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4/16(토) ~ 4/22(금) 주간 중국기도정보
2011-04-15 17:34:55 HIT : 859

4/16(토) 선교단체를 위한 기도 - 한국선교연구원(KRIM)
* 선교지, 선교인력, 선교전략에 대한 연구를 통해 한국 선교운동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 선교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전략적인 교육을 함으로써 한국의 교회들과 선교단체, 사역자들을 도 울 수 있도록
* 한국교회의 효과적으로 선교 참여를 위해 동원, 교육, 지원할 수 있도록


4/17(일) 선교사를 위한 기도 - 전모르드개 & 박애린

* 한 마음으로 한 목적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서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는 공동체가 되도록
* 내년 9월 전까지 알맞은 편집 디자인 후임자를 세워주시도록
* 5월에 새로 함께 일 하게 될 자매가 잘 적응할 수 있도록
* 후원하는 스무 가정을 계속 섬길 수 있게 필요를 공급해 주시도록


4/18(월) 중국성도들이 끝까지 믿음을 지키도록

중국판 ‘재스민 혁명 집회’를 촉구하는 글이 인터넷에 유포된 지난 2월 중순 이후 중국정부가 비판 세력에 대한 ‘재갈 물리기’가 날이 갈수록 범위와 강도를 더해가고 있다. 중국정부의 반체제 및 인권운동가에 대한 탄압은 ‘재스민 혁명’을 지지하는 글을 인터넷에 올린 블로거는 물론, 멜라민 분유의 폐해를 고발해온 행동가, 저명한 설치예술가 겸 인권운동가, 변호사와 언론인에 이르기까지 전방위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급기야 중국정부는 제 8차 ‘재스민 혁명’ 집회 예정일이었던 10일 옥외예배에 참가하려던 지하교회 신도들을 대거 연행하는 등 지하교회까지 탄압의 표적에 포함시키려 하고 있다. 10일 오전 베이징시 북쪽 종관춘(中關村)에 위치한 한 상가건물 앞 광장에서 옥외예배를 개최하려던 서우왕(守望)교회 신도 160여 명이 베이징시 공안당국에 의해 연행됐다고 외신과 홍콩 신문들이 11일 보도했다. 서우왕 교회 신도들이 이날 오전 8시30분에 열리기로 한 옥외예배에 참석하기 위해 예배 예정 장소로 몰려들자 미리 대기하고 있던 공안들은 신도들을 차에 태워 연행해 갔다. <연합뉴스>
▶ 공안에게 조사를 받는 과정에서, 끝까지 강건하게 서서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믿음을 지키는 성도들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하자.
- 이 사람들을 어떻게 할까 그들로 말미암아 유명한 표적 나타난 것이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사람에게 알려졌으니 우리도 부인할 수 없는지라 이것이 민간에 더 퍼지지 못하게 그들을 위협하여 이 후에는 이 이름으로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게 하자 하고 그들을 불러 경고하여 도무지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지도 말고 가르치지도 말라 하니 (행 4:16-18)


4/19(화) 자녀를 잃은 부모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시도록

중국 한자녀 정책은 어린 아이를 유괴하여 팔아넘겨버리는 끔찍한 결과를 낳았다. 대략적으로, 매년 7만 명의 아이들이 납치되어 암시장에 팔리고 있다. 안휘성은 어린 아이를 납치해 크게 다치게 하고 구걸을 하게 하는 거점이 되었다. 아이를 잃은 부모를 하나님께서 위로하시고 도와주시기를 간구하자. 그리고 그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셔서 복음을 받아들일 수 있게 하시고 예수그리스도의 은혜를 나누는 사람들이 되게 하여 주시기를 기도하자. 또한 자녀의 유괴로 인해 예수님을 믿는 믿음에서 떠난 사람들이 주님의 긍휼을 힘입어 하나님께 돌아오게 되기를 기도하자. <福音中華>
▶ 하나밖에 없는 자녀가 납치됨으로 인해 말로 할 수 없는 슬픔 가운데 빠져 있는 부모들의 마음을 하나님께서 어루만져 주시고, 그 마음에 예수님께서 주시는 평안이 늘 거할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하자.
-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요 14:27)


4/20(수) 민첩하게 동역하는 중국교회들이 되도록

베이징과 상하이 사이의 고속철도 공사가 2012년에 끝날 것으로 내다보았는데 그것보다 더 앞당겨서 올해 말 쯤 철도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된다. 남 베이징 역을 출발해 상하이 홍치아오 역에 도착하는 열차는 1,318km를 4시간 만에 주파하게 될 것이다. 매년 1억 6천만 가량의 승객들이 이 철도를 이용하게 될 것이다. 이와 같은 열차 시간의 단축은 중국의 주요 도시들을 더욱 가깝게 만들어 줄 것이다. 이제는 거리가 멀어서 지역을 옮겨가면서 사역을 돕기 힘들다는 핑계를 대지 않고 기꺼이 기쁨으로 농촌교회들을 섬기는 도시교회들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하자.
▶ 고속철도 이용으로 인해 여러 지역 간의, 다양한 각도의 동역이 활발하게 일어나게 되기를 기도하자.
-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 생명의 말씀을 밝혀 나의 달음질이 헛되지 아니하고 수고도 헛되지 아니함으로 그리스도의 날에 내가 자랑할 것이 있게 하려 함이라 (빌 2:13-14, 16)


4/21(목) 쉰푸 한(浔埔 汉)족을 위한 기도

공식적으로는 한족의 일부에 속해있지만 쉰푸촌의 주민들은 외국 이주자들의 후손이다. 한 역사학자는 “꽃 재배 중심지인 위앤루(Yuanlu)의 바로 이웃마을은 원(元)왕조 때한 해상무역 감독관의 개인 정원이었다. 이 사람은 원래 아랍인이었고 그의 이름은 뿌소우껑(Bu Shougeng)이다. 재미있는 것은 위앤루의 주민들 대부분의 성이 ‘뿌’라는 것이다. 그래서 그들이 이 원(元)왕조 관리의 후손들일 수도 있다. 오늘날 쉰푸촌 주민들은 자신들을 개별적인 종족으로 생각한다. 그들은 눈에 띄고 화려한 의상을 입으며 그들만의 전통을 고수한다. 그리고 그 지역의 다른 주민들은 이들을 쉰푸런(浔埔人)으로 부른다. 지금 쉰푸촌에 사는 한족 사이에는 단지 몇 명의 기독교인들만 있지만 취앤저우시(泉州市) 지역은 풍부하고 오랜 기독교 역사를 갖고 있다. 최초의 기독교 공동체는 1300년대에 프란시스 수도사들에 의해 시작되었다. 1982년에 250명에 이르는 선후진(深沪镇)에 사는 사람들 모두가 귀신 몰아내는 행위를 보고 그리스도를 믿게 되었다. 취앤저우시에 있는 교회들은 20년의 기간 동안 꾸준한 성장을 경험해왔다. 1975년에 성도가 100명에서 200명에 이른 한 가정교회는 1986년에 1,000명으로 늘어날 만큼 성장했다.
▶ 귀신을 몰아내는 행위를 보고 예수님을 믿었던 쉰푸 족 사람들이 더 나아가 예수 이름을 부를 때에 그들 가운데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되기를 기도하자.
- 성경에 이르되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이 없음이라 한 분이신 주께서 모든 사람의 주가 되사 그를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부요하시도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롬 10:11-13)


4/22(금) 중국교회가 북한복음화를 위해 사용되도록

중국은 한반도에 복음이 전해지는 통로의 역할을 했다. 신라에 들어왔을 것으로 여러 증거들을 남기고 있는 경교(景敎)는 당나라 거쳐 들어왔고, ‘꺄울레’라는 말로 우리나라의 존재를 처음으로 외부에 알린 루브락은 원나라의 수도를 다녀가면서 중간 역할을 했다. 개신교의 경우도 첫 순교자 토마스 목사가 중국을 출발지로 했고, 로스 선교사는 중국 동북지역에서 한국청년들에게 신앙적 감화를 끼치며, 세례를 주었고, 성경을 번역하도록 했다. 이 청년들에 의해 한국의 북부지역에 복음이 전해지고, 황해도 소래에 한국의 첫 교회인 소래교회가 세워졌다. 중국이, 그리고 중국교회가 북한에 대해 다시 한 번 같은 역할을 할 것을 기대하면서, 다소 비약이기는 하지만 “한국교회는 중국을, 중국은 북한을!”이라는 구호도 가능하지 않을까 라는 소망을 품고 기도하게 된다. <중국을주께로>
▶ 중국 성도와 교회들이 북한복음화를 위해 하나님께로부터 온 모든 것을 드려 영혼들을 섬기고 사랑하는 자리까지 나아갈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하자.
-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행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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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9. 2011년 4/23(토) ~ 4/29(금) 주간 중국기도정보
   577. 2011년 4/9(토) ~ 4/15(금) 주간 중국기도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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