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4/9(토) ~ 4/15(금) 주간 중국기도정보
2011-04-08 17:38:38 HIT : 971

4/9(토) 선교단체를 위한 기도 - 한국 SIM 국제선교회
* 그리스도안의 새로운 삶을 누릴 수 있는 복음을 열방에 전하는데 헌신하는 일꾼들이 되도록
* 청지기적 사명을 항상 기억함으로 하나님께서 공급하신 것에 대한 책임감을 갖고 일해 나가도록
* 기도로써 하나님을 찬양하고, 그의 뜻을 구하는 공동체가 되도록
* 지역 교회들과의 신뢰와 돌봄, 상호보완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발전시켜 가도록


4/10(일) 선교사를 위한 기도 - 김부흥 & 주애화

* 김부흥 선교사가 누가복음 강해를 출판하려고 하는데 좋은 출판사와 연결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읽힐 수 있도록* 주애화 선교사가 중국유학생들과 더 다양하게 접촉할 수 있도록 지혜를 더하여 주시기를
* 사역을 위한 장소를 빌려서 사용하고 있는데 중국인 교회를 개척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시도록


4/11(월) 중국선교 전략을 재조정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시도록

“이슬람 강세 지역인 신장, 닝샤, 간쑤, 칭하이성 이외에 허난, 윈난, 산동성과 베이징, 텐진 등지에서 무슬림의 증가가 확연해지고 있다”며 “비즈니스, 대학가 사역, 인터넷과 문서 사역 등으로 이슬람 영향력이 확대되고 있다”고 이필립 중국선교협의회장은 말했다. 이 회장은 “전통적 기독교 우세지역인 허난, 저장성 등에서조차 무슬림들이 늘어나고 있는데도 현지교회들은 효과적으로 대처하지 못하고 있다”며 “무슬림 300여만 명이 각 도시로 이주, 공동체들을 구성한 뒤 전방위적으로 포교 활동을 하고 있다”고 했다. 또한 무슬림들은 한족과의 결혼 또는 고아 입양을 통해 미래 이슬람 세력을 양성해나가고 비무슬림 민족에 대한 포교에도 열심이다. 특히 각 대학에 이슬람 연구반을 개설하고 기독교 형식을 빌려 찬양, 기도, 수련회 등을 진행한다. 이들은 웹사이트 ‘녹색화’(xaislam.com)를 통해 네트워크도 확충해나가고 있다. 그는 “향후 이슬람 세력과 최대 접전을 이룰 곳이 대학가”라며 “한국교회는 현지 도시교회들과 연대해 선교 대상지와 민족, 청년대학생을 위한 선교전략을 세운 뒤 세계교회와 공동 프로젝트를 진행해나가야 한다”고 조언했다. <국민일보>
▶ 이슬람을 대항한 선교가 아니라 이슬람까지도 진정으로 품어가는 선교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우리 가운데 지혜를 더해 주시도록 기도하자.
-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이 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무엇보다도 뜨겁게 서로 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벧전 4:7-8)


4/12(화) 한국교회가 중국 단기선교를 위해 준비하도록

단기선교는 준비한 만큼 열매를 맺는다. 선교지에 대한 사전 정보를 많이 알고 가면 현지 생활 적응에 수월하며 기본적인 현지어를 익혀 가면 친구들을 많이 사귈 수 있다. 기도로 준비하면 기도의 열매를 맛 볼 것이다. 물론 준비가 부족한 사람도 하나님은 쓰실 수 있다. 그러나 잘 준비된 선교사가 더 많은 열매를 맺을 것은 자명한 일이다. 올 여름에도 수만 명의 젊은이들이 많은 기대를 품고 선교지로 향할 것이다. 어떤 이는 선교가 금지된 나라에 위험을 무릅쓰고 그렇게 무모하게 가야하냐고 반문한다. 그러나 일제 강점기에, 전쟁으로 폐허가 된 한국으로 무모하게 달려온 선교사들이 없었다면 오늘날의 한국도 없었을 것이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단기선교는 하나님이 주신 선교의 핵심 전략이다. 전략적으로 잘 준비된 효과적인 단기선교 운동이 다시 일어나 사도행전의 역사를 이어 가는 선교의 한국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중국을주께로>
▶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선교지를 향해 무모하게 달려갈 젊은이들에게 하나님께서 복 내려주시고, 달려가는 길이 힘겹지 않게 잘 준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시도록 기도하자.
-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딤후 4:2)


4/13(수) 중국 성경배달 사역이 계속 되도록

최근 가정교회에 엄청난 성경의 필요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성경을 지원해 온 해외 선교단체들의 수가 줄고 있습니다. 실제로 중국 가정교회에 많은 성경을 보급해 왔던 한 단체의 책임자가 저에게 중국에서 사역을 감당해 온 인력을 전부 철수하고 난징애덕출판사(삼자교회에만 성경을 보급함)에 후원금을 보내겠다고 했습니다. 저희가 돕고 있는 중국가정교회의 형제자매들에게는 큰 타격이 아닐 수 없습니다. 지난 달에 저희는 중국에 있는 가정교회 지도자들로부터 다시금 요청을 받았습니다. 허난지역의 한 인도자는 “중국교회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는 해외성도들이 보내주신 성경은 큰 축복이었으며, 아직도 교회성도들 모두가 자기만의 성경을 갖기 위해서는 283,731권이 필요합니다.”라는 편지를 보내주셨습니다. 헤이롱장성의 가정교회 네트워크는 새신자들을 위해 급하게 340,028권의 성경이 필요하고 안후이성의 한 네트워크는 138,237권을 요청해왔습니다. 실로 엄청난 수요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은혜와 그 백성들이 함께 힘을 모을 때만이 공급이 가능합니다.
▶ 성경배달 사역이 계속해서 진행되고, 더욱 활발하게 해 나갈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에 감동을 주셔서 동참하게 하시기를 기도하자.
- 내가 전한 복음대로 다윗의 씨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라 복음으로 말미암아 내가 죄인과 같이 매이는 데까지 고난을 받았으나 하나님의 말씀은 매이지 아니하니라 (딤 2:8-9)


4/14(목) 민난 한(闽南 汉)족을 위한 기도

민난어를 사용하는 한족은 가장 큰 민화(闽话) 집단이다. 10세기에 복건성의 민(闽)왕국의 북부지역이 나누어져 인(殷)왕국이 세워졌다. 민난(闽南)화와 민뻬이(闽北)화를 사용하는 한족 간의 경계는 오늘날 이 두 영역 사이 경계와 매우 비슷하다. 1300년대 초에 한 커다란 기독교 공동체가 츠통(刺桐 지금의 취앤저우시(泉州市)에 있었다. 그 시에 살고 있던 한 아르메니아인 여성에게서 받은 기부금으로 프란체스코회 대성당이 건설되었다. 1326년에 츠통의 앤드류 주교(Bishop Andrew)는 이렇게 썼다. “우리는 방해 받지 않고 자유롭게 전도할 수 있다 (…… 생략) 우상숭배자들 중 매우 많은 수가 세례를 받았다. 그러나 세례 받은 이들이 온전하게 그리스도의 길로 바로 나아가지는 않았다.” 오늘날 중국에는 1,000,000명 이상의 민난화를 사용하는 한족 기독교인들이 있다. 1933년에 성경이 민난화로 번역되었다. 또한 1986년에 아모이 문자로 된 50,000권의 찬송가가 인쇄되어 배포되었다.
▶ 민난 한족 가운데 말씀과 찬양으로 인한 부흥의 불길이 타오르게 되기를 기도하자.
- 주의 의로운 규례들로 말미암아 내가 하루 일곱 번씩 주를 찬양하나이다 (시 119:164)


4/15(금) 주님께 모든 것을 드리는 중국성도들이 되도록

현대 중국인의 절약과 소비 습관을 바꾸려면 한 세대 이상이 걸릴지도 모른다. 과거에 정부는 노후를 위한 연금이 보장된 평생직장을 제공했다. 그러나 지금은 실직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누구든지 절약을 해야 한다. 중국인들은 보통 자신이 부유하지 않다고 여긴다. 이러한 생각은 중국성도들 역시 가지고 있어서 그들은 하나님께 드리기를 멈춰버리기도 한다. 그러한 생각이 공동체적으로 나타나는 것은 교회가 너무 가난해서 어떠한 사역도 시도할 수 없다고 인정해 버리는 경우이다. 주님께서 성도들이 은행에 예금해 둔 돈이 아니라, 주님을 온전히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기도하자.
▶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에 메이지 않고, 그것을 주님께 기꺼이 드림으로 주님을 향한 신뢰를 온전히 나타내는 중국성도들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하자.
- 예수께서 눈을 들어 부자들이 헌금함에 헌금 넣는 것을 보시고 또 어떤 가난한 과부가 두 렙돈 넣는 것을 보시고 이르시되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많이 넣었도다 저들은 그 풍족한 중에서 헌금을 넣었거니와 이 과부는 그 가난한 중에서 자기가 가지고 있는 생활비 전부를 넣었느니라 하시니라 (눅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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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8. 2011년 4/16(토) ~ 4/22(금) 주간 중국기도정보
   573. 2011년 4/2(토) ~ 4/8(금) 주간 중국기도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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