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7/16(토) ~ 7/22(금) 주간 중국기도정보
2011-07-15 17:01:01 HIT : 936

7/16(토) 선교단체를 위한 기도 - UBF(대학생성경읽기선교회)
* 그리스도의 복음을 통하여 성서한국과 통일한국을 이루어주시도록
* 국내 모든 대학 캠퍼스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 높임을 받으시도록
* 전 세계 8,000개 주요 캠퍼스의 복음화를 위해 UBF를 사용해주시도록


7/17(일) 선교사를 위한 기도 -
윤승일 & 김선영
* 윤승일 선교사의 간 수치가 정상으로 회복될 수 있도록
* 삼중 영광교회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구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시도록
* 복음으로 삶이 변화되는 영혼들을 계속해서 만나게 해주시도록
* 자녀들(에녹, 예은)이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자라나도록


7/18(월) 중국이 바른 사관을 갖게 되도록

중국이 티베트 점령 60주년을 맞아 티베트 점령의 정당성을 주장하고 티베트 발전상을 선전하는 내용의 백서를 펴냈다. 중국은 백서에서 티베트 점령에 대해 “제국주의 침략에 반대하고 국가의 통일과 주권을 지키기 위한 위대한 투쟁 중 하나”라고 밝히고 이는 “시짱 사회발전의 역사적 전기가 됐다.”라고 주장했다. 백서는 또 “시짱 해방 60년 동안 민주개혁과 사회주의 건설 및 개혁개방에서 역사적 진전을 이뤘고 현대화 사업 역시 과거에 볼 수 없는 성취를 이뤘다”고 덧붙였다. 백서는 “중국은 시짱의 현대화와 사회발전을 위해 전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며 “시짱 사회발전의 결과 시짱 인구가 지난 60년간 100만 명에서 300만 명으로 증가했고 평균 기대수명도 35.5세에서 67세로 늘어났다”고 자평했다. 중국은 1950년 티베트를 침공했으며 이듬해인 1951년 5월23일 티베트와 ‘시짱의 평화해방 방법에 관한 협의’(약칭 17조 협의)라는 조약을 통해 티베트를 병합했다. 중국은 티베트 점령에 대해 농노사회에 있었던 티베트를 해방한 것이라고 주장하며 당시 티베트 인구의 95%가 농노 또는 노예로 인신자유가 없었을 뿐 아니라 생산수단도 소유하지 못하고 있었다고 말하고 있다. <연합뉴스>
▶ 중국이 끝도 없는 욕심으로 인해 자멸에 이르는 결국을 보는 일이 없도록, 티베트가 독립국임을 인정하는 바른 사관을 갖게 되기를 기도하자.
- 눈은 몸의 등불이니 그러므로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 눈이 나쁘면 온 몸이 어두울 것이니 그러므로 네게 있는 빛이 어두우면 그 어둠이 얼마나 더하겠느냐 (마 6:22-23)


7/19(화) 기독교 문서사역이 다양하게 발전하도록

중국의 기독교 서점은 대학가 근처의 사역이나 지역사회 활동에 참여하고 싶어 한다. 그렇지만 기독교 서점을 운영해 나가는 데 너무나 어려운 문제가 있다. 그것은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판매할 때 다른 서점들과 경쟁을 하게 되는 것이다. 사업적인 관점에서 볼 때, 서점에는 이익이라는 것이 남지 않는다. 하지만 교회를 섬기고 사람을 만난다는 점에서는 이바지하는 바가 크다. 기독교 출판업은 기본적으로 손해를 보게 되는 사업이지만 많은 믿음의 형제자매들이 헌금한다. 이렇게 해외 중국교회에서 풍성한 나눔을 실천하는 형제자매들을 허락하심에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주님께서 중국교회에 생명력 있는 글로 교회를 섬길 수 있는 작가들을 허락해 주시기를 간절히 구하자. <福音中華>
▶ 다양한 분야에서 여러 가지 방법으로 활발한 문서사역이 펼쳐져서 능동적으로 사고하고 하나님 나라를 살아내는 성도들이 늘어가기를 기도하자.
- 그들이 서로 말하되 길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리에게 성경을 풀어 주실 때에 우리 속에서 마음이 뜨겁지 아니하더냐 하고 (눅 24:32)


7/20(수) 선교중국을 위한 기도

* 컨퍼런스에 참석할 선교지도자들이 전략들을 의논할 때 지혜와 민첩함을 주시도록
* 선교지도자들의 컨퍼런스 참석이 단체별로 골고루 이루어질 수 있도록
* 전체대회 참석자들이 여러 지방, 여러 교회에서 다양하게 모일 수 있도록
* 신학생과 유학생들을 포함한 중국인 참가자들이 비전을 품고 참가하도록


7/21(목) 소수민족 빠이스 먀오(白市 苗)족을 위한 기도

귀주성 동부 티앤주현(天柱县)의 빠이스진(白市镇)에 대략 13,000명의 먀오(苗)족이 그들만의 종족집단을 이루고 있다. 수 세기 동안 빠이스(白市) 먀오(苗)족은 척박하고 돌이 많은 땅에 농사를 지어왔다. 빠이스 먀오족은 그 지역에 사는 몇몇 다른 먀오족 언어 집단 중의 한 지파이다. 빠이스 먀오족은 그들의 조상을 숭배하며 정령숭배 요소가 또한 그들의 종교의식에 남아 있다. 빠이스 먀오족은 사람이 죽으면 그 영혼은 조상들이 있는 곳으로 떠나기 전 잠깐 그 마을에 머문다고 믿는다. 다음 세상에서 그들에게 필요한 것들을 제공해주기 위해 종이돈과 음식 그리고 술을 죽은 사람 영혼에 바친다. 사실상 귀주성의 빠이스진(白市镇)에는 어떤 종파의 기독교인도 없다. 빠이스 먀오족 사이에는 알려진 기독교인이 없고 그들을 대상으로 교회를 세우려는 선교사도 알려져 있지 않다.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있는 빠이스 먀오족은 거의 없다.
▶ 먀오족 일대를 다녀온 단기선교팀 사이에 지속적이고 구체적으로 기도하는 기도모임이 생겨서 기도한대로 행동으로 옮기는 이들, 빠이스 먀오족을 예배자로 초청할 자들이 속히 일어나게 되기를 구하자.
-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요 4:23-24)


7/22(금) 선교사들이 성령님의 인도를 따라 일하도록

선교중국의 대사령관은 성령님이시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을 때 승리하는 군사가 될 수 있다. 성령님은 주 안에서 승리하도록 이끌어주시며, 선교사에게 필요한 모든 은사를 주신다. 성령님은 어느 때나 어디에서나 정확하게 하나님의 뜻을 따라 인도하신다. 성령님의 인도를 확실하게 받는 것이 그 어떤 선교전략을 세우고 그것을 수행하는 것보다 중요한 일이다. 따라서 성령 충만하고 성령의 인도를 정확하게 받는 선교사가 파송되어 선교중국에 헌신해야 한다. 성경에 나오는 안디옥교회는 성령의 인도 하심을 따라 처음 선교사로 바울과 바나바를 파송하였다. 안디옥교회가 이러한 헌신을 하였기에 제1차 선교의 위대한 세기가 열릴 수 있었다. 중국교회에도 그런 인적 자원이 있다. 중국교회가 바울과 바나바 같이 귀한 선교자원을 드려, 하나님이 선교중국을 통해 남은 과업을 이루어가시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중국을주께로>
▶ 선교사들이 자신의 생각이나 경험 등에 의지해 사역하지 않지 않고, 오직 성령님의 인도에 민감하여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기도하자.
-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지 말지어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악을 떠날지어다 이것이 네 몸에 양약이 되어 네 골수를 윤택하게 하리라 (잠 3:5-8) 

 

이름 :   비밀번호 :
   594. 2011년 7/23(토) ~ 7/29(금) 주간 중국기도정보
   592. 2011년 7/9(토) ~ 7/15(금) 주간 중국기도정보
로그인 | 회원가입 | 개인정보취급방침
(우 63357)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김녕로 104
Tel. 064-721-0778  /  E-mail. sinim@chol.com
고문 유관지 목사  /  대표 박지화 선교사
Copyright (c) 중국어문선교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