의 군사로 잘 준비되도록
* 바이블 동서남북 번역이 잘 진행 되고 날마다 주님을 구주로 영접하는 역사가 있도록
* 주혜의 대학 진학에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있고, 고등학교생활을 건강하게 잘 마무리 하도록
11/7(월) 주택구입 제한이 중국사회 가운데 선순환으로 작용하도록
중국 주하이(朱海)시는 주요 도시 중 처음으로 주택 구입제한과 함께 판매가격도 제한하는 이른바 ‘쌍한령(雙限令)’을 내려 1일부터 시행했다. 주하이시는 1일 공포한 ‘부동산 시장 관리공작 심화를 위한 통지’를 통해 시의 중심지인 샹저우(香洲)구에서는 집을 1채만 새로 구입할 수 있도록 제한했다. 중국 정부는 올해 초 부동산 시장 억제를 위해 부동산 세금 부과, 주택구입 제한 등의 다양한 조취를 취했으나 가격 제한 조치까지 시행한 곳은 주하이가 처음이다. 가격 제한 조치가 다른 지역으로 확산될지 여부는 현재로서는 분명치 않다. 현지 매체들은 주하이가 ‘쌍한령’을 내린 것은 부동산 억제정책을 계속 추진하겠다는 중국정부의 의지를 보여준 것이라면서 앞으로 중국의 부동산 시장이 계속 침체에 빠질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연합뉴스>
▶ 욕망으로 뒤엉켜있는 부동산 문제를 제도적 제한으로 풀어갈 수 있기를 기도하자.
- 들으라 너희 중에 말하기를 오늘이나 내일이나 우리가 어떤 도시에 가서 거기서 일 년을 머물며 장사하여 이익을 보리라 하는 자들아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약 4:13-14)
11/8(화) 기독교가 중국의 방향을 제시할 수 있도록
중국 당국이 앞으로 종교에 대해 보다 더 유연한 모습을 보일 것이라는 관측이 중국 관변 단체 등으로부터 나오고 있다. 종교를 단순히 통제해야 할 대상으로만 대하지 않고 종교가 사회 갈등을 치유하는 데 있어 일정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방향으로 종교 정책을 추진한다는 것이다. 이 같은 방향은 공산당 제17기 중앙위원회 제6차 전체회의에서 문화 개혁을 논의한 것과도 깊은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정부가 지난 23일 후난성 난웨에서 대규모 국제 도교 포럼을 연 것도 이러한 정책 변화의 신호탄이라고 베이징의 한 소식통은 말했다. CCTV는 24일 밤 쉬자루 전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부위원장과 영국에서 종교재단을 운영하면서 도교 서적들을 영어로 번역한 마틴 파머가 진행한 도교에 관한 토론을 한 시간에 걸쳐 방영하기도 했다. 중국 당국은 전통 종교부터 시작해 서서히 여타 종교로 유연한 정책을 펴 나갈 것으로 관측된다. <국민일보>
▶ 중국 교회 지도자들이 사회의 갈등을 치유할 뿐만 아니라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인도해 나갈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그들을 친히 가르치시기를 기도하자.
-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사 9:6하)
11/9(수) 중국이 국민을 존중하는 민주국가가 되도록
내년 말부터 진행되는 중국 지도부 교체를 통해 은퇴를 앞둔 원 총리는 지난해부터 여러 차례 정치개혁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있으나, 큰 반향을 얻지 못하고 있다. 그가 빈말만 하고 있다는 회의론과 정치개혁을 위해 고독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는 평가가 공존한다. 원 총리는 “중국은 엄청난 경제적 발전을 했지만 소득분배가 불공평하고, 어떤 지역에서는 ‘군체성 사건’(대중 시위)이 일어나는 등 첨예한 사회적 갈등이 빚어지고 있다”며 중국의 현재를 우려했다. 이어 “만약 정부가 대중과 국민의 복지를 무시한다면 정부의 근간을 무시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겨레>
▶ 중국이 국민의 의견을 듣고 정책에 반영하는 지도자들이 세워지는 민주국가가 되기를 기도하자.
- 하나님이여 주의 판단력을 왕에게 주시고 주의 공의를 왕의 아들에게 주소서 의로 말미암아 산들이 백성에게 평강을 주며 작은 산들도 그리하리로다 (시 72:1,3)
11/10(목) 소수민족 싸리쿠얼 타직(撒里库而 塔吉克)을 위한 기도
33,000명으로 추산되는 싸리쿠얼(撒里库而) 타직(塔吉克)어를 쓰는 사람들이 중국의 먼 북서부 변두리에 살고 있는데 그곳은 아프가니스탄, 키르기즈스탄, 파키스탄의 국경과 가깝다. 대다수는 타스쿠얼깐타직 자치현(塔什库尔干塔吉克自治县)과 그 주위에 살고 있다. 타스쿠얼깐타직자치현은 돌로 만든 요새라는 뜻이다. 중국의 싸리쿠얼 타직족은 중앙아시아의 타직족과는 다른 종족이다. 타직족은 중국에서 가장 복음이 전해지지 못한 종족 중 하나이다. 1920년대 한 사역자는 “유감스럽지만 제가 보았을 때 이 땅은 추수할 준비가 되지는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씨를 뿌려야 할 필요성이 절대적으로 시급합니다. 이 나라에 복음의 씨앗을 뿌리려고 하는 사역자들은 미리 알아야 합니다. 그들이 해야 할 일은 기쁨으로 추수하는 것이 아니라 눈물로 씨를 뿌리는 것입니다.” 오늘날 타지키스탄에는 400명 이상의 기독교인들이 있지만 중국의 싸리쿠얼 타직족은 그들의 언어로 된 복음 음반은 접할 수 있어도 타직어로 된 성경과 예수 영화를 이해하지 못한다.
▶ 싸리쿠얼 타직족의 언어로 성경이 번역되어서 그들 안에서 읽혀지고, 그 말씀대로 살고자 하는 작은 노력들이 모여 열매 맺게 되기를 기도하자.
-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나서 백배의 결실을 하였느니라 이 말씀을 하시고 외치시되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을찌어다 (눅 8:8)
11/11(금) 젊은 사역자들을 세워주시도록
여러 가지 변화의 상황들을 살펴보면서 복음화의 측면에서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중요한 중심 동력들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언제나 그랬듯이 분명 젊은이들이다. 또한 이들을 중심으로 세워진 선교하는 교회이다. 이 일을 위해 젊은이들과 호흡할 수 있는 젊은 사역자들이 더 필요하다. K민족의 젊은이들 사역을 감당할 수 있는 젊은 사역자가 현재는 없다. 대부분 중년인 사역자들이 젊은이 사역을 감당하기에는 분명 한계가 있다. 이를 위해 제안하는 것은 이곳에 단기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사역하는 젊은이들이 파송되어 오고, 이들을 통해 젊은이 사역의 기초가 세워지게 하는 것이다. 이미 다른 민족을 위한 이러한 사역이 진행되고 있다. K족을 위해 기도하고 관심을 가진 캠퍼스 단체들이 일어나고, 그들을 위한 단기 사역자가 파송되고, 또 이들을 통해 선교훈련들이 일어난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주님이 속히 이 일을 이루어 주시길 소망하며 오늘도 하늘을 향해 두 손을 높이 든다. <중국을주께로>
▶ 하나님이 일찍부터 부르심을 분명하게 깨닫고 준비하는 젊은이들을 중국 곳곳에 보내시어 사역자로 섬기게 하시기를 기도하자.
- 누구든지 네 연소함을 업신여기지 못하게 하고 오직 말과 행실과 사랑과 믿음과 정절에 있어서 믿는 자에게 본이 되어 내가 이를 때까지 읽는 것과 권하는 것과 가르치는 것에 전념하라 (딤전 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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