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3(토) 선교단체를 위한 기도 - 선교한국(Mission Korea)
* 한국교회에 세계복음화를 위한 청년 학생 타문화권 선교운동을 계속해서 일으키도록
* 선교한국 선교대회를 통해 선교헌신자들이 활발하게 일어나도록
* 선교헌신자를 위한 사후양육을 계속해서 지원할 수 있도록
* 해외선교 사역을 위해 회원 간의 연합과 섬김의 정신을 추구하도록
* 전세계적 학생선교동원이 일어나도록 돕고 협력하도록
8/14(일) 선교사를 위한 기도 - 김유진
* 날마다 주님과 친밀한 교제가 있도록
* 대만에서의 학업과 사역 위에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도록
* 영과 육이 강건하도록
* 기도와 제정의 후원자들을 연결시켜주시도록
8/15(월) 장기적인 발전을 바라볼 수 있는 눈을 주시도록
금융위기 후 순항해 오던 중국 경제가 미국 신용등급 하락과 인플레이션 급등이라는 안팎 악재를 만나 시름이 깊어지게 됐다. 중국은 올해 경제운용의 최대 목표를 인플레이션 억제에 두겠다고 수차례 공언해왔지만 제2의 금융위기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추가적인 긴축은 쉽지 않게 됐다. 중국 인민은행은 지난달 7일 기준금리를 0.25% 인상, 작년 10월 이후 이미 5차례 기준금리를 인상했다. 현재 1년 만기 정기예금 금리는 3.50%로 오르고 대출금리는 6.56%다. 하지만 중국 예금금리는 7월 CPI 상승률과 비교할 때 아직 3%포인트나 낮은 마이너스 금리 상태다. 중국은 또 최근 물가급등으로 택시와 트럭기사들이 파업에 나서는 등 일반 국민의 불만이 매우 높기 때문에 물가는 반드시 잡아야할 대상이다. <연합뉴스>
▶ 중국의 위정자들이 단기간의 성장과 만족을 위해 애쓰는 사람들이 아니라 계속해서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길로 인도할 정책을 세우는 사람들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하자.
- 흩어 구제하여도 더욱 부하게 되는 일이 있나니 과도히 아껴도 가난하게 될 뿐이니라 구제를 좋아하는 자는 풍족하여질 것이요 남을 윤택하게 하는 자는 자기도 윤택하여지리라 (잠 11:24-25)
8/16(화) 뉴욕의 무슬림들을 위한 기도
2010년 여름, 전 세계가 미국 뉴욕으로 눈을 돌렸다. 9·11테러 사건이 있었던 로워 맨하튼의 ‘그리운드 제로’에서 두 블록 떨어진 곳에 새로 모스크를 건립하자는 안건이 나온 것이다. 이는 뉴욕에 무슬림이 산다는 사실을 온 세계 사람들에게 알리는 뉴스였다. 뉴욕에 사는 무슬림이 60만 명이고 모스크가 100개 이상이라는 사실에 대부분 미국인이 놀랐다. 1970년만 해도 모스크는 10개도 채 안되었고, 그중 하나는 그라운드 제로에서 네 블록 떨어진 곳에 있었는데, 2001년 9·11 사건으로 몇몇 신자가 목숨을 잃기도 했다. 그라운드 제로에서 가까운 곳에 모스크를 세우자는 무슬림에 대해 일반인이 어떻게 생각하든지, 우리는 뉴욕의 무슬림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이 이루어지도록 기도해야 한다. 하나님은 분명 이들을 그분의 영원한 나라로 부르고 계신다. 예수님은 우리뿐만 아니라 그들의 구원을 위해서도 피를 흘리셨다. 뉴욕에 사는 무슬림을 위해서 기도하자. <기도 24365>
▶ 뉴욕의 무슬림이 그리스도인과 관계를 통해 메시아이신 예수님을 발견하도록, 초자연적인 하나님의 역사와 라디오, TV 방송과 인터넷, 책, 전도지, DVD, 성경을 통해서도 진리를 발견하도록 기도하자.
- 이는 정하신 사람으로 하여금 천하를 공의로 심판할 날을 작정하시고 이에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것으로 모든 사람에게 믿을만한 증거를 주셨음이니라 하니라 (행 17:31)
8/17(수) 선교중국을 위한 기도
* 컨퍼런스에 참석하고 있는 발제자들과 사역자들이 끝까지 활기차게 참석할 수 있게 집중력과 체력을 더해주시도록
* 중보기도 팀원들에게 평소의 배나 되는 영감을 주셔서 성령님의 인도를 따르는 기도를 함으로 주님의 영광이 드러나는 컨퍼런스와 전체대회가 되도록
* 전체대회 참석하는 사람들이 대회기간 동안에 여러 부스들을 다양하게 방문하면서 선교중국에 대한 큰 그림을 더욱 선명하게 그릴 수 있도록
* 모든 참석자들에게 전체대회의 모든 순서마다 최선의 것으로 드리고자 하는 마음을 주셔서 기쁨과 감사로 참석할 수 있도록
8/18(목) 소수민족 무따(母打)족을 위한 기도
중국에 2,300명 정도의 무따(母打)족이 있다. 그들은 징홍시(景洪市)의 까싸진(嘎洒镇)에 있는 난리앙산(南梁山)에 거주한다. 징홍시는 운남성 남부에 있는 시수앙빤나 따이족자치주(西双版钠傣族自治州)에 속해있다. 조상들의 제단은 무따족의 조상들에 관계된 의식에 초점이 맞춰진다. 무따족은 아카족의 신앙과 근원이 같다. 아포에미에(Apoe Miyeh)는 조상들과 지금 세대와의 연결고리로 여겨진다. 무따족은 아포에 미에(Aope Miyeh)를 최초의 남자 조상이며 그들 종족의 시조라고 생각한다. 죽은 자의 영혼에 음식을 대접하고 영예롭게 하는 그들 조상제사 의식에는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무따족은 이러한 방법을 통해서 자신의 자녀들이 자신의 영혼을 잘 돌보아주기를 희망한다. 최근에 징홍시(景洪市)에 있는 교회가 성장하긴 했지만 새로 영접한 종족들은 대부분 한족, 따이리(傣历), 그리고 지누오(基诺)족들이다. 무따족은 기독교의 영향을 그다지 많이 받지 못했다. 무따족은 인구수가 적기 때문에 선교단체와 복음단체들의 선교대상이 되지 못했다. 예수그리스도를 알리기 위해 무따족에게 특별한 초점이 맞춰져야 할 것이다. 또한 무따족을 위한 교회개척에 더 많은 노력을 쏟아야할 것이다.
▶ 무따족에게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중국인 그리스도인들이 일어나 그들 안에 예배 공동체를 함께 세워나가게 되기를 기도하자.
- 여호와여 내가 만민 중에서 주께 감사하고 뭇 나라 중에서 주를 찬양하오리니 주의 인자하심이 하늘보다 높으시며 주의 진실은 궁창에까지 이르나이다 (시 108:3-4)
8/19(금) 협력으로 선교중국을 이루어가도록
선교중국은 고도의 협력이 요구되는 사역이다. 중국선교사들의 헌신만으로 선교중국이 수행될 수는 없다. 선교중국을 위해 가장 요구되는 것은 팀 정신과 협력이다. 혼자서도 일을 잘 하는 선교사가 있고, 혼자서만 잘하는 선교사가 있다. 중국선교에는 혼자서만 잘하는 선교사도 일정부분 성과를 내었고 기여했다. 그러나 선교중국은 혼자서도 잘 하고 둘, 셋, 그 이상과도 함께 일 할 수 있는 협력정신이 강한 선교사가 절실히 필요하다. 중국선교에서는 무늬만 팀 사역이 많았지만 선교중국은 그렇지 않다. 그래서 중국에서 같은 중국인 사역자들끼리는 물론 한국선교사들과 협력하여 팀 사역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중국을주께로>
▶ 사역자들이 함께 일 해가는 가운데 새롭게 보람과 기쁨을 발견하는 일꾼들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하자.
-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음은 그들이 수고함으로 좋은 상을 얻을 것임이라 혹시 그들이 넘어지면 하나가 그 동무를 붙들어 일으키려니와 홀로 있어 넘어지고 붙들어 일으킬 자가 없는 자에게는 화가 있으리라 (전 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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