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5/14(토) ~ 5/20(금) 주간 중국기도정보
2011-05-13 17:32:13 HIT : 950

5/14(토) 선교단체를 위한 기도 - 한국전문인선교훈련원(GPTI)
* 훈련생들이 성경적인 직업관을 가지고 직업을 통해 세계선교에 헌신하도록
* 건전한 자아관과 영성을 통해 다른 사람들을 섬기는 훈련생들이 되도록
* 언제 어디서나 복음을 전하는 사역자들이 되도록


5/15(일) 선교사를 위한 기도 -
노아
* 시골지역에 들어가서 섬기기를 원하는데 성령께서 이끌어주시도록
* 현지인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는 접촉점을 통해 복음제시까지 이를 수 있도록
* 말씀을 묵상을 통해 하나님 앞에 더 나아가는 가정이 되도록


5/16(월) 중국이 하나님 편에 서도록

오사마 빈 라덴 사살 사건이후 미국과 파키스탄 사이가 불편한 관계로 치닫고 있는 반면, 중국과 파키스탄 사이는 더욱 긴밀해지고 있다. 유수프 라자 길라니 파키스탄 총리는 8일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린 중국ㆍ파키스탄 외교관계 수립 60주년 행사에서 중국을 한껏 치켜세웠다. 그는 “중국은 국민의 열정과 독창성, 지혜, 그리고 지도자의 비전으로 세계 제2의 경제대국으로 성장했다”며 “그런 중국이 파키스탄의 최고의 친구이자 가장 신뢰할 이웃으로 있다는 게 자랑스럽다”고 했다. 이에 앞서 지난 3일 중국 외교부 정례브리핑에서 장위(姜瑜) 대변인은 빈 라덴이 파키스탄에서 암약하다가 사살된데 대한 입장을 묻자 “파키스탄은 반테러 투쟁의 전선에 있고 공헌도 크다”고 옹호했다. 그러면서 “미국의 빈 라덴 사살 후 파키스탄 외교부가 자국의 영토가 테러에 이용되는 것에 반대한다는 것을 주목하며 그런 입장을 이해하고 지지한다”고 입장을 분명하게 밝혔다. 베이징 외교가에서는 이러한 중국의 ‘의도’에 주목하고 있다. 베이징의 한 외교소식통은 “중국의 대미 외교의 기본 축은 ‘협력과 견제’로 요약될 수 있다”며 “파키스탄과의 관계 강화는 일종의 견제 카드로, 미국과 파키스탄간의 분란 속에서 중국의 위치를 재설정하려는 시도로 봐야 한다”고 분석했다. <연합뉴스>
▶ 중국이 외교관계를 구축해 나갈 때에, 한 나라를 흥하게도 하시고 망하게도 하시는 하나님 편에 섬으로 그 어느 나라도 견제할 필요가 없는, 진정으로 강한 나라가 되기를 기도하자.
- 무릇 높이는 일이 동쪽에서나 서쪽에서 말미암지 아니하며 남쪽에서도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재판장이신 하나님이 이를 낮추시고 저를 높이시느니라 (시 75:6-7)


5/17(화) 중국의 양극화 심화 현상을 막아주시도록

쓰촨(四川)성 청두(成都)시의 한 영유아 전문 영어학원에서 한 시간에 1,800 위안(30만원)짜리 VIP코스를 개발했다. 등록 학생에겐 경호원이 따라붙는다. 요리사와 의사가 교사와 함께 가정을 방문해 아이가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프로그램은 내놓은 지 이틀 만에 매진된 것으로 전해졌다. 방학 때면 해외 연수를 떠나는 아이들로 공항이 붐빈다. 반면 수많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은 노동 착취에 시달리고 있다. 가난을 못 이겨 일찌감치 공장에 갔지만 제대로 월급도 못 받고 기본적인 인권마저 누리지 못하고 있다. 최근 한 대만계 회사가 15세 이하 아이들을 고용한 뒤 월 규정근로시간을 무려 46시간 초과하는 중노동을 시켰다가 적발됐다. 중국은 16세 미만 미성년의 고용을 금지하고 있다. 수년 동안 애플, 나이키, 디즈니 등이 문제가 된 데 이어 올해는 마이크로소프트(MS)도 비난의 대상이 됐다. MS의 마우스를 하청 생산하는 동관 쿤잉 컴퓨터는 어린아이들을 노동계약서 없이 고용하면서 한 달에 280시간의 중노동을 시켰다. 이들에게 지급된 야근수당은 고작 시간당 0.8 위안(130원)에 불과했다. <한국경제>
▶ 하나님께서 점점 심해져가는 빈부격차 앞에 절망해있는 사람들을 다시 일으켜 세울 수 있는 정책, 그 정책을 실행할 지도자들을 허락하여 주시기를 기도하자.
- 다만 우리에게 가난한 자들을 기억하도록 부탁하였으니 이것은 나도 본래부터 힘써 행하여 왔노라 (갈 2:10)


5/18(수) 중국교회 지도자들에게 담대함을 주시도록

중국이 로잔대회와 관련되어 있는 가정교회 지도자들을 최소한 10명 이상 구속했다. 중국은 이들을 ‘사기’ 혐의를 적용해 체포했다. 로잔대회와 관련해서는 중국 당국은 가정교회를 탄압할 수밖에 없다. 로잔대회의 주최 측이 가정교회 대표들을 중국의 공식대표로 인정하고 초청장을 보낸 반면, 삼자교회 대표자들에 대해서는 참관인 자격으로 초청을 했기 때문에 삼자교회와 중국정부와 공산당 모두 기분이 상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이는 삼자교회가 안고 있는 구조적 모순에 기인한다. 중국정부는 삼자교회가 외국의 종교 기관들과 어떤 형태로든 교류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그들이 사기혐의라고 주장하는 것은 이들은 삼자교회가 아닌 불법적인 종교조직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대부분 당국이 인정하는 삼자신학교 출신도 아니기 때문에 목사로 인정할 수 없다는 점과, 목사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목사로서 중국교회의 대표로서 활동한 것을 문제 삼은 것이다. 또 로잔대회 참석 등을 이유로 모금까지 한 것이 사기 혐의가 된다는 것이다. <매일선교소식>
▶ 가정교회 지도자들이 예수님을 본받아 이 어려운 과정들을 견뎌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기를 기도하자.- 그들을 불러 경고하여 도무지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지도 말고 가르치지도 말라 하니 베드로와 요한이 대답하여 이르되 하나님 앞에서 너희의 말을 듣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 하니 (행 4:18-20)


5/19(목) 소수민족 지아쏘우(戛叟)족을 위한 기도

1999년 조사 자료에 의하면 30,000명의 지아쏘우(戛叟)족이 운남성의 원산 좡족먀오족자치주(文山壮族苗族自治州)에 있는 광난현(广南县)에 산다. 광난현에는 지아쏘우족과 멍우(孟乌)족이 섞여 살고 있다. 지아쏘우족은 조상숭배뿐만 아니라 많은 수호신들을 섬긴다. 일찍이 그들은 끊임없이 그들의 땅을 침략해온 한족들에 대해 그들의 힘이 부족함을 느꼈다. 그들은 그들의 적과 싸울 전쟁의 신에게 축복을 구했다. 몇몇 지아쏘우족은 그들이 한때 모든 신령들의 위에 있는 전능한 하늘 신을 숭배하였으나 이 신과의 관계를 상실하여 그 때 이후로 지금까지 악령들에게 시달려왔다고 말한다. 지아쏘우족은 전혀 복음화되지 않은 큰 규모의 종족집단이다. 비록 광난현에 소수의 기독교인들이 거주하고 있긴 하지만 대부분 한족들이다. 1949년 전에 광서주앙족자치구 부근에서의 천주교 사역은 일반적인 방식으로 그 지역에 영향을 주었지만, 오늘날 이 노력의 결실은 거의 남아있지 않다. 지아쏘우어로 이용 가능한 성서나 음반이 없고, 교회를 세우기 위해 그들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알려진 사역자들도 없다.
▶ 지아쏘우족이 알고 있었던 전능한 하늘 신이 살아계신 하나님이심과, 그분과의 관계를 회복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음을 알려줄 일꾼들을 그들 가운데 보내주시기를 기도하자.
-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 14:6)


5/20(금) 중국교회 지도자 훈련을 위하여

중국교회가 일꾼들을 훈련시키기 위해서는 한 팀이 필요하다. 그들은 요리를 하고 빨래를 하며 일꾼들이 공부에만 매진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한 것이다. 부르심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일자리를 찾겠다는 이유로 도시로 나가는 일꾼들이 있기 마련이다. 미래의 교회 일꾼들을 훈련시키는 일에는 시간만 소요되는 것이 아니라 재정적인 투자도 함께 필요하다. 훈련을 하는 선생님들과 학생들, 그들을 후원하는 교회들과 단체들을 기억하시고 붙들어주시기를 기도하자. 성령께서 미래의 지도자들을 새롭게 빚으시고 변화시켜주시기를 구하자.
▶ 중국교회 지도자로 섬기기 위해 훈련받는 사람들, 그들을 지원하는 모든 개인과 단체들을 성령의 끈으로 더욱 단단히 묶어주시기를 기도하자.
-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엡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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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3. 2011년 5/28(토) ~ 6/3(금) 주간 중국기도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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