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9(토) 선교단체를 위한 기도 - 한국선교훈련원(GMTC)
* GMTC사역을 위해 새로운 동역자들을 보내주시며 필요한 재정이 채워지도록
* 44기(2012/1-6월) 훈련생 35명이 선발되며 입학면담과 허입 과정이 잘 진행되도록
* 45기(2012/8-12월)와 46기(2013/1-6월) 훈련을 위해 좋은 지원자들을 예비해 주시도록
* GMTC여성중보기도모임 LAM21에 헌신된 회원들이 최소한 15명으로 늘어나도록
* 교수진이 건강하며 통찰력과 민감성을 가지고 훈련생들을 잘 돕도록
10/30(일) 선교사를 위한 기도 - 전모르드개 & 박애린
* 인쇄소가 자립해서 더 많은 일꾼들을 세워갈 수 있도록
* 인쇄소 주문 물량이 정해진 것보다 더 많이 생길 수 있도록
* 편집 디자인을 맡을 새로운 간사를 보내주시도록
* 부부 세미나를 지혜롭게 이끌어갈 수 있도록
* 문화공간을 허락해주셔서 여러 사역들을 진행해 갈 수 있도록
10/31(월) 나눔으로 부유해지는 중국이 되도록
중국의 과학기술부와 빌-멜린다 재단이 세계 극빈국의 보건과 농업 개선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中 과기부와 빌-멜린다 재단은 26일(미국시간) 미국 워싱턴에서 이런 내용의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중국과 빌-멜린다 재단은 극빈국을 포함한 개발도상국의 농업과 보건 향상을 위해 혁신적인 의약품 개발, 농업 환경 개선, 저비용 의약 및 농업 제품 생산, 의약과 농업 분야의 정보기술 개발 등에 주력하기로 했다. 빌 게이츠는 “이번 제휴는 중국처럼 빠르게 성장하는 국가들이 기아와 가난을 완화할 수 있는 혁신추구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또 “특히 세계경제가 어려운 때 중국이 세계의 건강과 농업 개선을 위해 지원키로 했다”고 덧붙였다. 중 과기부의 장라이우(張來武) 부부장은 “인류 복지를 증진시킬 수 있는 혁신은 중국과 빌-멜린다 재단이 갖고 있는 공동 목표”라며 “우리는 적지 않은 극빈국의 농업과 보건을 개선하기 위해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 극빈국의 보건과 농업 개선을 위해 협력할 때 중국이 경제적으로, 정신적으로 부유해질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복 내려 주시기를 기도하자.
-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눅 6:38)
11/1(화) 중국 농촌교회에 부흥을 계속 허락해주시도록
국가통계에 의하면, 2009년도 전국 농민공 약 2억 3천만의 총수입은 매월 평균 1417위안(元)이었다. 현재 농촌 인구는 대학에 입학하거나 군에 입대하기 위해, 가정 수입이 증가되기를 바라고 빈궁한 생활을 벗어나기 위해 일자리를 찾아 농촌을 떠난다. 많은 젊은이들이 농촌을 떠나 도시로 가기 때문에 농촌교회의 성도 수는 눈에 띄게 적어졌다. 전형적인 농촌교회에는 노인들과 어린아이들, 부인들만 남아있다. 하나님께서 교회 가운데 일하심으로 남겨진 성도들을 통해 계속해서 교회가 부흥해 가게 하시기를 기도하자. <福音中華>
▶ 열악한 환경에서도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입어 부흥하는 중국교회가 되기를 기도하자.
-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사 40:31)
11/2(수) 중국복음화의 꿈이 새롭게 되도록
우리는 지금, 중국복음화에 대한 꿈을 새롭게 해야 합니다. 한국교회의 중국복음화에 대한 꿈이 많이 희미해지고 열정도 식은 느낌이 없지 않습니다. 우리는 중국 통치자들의 입에서 “기독교는 초기에는 서구 열강의 중국 침탈에 협조한 면이 있었으나, 결국에는 많은 기여를 했다. 우리는 기독교인들의 정결한 생활에 대해 경의를 표한다.”는 말이 나오는 꿈을 새롭게 해야 합니다. 우리는 성경이 중국에서 사서삼경 못지않은 비중을 가지고 중국인들의 가치관과 삶에서 중요한 기준이 되는 꿈을 새롭게 해야 합니다. 우리는 중국교회가 급격한 성장의 부작용으로 겪고 있는 이단 문제를 비롯하여 여러 가지 혼란을 잘 극복하고 믿음과 말씀과 은총 위에 굳게 서는 교회가 되는 꿈을 새롭게 해야 합니다. <중국을주께로>
▶ 중국교회가 진리 위에 굳게 서서 복음을 계속 전할 수 있기를 기도하자.
-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딤후 4:2)
11/3(목) 소수민족 쑤오띠(所地)족을 위한 기도
사천성 남부에 약 170,000명과 운남성 북부에 14,500명을 포함하여 대략 190,000명의 쑤오띠(所地)족이 중국 남부의 고산지대에 산다. 쑤오띠족은 복잡한 형태의 다신교 의식을 행한다. 그들은 자신들의 헌신이 그들의 가족과 마을에 재앙이 오는 것을 막아주기를 바라며 신들과 정령들에게 제사를 지낸다. 그들은 또한 전능한 신인 야소무(Yasomu)를 믿는다. 그리고 그들은 조상들의 위폐를 간직한다. 가톨릭 선교사들이 1802년에 후이리현(会理县)에 있는 쑤오띠족들에게 처음으로 다가갔다. 1809년에 “므시외 험멜(Monsieur Hamel)이 토마스 친(Thomas Tsin)을 이 지역으로 보냈다. 그는 5개의 성당을 세우고 74명에게 세례를 주었으며 36명의 새신자를 등록시켰다.” 미국과 오스트레일리아 침례교 선교사들도 또한 1949년 이전에 후이리현(会理县)에 머물며 사역했지만 그 지역에서 거의 성공을 거두지 못했다. 선교사들의 소망은 산속의 황무지에 튼튼한 교회를 세우는 것이었다. 그러나 쑤오띠족과 한족의 반대가 너무 컸다. 그래서 그들은 한족들 사이에 복음을 전파하는 것으로 만족해야 했다.
▶ 하나님께서 쑤오띠족 안에 복음의 씨앗을 심을 일꾼들을 보내셔서 열매 맺게 하시기를 기도하자.
- 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주소서 하라 하시니라 (마 9:37-38)
11/4(금) 계속해서 무슬림들에게 성경이 배달되도록
오늘 저희는 감격스런 소식을 들었습니다. 중앙아시아의 K국으로 보낸 성경이 안전하게 현장에 도착했다는 소식입니다. 이 국가에 자국의 언어로 된 성경도 처음이고, 배달한 것도 처음 있는 일입니다. 하나님께서 작은 모퉁이돌선교회로 예루살렘을 향해 힘 있게 나아가야 하는 분명한 뜻을 보여주시는 확실한 증거이기에 더욱 기쁘고 감사합니다. 말씀으로 약속하시고, 그 언약을 K국에 K언어로 된 성경을 배달하는 것으로 신실하게 성취하신 좋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너의 지경을 넓히리라 약속하신 주님, 말씀에 주린 K국의 민족들을 향해 성경이 배달되는 은총을 베푸심을 찬양합니다. 우리로 하나님께서 확장하시고 이루시는 선하심을 볼 수 있는 축복의 자리에 있게 하심을 감사하고, 하나님의 잃어버린 양들을 찾아 말씀을 공급함으로 위로케 하심도 감사합니다. 이제 이 일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들이 세워져 복음을 들고 나아가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모퉁이돌선교회 오늘의기도>
▶ 하나님이 중국 국경에 있는 나라들에 그들의 언어로 번역된 성경이 계속해서 배달될 수 있도록 일꾼들을 세우시고, 나라들의 문을 열어주시기를 기도하자.
-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딤후 3: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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