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7/23(토) ~ 7/29(금) 주간 중국기도정보
2011-07-22 17:29:56 HIT : 958

7/23(토) 선교단체를 위한 기도 - 부족선교회(NTM)
* 사역자들에게 늘 하나님의 말씀이 최종적인 권위가 되도록
* 그리스도를 위해 기꺼이 희생하며 성령의 이끄심을 받도록
* 복음전파와 교회개척에서 효과적인 의사전달을 할 수 있도록
* 기도와 믿음의 생활로 하나님을 의지하도록


7/24(일) 선교사를 위한 기도 -
한혜빈 & 주미애 (선도, 명도, 유진)
* 하나님의 음성에 민감하여 주어진 일들을 성실하게 잘 준비해 갈 수 있도록
* 선도가 고열과 함께 복통으로 고생하고 있는데 깨끗이 나을 수 있도록
* 계속 믿음 가운데 거하며 사역과 생활에 필요한 재정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7/25(월) 중국이 소수민족들과 함께 평화를 이루어가도록

불과 2년 전 대규모 유혈 사태가 났던 신장위구르자치구에서 18일 경찰서 습격으로 최소 4명 이상이 숨진 사건이 발생한 것은 중국에서 민족 화합의 길이 여전히 험난하다는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는 지적이다. 중국 외교부의 훙레이(洪磊) 대변인은 신장자치구 유혈 사태 2주년인 지난 5일 정례브리핑에서 “신장 사회는 안정을 유지하면서 각 민족이 단결하고 있다”면서도 “현재 신장 지역의 상황은 양호하지만, 여전히 분리주의 세력이 조국 분열 활동을 하고 있다”고 시인하기도 했다. 이날 발생한 경찰서 습격 사건이 분리주의 단체의 계획된 테러인지, 평화 시위에서 번진 돌발 상황인지는 아직 명확하지 않다. 신장 외에도 중국은 달라이 라마로 대표되는 티베트(시짱)자치구 문제에다 최근 촉발된 네이멍구자치구 몽골족의 항의까지 직면하면서 소수 민족 통합 정책에 큰 숙제를 안게 됐다. <동아일보>
▶ 중국이 다양한 소수민족들을 중국영토 내로 흡수하여 국력을 키우려는 욕심을 부리지 않고 각각의 정체성을 인정하며, 그들과 평화를 이루고 그들의 자유를 존중하는 나라가 되기를 기도하자.
- 야곱의 하나님을 자기의 도움으로 삼으며 여호와 자기 하나님에게 자기의 소망을 두는 자는 복이 있도다 여호와는 천지와 바다와 그 중의 만물을 지으시며 영원히 진실함을 지키시며 억눌린 사람들을 위해 정의로 심판하시며 주린 자들에게 먹을 것을 주시는 이시로다 여호와께서는 갇힌 자들에게 자유를 주시는도다 (시 146:5-7)


7/26(화) 중국교회 가운데 아름다운 간증이 끊이지 않도록

중국교회 가운데 있는 화교 기업가 협회는 비록 주류라고 할 수는 없지만, 그들은 근면하게 일을 하여 크고 많은 열매를 맺었다. 일반적으로 화교 기업가 협회는 정부에 보고를 해야 한다. 정부는 그들이 번창하게 되는 것을 허락한다. 그것은 정부가 화교 기업가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남기기 위해서이다. 그렇게 되면 더 좋은 사업적인 분위기가 조성되는 것이다. 보통 그리스도인들은 화교 기업가 협회 모임에 참석할 수 없지만, 주님께서 그 모임의 사람들을 사용하셔서 더 아름다운 간증이 생기게 하시기를, 그들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께로 이끌려 올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하자. <福音中華>
▶ 화교 기업가 협회 구성원들뿐만 아니라 중국교회 성도 모두가 하나님께서 삶의 열매 맺을 힘과 능력을 주셨다고 간증 할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하자.
- 그런즉 아볼로는 무엇이며 바울은 무엇이냐 그들은 주께서 각각 주신 대로 너희로 하여금 믿게 한 사역자들이니라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께서 자라나게 하셨나니 그런즉 심는 이나 물 주는 이는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뿐이니라 (고전 3:5-7)


7/27(수) 선교중국을 위한 기도

* 대회 시작 전까지 준비위원들과 스태프들이 열정을 가지고 여러 단체와 교회에 적극적으로 선교중국 2011 대회를 홍보할 수 있도록
* 대회기간 중에 계속해서 기도할 중보기도 팀이 세워지고 신실한 자원봉사들의 섬김으로 대회의 진행이 원활하게 이루어 질 수 있도록
* 컨퍼런스를 통해 중국교회가 세계선교를 향한 더 큰 발걸음을 옮길 수 있도록
* 중국교회를 무너뜨리는 이단들에 대응하고 변증할 만한 영적 실력을 갖출 수 있도록


7/28(목) 소수민족 동부 후이수이 먀오 (东惠水 苗)족을 위한 기도

귀주성 남부에 있는 18,000명 이상의 먀오족이 동부 후이수이(东惠水)어를 쓴다. 그들은 후이수이현(惠水县)의 까오빠이빵향(高摆榜乡)과 루오띠앤현(罗甸县)의 치꾸안향(七关乡) 그리고 핑빠현(平坝县)에 산다. 먀오족의 전통적인 종교는 ‘꾸(鼓)’라고 불리는 독약을 만든다. 그것은 적들을 저주하기 위한 은밀한 주술 의식에 사용되었고 적들은 종종 이 때문에 죽었다. 먀오족 가까이에 사는 모든 한족들은 이 거무스름한 가루가 그들에게 사용될까봐 두려워했고 먀오족에 대한 공포 속에서 살았다. 개신교 선교 사역의 초기에 대부분의 사역자들은 귀주성 서북부의 아마오(阿贸)족과 까무(嘎目)족의 필요에만 중점을 두었는데 이들은 빠르게 복음을 받아들였기 때문이다. 동부 후이수이 먀오족과 같은 귀주성 남부의 먀오족들은 그다지 중요시 되지 못했다. 전체 후이수이 먀오족 집단 가운데에는 소수의 기독교인들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정기적으로 모이는 예배는 거의 없다. 소수의 기독교인들이 흩어져있는 작은 마을에서 산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을 들어본 동부 후이수이 먀오족은 거의 없다.
▶ 동부 후이수이 먀오족의 소수의 그리스도인들 가운데 정기적으로 예배를 드리고 교제를 나누는 예배 공동체가 형성되기를 기도하자.
-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히 10:24-25)


7/29(금) 중국인 목회자 훈련이 다각도로 진행되도록

사회과학원의 연구원 리판(李凡) 교수의 통계에 따르면, 중국가정교회와 집회소의 수는 이미 80만을 웃돌고 있다고 한다. 더욱이 그는 2020년에 이르면 중국기독교인 수가 2억에 다다를 것으로 전망한다. 이때가 되면 중국은 세계 제일의 기독교국가가 될 전망이다(2010년 12월 14일 대만청화대학 강연에서). 그러므로 한중교회와의 협력사역은 무엇보다도 목회자 훈련이 가장 시급하다. 근 20년 간 한국교회는 중국에서 많은 훈련사역을 진행해왔다. 또한 상당수준의 신학교들을 세워 운영하고 있어 그 공헌이 막대하다고 생각한다. 필자는 앞으로 보다 다양한 목회자 층을 위해서 훈련이 방식이 더욱 다양화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현재 한국의 유명한 신학원(총신, 합신, 감신, 고신) 내에 중국어 신학부가 없이 단지 고학력의 중국 목회자 혹은 학자들을 위한 훈련만이 진행되고 있다. 한국교회와 신학교육 보다 전략적인 시각을 가지고서 이 사안을 고려하여 신학 교수진에 있어 한국 신학자, 해외 화교신학자, 그리고 중국 신학자들을 연합으로 구성하여 운영하는 방안을 모색해야할 것이다. <중국을주께로>
▶ 고학력자들을 위주로 행해지는 신학훈련뿐만 아니라 다양한 목회자 층을 양성할 수 있는 신학훈련이 이루어질 수 있기를, 특별히 중국어 신학학부 과정이 개설되기를 기도하자.
- 예수께서 나오사 큰 무리를 보시고 그 목자 없는 양 같음으로 인하여 불쌍히 여기사 이에 여러 가지로 가르치시더라 (막 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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