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6(토) 선교단체를 위한 기도 - 한국선교훈련원(GMTC)
* 42기 훈련생들이 훈련의 모든 과정을 통해 변화와 성장이 있을 수 있도록
* 43기 훈련생 입학을 위한 면담과 허입과정이 잘 진행되고, 꼭 필요한 분들을 선발할 수 있도록
* GMTC사역을 위한 기도와 재정, 자원봉사로 섬기는 후원자들과 교회들이 더 많이 세워지며 하나 님께서 그들을 축복하시도록
* 노후된 시설의 보수를 위한 재정적 필요가 채워지도록
3/27(일) 선교사를 위한 기도 - 이승곤
* 목회 세미나에서 한국교회의 기도의 훈련 과정, 기도사역을 통한 성장과 부흥 현황 소개를 통해 참석 하는 중국인 목회자들이 목회의 돌파구를 찾을 수 있도록
* 강사들이 교회 목회에 힘쓰는 목회자들을 격려하고, 이번 세미나를 통해 성령님의 도우심을 입고 영 적으로 자신감을 회복하는 목회자들이 될 수 있도록
* 세미나 기간 동안 참여자들이 새벽기도와 저녁 부흥회를 통해 깊은 영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3/28(월) 상생(相生)을 추구하는 중국이 되도록
중국 지린(吉林)성이 북한의 평양상품전람회 참가에 적극성을 보이고 북한을 배려한 것으로 보이는 상품전람회 개최에 나서는 등 대북 경협 확대에 부쩍 공을 들이고 있다. 내달 24-30일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8천㎡ 규모의 전시장에 동남아 상품 전시관, 변경지역 상품 전시관, 대만 상품 전시관 등으로 나뉘어 300여 개의 부스가 설치, 운영되며 국내외 기업과 무역업자 1만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상품 전시ㆍ판매는 물론 참가 업체 간 투자와 경제 합작 논의도 이뤄진다. 전람회 명칭에 ‘변경지역’을 사용하고, 변경지역 상품 전시관을 별도 운영키로 한 데서 알 수 있듯이 이번 전람회는 지린성이 최근 들어 경제 협력 강화에 나선 북한을 배려한 것으로 보인다고 중국 내 대북 전문가들이 분석했다. 지린성은 압록강 상류와 두만강을 사이에 두고 북한과 접해 있으며 지난해 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최태복 최고인민회의 의장 등의 방문을 계기로 훈춘-라진, 투먼-청진 루트를 통한 동해 항로 개척과 북한 지하자원 합작개발 등 대북 경제 협력 확대에 공을 들여왔다. <연합뉴스>
▶ 북한을 돕고자 하는 중국의 동기가 순전할 수 있도록 그 마음을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중국과 북한이 복음을 위한 동역자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하자.
- 서로 마음을 같이하며 높은 데 마음을 두지 말고 도리어 낮은 데 처하며 스스로 지혜 있는 체 하지 말라 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 (롬 12:16-18)
3/29(화) 중국 성도들이 하늘 아버지의 신실하심을 의지하도록
중국인들은 왜 저축은 많이 하고 쓰기는 적게 하는가? 여러 이유 중에 하나는 사회복지가 결여되어 있어서 퇴직 후 생활을 위해서는 저축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또한 그들은 돈을 모아서 자녀를 사립학교에 보내서 학업 상 선두에 서는 것을 보기 원한다. 또 다른 이유는 공공의료가 완전하지 않아 병이 나면 의료비를 지불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인들 또한 사립학교에 자녀들을 보내고 요양과 안락한 노년을 보내기 위해 돈을 벌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성경은 하늘에 계신 우리 하나님 아버지가 우리의 의지할 분이라고 말한다. 주님께서 각 지체들의 믿음을 견고하게 하여 주시기를 간구하자. 또한 기도 가운데 성령께서 믿음의 형제자매들을 감동하심으로 노인들, 병약한 자들, 경제적 기반이 없는 자들을 기억하며 그들을 돕게 하시어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경험하게 되기를 구하자. <福音中華>
▶ 세상 사람들과 동일한 사고방식과 가치관을 가지고 사는 성도들이 아니라 하늘 아버지의 공급하심을 힘입어 살아가는 성도들이 되기를 기도하자.
-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마 6:26)
3/30(수) 투족(土族)이 예수 안에 있는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투족은 예부터 사냥과 풍유를 즐기던 민족이었다. 투족 남자들은 사냥 같은 힘든 야외 활동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면 술로 하루의 피로를 달래곤 했다. 이러한 문화가 전통적으로 이어져 내려오면서 그들 생활의 일부분이 되었다. 식사 시에도 술을 중요한 음료로 여기고 손님이 방문하거나 가족에게 좋은 있이 있을 때 자연스럽게 술을 권한다. 투족은 직접 술을 제조하여 팔기도 하는데, 중국에서 소비되는 웬만한 술은 투족의 손을 거쳐 만들어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투족이 주류 제조업을 포기할 수 없는 이유는 바로 생계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술은 투족의 소득원이자 문화인 동시에 복음화를 가로막는 요소이기도 하다. 그들이 소득과 즐거움, 문화를 뛰어넘어 영원한 생명과 기쁨을 허락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알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할 것이다. <열방의 목전에서>
▶ 투족이 술 문화를 버리고 참 진리 되신 하나님을 알고 경험하게 되기를 기도하자.
- 그리스도께서 이미 육체의 고난을 받으셨으니 너희도 같은 마음으로 갑옷을 삼으라 이는 육체의 고난을 받은 자는 죄를 그쳤음이니 그 후로는 다시 사람의 정욕을 따르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육체의 남은 때를 살게 하려 함이라 (벧전 4:1-2)
3/31(목) 소수민족 꾸오루오(果洛)족을 위한 기도
칭하이성 외딴 꾸오루오티베트족자치주(果洛藏族自治州)의 6개 현에 살고 있는 80,000 명에서 90,000명의 꾸오루오(果洛)족이 있다. 1953년에는 100,343명의 꾸오루오족은 티베트족의 다양한 세부종족들 중 아마도 가장 발전이 더디고 원시적인 종족일 것이다. 꾸오루오는 “머리를 뒤로 향하고 있는 이들”이라는 뜻이다. 이 이름은 몹시 완고하고 다루기 힘든 사람이라는 그들의 평판에서 유래했다. 꾸오루오족은 예수 그리스도와 구원에 관해 들어본 적이 거의 없고, 수세기 동안 기독교를 포함한 외부인의 영향으로부터 떨어져 있었다. “꾸오루오족은 그들과 갈등을 겪고 있는 티베트의 다른 부족들과 함께 이곳에 살고 있다. 이러한 지역분쟁의 메아리조차 외부 세계에 전해지지 않았다.” 20세기의 초반부에 꾸오루오족의 한 라마승 지도자로부터 관심 있는 반응을 얻어낸 어떤 선교사들이 복음 소책자를 배포했다.
▶ 꾸오루오족이 복음으로 인해 평화를 누리며 마음을 열고 머리를 앞으로 향하게 하는 복음을 전하게 될 수 있기를 기도하자.
- 그 때에 너희는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이스라엘 나라 밖의 사람이라 약속의 언약들에 대하여는 외인이요 세상에서 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는 자이더니 이제는 전에 멀리 있던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워졌느니라 (엡 2:12-13)
4/1(금) 복음으로 인해 자립하는 중국교회가 되도록
2024년까지 중국 인구 10명 중 1명이 크리스천이 되고 중국교회는 완전 자립 시스템을 구축, 2049년 전에 미국과 한국을 제치고 세계 1위의 선교사 파송 대국이 될 것이라고 중국선교협의회(KCMA)가 전망했다. “지난 20년간 복음화 연 증가율이 2.72% 정도였으나 2020년에는 크리스천 1억3,532만 명, 복음화율 9.31%를 기록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KCMA는 “이 같은 추세가 계속되면 2024년 전후 복음화율이 10%를 뛰어넘는 데 이어 2035년에는 가톨릭 신자 4,000만 명을 포함해 전체 크리스천이 2억 명을 초과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또 “2049년 복음화율이 15%를 넘어서고 선교 최강국으로 등극하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중국 대륙이 공산화된 1949년 당시, 기독교 · 가톨릭 신자가 433만8,900명에 불과했던 것을 고려하면 복음의 확산 속도는 가히 놀라울 정도다. KCMA는 20여개 단체로 구성돼 ‘선교중국’ 운동을 펼치고 있다. <국민일보>
▶ 중국교회가 지금까지 성장해오면서 받았던 도움을 기억하여 미전도 종족을 향해 복음을 들고 나아가 그들을 섬기는 데 까지 이를 수 있기를, 복음으로 인해 강하게 서는 중국교회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하자.
- 병든 자를 고치며 죽은 자를 살리며 나병환자를 깨끗하게 하며 귀신을 쫓아내되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 너희 전대에 금이나 은이나 동을 가지지 말고 여행을 위하여 배낭이나 두 벌 옷이나 신이나 지팡이를 가지지 말라 이는 일꾼이 자기의 먹을 것 받는 것이 마땅함이라 (마 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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