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4(토) 선교단체를 위한 기도 - IVF(한국기독학생회)
* 성경의 권위와 그리스도의 유일성을 중심에 둔 복음주의 신학과 유산을 기초로 하나님 나라 운동을 계속해서 펼쳐가도록
* 섬김의 정신과 삶으로 세상에 영향을 주는 사람을 기르는 사역을 해가도록
* 전도와 사회적 책임을 함께 감당하여 복음의 영향력이 전 영역에 나타나는 사역이 되도록
9/25(일) 선교사를 위한 기도 - 오충성 & 정지혜 (주혜. 다혜)
* 9월 말에 있을 지도자 훈련에 성령의 기름 부으심이 있도록
* 손후이가 악몽을 꾸지 않고 영적 전쟁을 잘 감당하도록
* 레이후의 사모가 하루 빨리 회복되도록
* 정 선교사의 수술 부위와 주혜의 아픈 발이 속히 치료되도록
* 번역을 사명감을 가지고 잘 감당할 수 있도록
* 복음을 전할 때 예비된 영혼을 만나게 하시고 십자가의 능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9/26(월) 중국국민들이 정의 편에 서도록
중국 경찰은 최근 ‘쓰레기 식용유’ 관련 추적보도를 한 중국 기자의 피살이 보도와는 관계없는 단순 강도에 의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21일 밝혔다. 중국 허난(河南)성 뤄양(洛陽)시 경찰은 이날 성명을 통해 지난 18일 강도질을 하다 뤄양TV 방송국 기자 리샹(30)을 살해한 용의자 2명을 검거했다고 말했다. 중국 누리꾼들과 일부 언론은 리샹이 마이크로블로그에 마지막으로 올린 글이 불법 재활용 식용유를 생산한 혐의를 받고 있는 지하 공장에 관한 내용이었다는 사실에 근거해 그의 죽음이 쓰레기 식용유 보도와 관련됐을 것으로 추측했었다. 익명의 한 경찰 관계자는 리샹의 피살이 그의 보도와 연관됐다는 증거는 나오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번 사건은 부패와 학대 등 각종 부정행위를 폭로하는 중국 기자들이 보복성 공격이나 위협에 노출돼 있다는 심각한 우려를 불러일으켰다. 일례로 지난해 베이징의 한 과학 기자는 자신의 보도에 불만을 품은 의사가 고용한 폭력배의 공격을 받았고, 또 다른 기자는 폭로 보도에 대한 보복성 공격으로 신장(新疆)의 한 건설현장에서 집단구타를 당해 숨졌다. <연합뉴스>
▶ 거짓과 불의에 타협하지 않으며 어떠한 해를 입더라고 정의 편에 서는 자들을 보호하는 중국사회가 되기를 기도하자.
-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마 5:10)
9/27(화) 중국 농촌교회를 위한 기도
80년대 중국교회는 하나님의 은혜로 성령의 권능에 의지해 목회를 시작했다. 주님의 일꾼들은 한 마음으로 노력했기 때문에 교회는 왕성하게 성장했다. 특히 농촌교회의 성장은 놀랄만한 것이었다. 일꾼들은 모범으로 삼을만한 믿음과 영적 자산을 소유했었다. 그러나 90년대가 시작되면서, 농촌교회는 혹독한 시련에 당면했다. 더욱이 신앙에 있어서 기본이 없는 사람들은 쉽게 이단과 사교의 가르침에 속았다. 우리는 허난(河南)과 안웨이(安徽)성의 교회들을 위해 기도할 때, 주님께서 진리의 빛을 비추셔서 어둠을 몰아내시고 주님의 양무리들을 지켜주시기를 간구하자. <福音中華>
▶ 성령님께서 중국 농촌교회를 보호하여 주시고 진리가운데로 인도하여 주시기를 기도하자.
-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요 16:13)
9/28(수) 예수 안에서 정신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중국에서 소위 ‘묻지마 살인’이 이어지면서 급속한 성장에 따른 정신질환 문제가 부각되고 있다. 이 문제에 대해서 전문가들의 의견은 갈린다. 캐나다 출신 정신과 의사로 20년 이상 중국에서 생활한 필립스 소장은 “정신질환자의 공격이 잦다는 것은, 그런 사건이 훨씬 더 많이 일어나기보다는 언론의 관심이 늘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지난 10년 동안 정신질환이 크게 늘었다는 분명한 증거는 없으며, 중국인의 정신질환 비율은 유럽과 북미와 비슷하다”고 말했다. 그러나 베이징에서 사설 상담소를 운영하는 리시쿤의 입장은 필립스 소장과 다르다. 급속한 경제발전이 사람들을 물질적인 것에 매몰되게 만들고 있고, 세계가 너무 급속히 변화해 사람들은 인내심을 잃고 있으며 이는 많은 선진국이 이미 경험한 일이라는 것이다. 현재 중국의 정신질환자는 1천900만 명에 이르지만 단지 8만8천 명 정도만이 637개 정신병원에서 전문적 보호를 받을 수 있는 상황이다. <기도24․365>
▶ 예수님께서 중국인들의 마음을 어루만지심으로 중국인들이 강건함과 평안을 누리기를 기도하자.
- 네가 말하기를 여호와는 나의 피난처시라 하고 지존자를 너의 거처로 삼았으므로 화가 네게 미치지 못하며 재앙이 네 장막에 가까이 오지 못하리니 (시 91:9,10)
9/29(목) 소수민족 푸라(仆拉)족을 위한 기도
대략 20,000명의 푸라(仆拉)족이 중국 운남성 남부에 살고 있다. 베트남 서북부의 푸라족은 푸라(Phula)족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1989년 베트남 인구조사에서는 6,424명으로 집계되었다 푸라족은 무미(母米)라는 이름의 신이 하늘과 땅, 인간과 모든 영혼들을 창조했다고 믿는다. “한족의 춘지에(春节) 다음날 인 투르(兔日)에 푸라족은 하늘에 제를 올리고 첫 번째 니우르(牛日)에는 토양과 마을의 신을 경배하며 첫번째 후르(虎日)에는 신년에 자신들을 도와달라고 빌기 위해 모든 정령들을 불러낸다. 푸라족은 돼지를 제물로 바치는 많은 의식을 거행하고 신성한 나무 아래에서 축제가 벌어진다.” 모든 푸라족 가정에서 가장 신성시되는 방은 조상의 제단이 있는 중앙의 방이다. 제단 옆에는 작은, 약 25cm 정도 되는 ‘영혼의 문’이라는 것이 있다. 중국 내 푸라족 가운데 단지 소수의 기독교인이 알려져 있으며 베트남 북부에 있는 이 미전도 종족 가운데서는 겨우 1-2가정이 그리스도를 영접했다고 알려져 있다. 1999년에 처음 푸라어로 된 복음 음반이 제작되었다.
▶ 마음의 방 중앙에 예수님을 모시고 사는 푸라족이 날마다 늘어나게 되기를 기도하자.
-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계 3:20)
9/30(금) 중국교회가 기회를 놓치지 않고 복음을 전파하도록
중국 내에서 복음의 확산은 경제 성장만큼이나 빠릅니다. 경제와 문화가 발전하면서 인터넷 통신들이 활성화되고 정보의 교류가 빨라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중국 청년들은 과거 어른들과는 다르게 종교와 문화에 대해 많이 열려 있어 좋은 토양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현재 복음을 받아들이고 성경공부를 시작하고 있는 중국인들의 숫자가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현지 교회에서도 선교사들의 협력을 계속적으로 요구하고 있으며, 더 많은 선교사들을 보내달라고 요청하고 있습니다. 대형 집회와 세미나도 열어달라며 적극적으로 요청하는 지역도 적지 않습니다. 좀 더 적극적이고 전략적인 방법들이 필요하다고 말씀하십니다. 그야말로 새로운 패러다임의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 된 것입니다. <중국을주께로>
▶ 복음이 활발히 전파되는 이때를 놓치지 않고 더욱 열심히 일하는 일꾼들을 하나님이 격려하시고 위로하여 주시기를 기도하자.
- 주께서 내 곁에 서서 나에게 힘을 주심은 나로 말미암아 선포된 말씀이 온전히 전파되어 모든 이방인이 듣게 하려 하심이니 내가 사자의 입에서 건짐을 받았느니라 (딤후 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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