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3/5(토) ~ 3/11(금) 주간 중국기도정보
2011-03-04 17:52:21 HIT : 971

3/5(토) 선교단체를 위한 기도 - 파이디온 선교회
* 어린이를 위한 선교사를 전 세계에 파송할 수 있도록
* 국내 어린이 전도가 더욱 힘을 얻을 수 있도록
* 한국교회가 어린이 사역자를 양성하는 일에 깊은 관심을 갖도록
* 어린이 교육자료의 출판이 더욱 활성화 되도록


3/6(일) 선교사를 위한 기도 -
박 사무엘 & 김룻
* 선교사 가정이 날마다 예배자로 살아가며, 변화된 삶을 살 수 있도록
* 현지교회를 보호하시고 예배에 주님의 기름부음이 있도록
* 신학교를 통해 주님의 마음에 합한 자들이 세워지도록
* 현지교회에 필요한 차량을 공급해주시도록


3/7(월) 중국 땅 가운데 충분한 비를 허락하여 주시도록

5개월째 심한 가뭄에 시달려온 중국 중부와 동부연안의 밀 경작지가 최근 잇따라 내린 눈과 비로 해갈돼 피해 면적이 크게 줄었다. 지난달 25일부터 계속된 눈과 비로 산동(山東)이 17.2㎝의 강수량을 기록했다. 가뭄 지역에 대한 관개 작업도 속도를 내 지금까지 8개성 밀 파종 면적의 42%를 차지하는 775만5천㏊에 78억㎡의 용수가 공급됐다. 이에 따라 허난(河南)과 안후이(安徽) 등 일부지역은 가뭄 피해 경작지 대부분이 해갈됐다. 지난달 28일 기준 중국 전역의 가뭄 피해 경작지 면적도 249만6천120㏊로 줄었다. 이는 지난달 초 가뭄 피해 면적의 절반 수준에 불과한 것이다. 그러나 본격적인 파종 시기로 접어들면서 농업용수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나, 5개월째 계속된 가뭄으로 수원이 부족해 중국 전역에서 328만 명과 273만 마리의 가축이 여전히 물 부족에 시달리고 있다. 본격적인 영농철로 접어든 동북과 화북지방은 1천254만㏊의 농경지 수원이 고갈돼 조만간 더 많은 비가 내리지 않을 경우 가뭄 피해가 확산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중국 최대 밀 경작지인 중부와 동부연안 8개 성이 심한 가뭄에 시달렸으며 밀 수확량 감소가 예상되면서 최근 중국은 물론 국제 밀 가격도 급등했다. <연합뉴스>
▶ 하나님께서 충분한 비를 내려주셔서 중국 전역이 온전히 해갈되고 세계적인 식량난을 겪지 않게 되기를 기도하자.
- 너희가 자기를 위하여 공의를 심고 인애를 거두라 너희 묵은 땅을 기경하라 지금이 곧 여호와를 찾을 때니 마침내 여호와께서 오사 공의를 비처럼 너희에게 내리시리라 (호 10:12)


3/8(화) 중국 기독청년들이 바른 우선순위를 갖게 되도록

중국대학생의 수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반면, 제조업과 건축업에 필요한 농민공의 수는 부족한 형편이다. 대학을 졸업한 사람의 평균급여는 월 1,500 위안(元)이고 농민공의 급여는 1,200 위안으로 300위안 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다. 5년 후에는 대학 졸업생과 농민공의 급여 수준이 뒤바뀌게 될 것으로 예측된다. 중국 고등교육기관들의 많은 학생들이 예수님을 알고 있지만 대부분이 졸업 후 모임에 나오는 것을 그만 둔다. 중국 대학생들 가운데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는 자들이 더욱 많아지고 졸업 후에도 교회 모임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친히 이끌어주시기를 기도하자. <福音中華>
▶ 생계를 위해 믿음을 저버리지 않도록, 하나님께서 그 마음을 지켜주시고 그들에게 복음에 기반을 둔 우선순위를 허락하여 주시기를 기도하자.
-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둑질도 못하느니라 (마 6:20)


3/9(수) 칭하이(靑海)성 사역자들의 짐을 주님께 맡기도록

칭하이성의 해발고도는 최소 2,000m가 넘고 보통 3,000m 이상하다. 이런 지형적 특성 때문인지 칭하이성 선교사들의 건강상태는 그리 좋은 편이 아니다. 한 현지 선교사의 증언에 따르면 고도가 높아 숨을 잘 쉬지 못하기 때문에 건망증이 생기며,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아 심신이 쉽게 쇠약해지며, 자주 피로를 느낀다고 한다. 또한 이러한 어려움 때문에 중도에 사역을 중단하고 고국으로 철수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고 한다. 한국교회의 후원문제도 칭하이성을 섬기는 선교사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 중에 하나이다. 칭하이성의 투(土)족은 선교에 쏟는 노력에 비해 열매가 많이 맺히지 않고 종족 숫자도 워낙 적어 드러낼 만한 성과가 없기 때문에 한국교회에서 후원을 꺼리는 것 같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중국정부의 끊임없는 감시로 선교사들의 사역에 적지 않은 방해가 되고 있다. 가정교회에서는 외국인 선교사가 현지인들에게 말씀을 전파하거나 몰래 전도하는 모습이 발각됐을 경우 즉시 추방당하거나 교회 전체가 곤란을 겪게 된다. <열방의 목전에서>
▶ 칭하이성의 영혼들을 섬기는 일꾼들이 건강과 재정, 복음전도에서 만나는 모든 어려움과 짐을 주님께 온전히 맡기고 주님 안에서 평강을 누리는 사역자들이 되기를 기도하자.
- 네가 말하기를 여호와는 나의 피난처시라 하고 지존자로 거처를 삼았으므로 화가 네게 미치지 못하며 재앙이 네 장막에 가까이 오지 못하리니 (시 91:9-10)


3/10(목) 소수민족 동시앙(东乡)족을 위한 기도

480,000명이 넘는 동시앙(东乡)족의 대부분은 감숙성 서남부의 길고 넓게 퍼진 협곡에 살고 있다. 이들이 사는 지역은 고립되었고, 대부분이 불모지이다. 또한 대략 55,000명의 동시앙족이 신강위구르자치구의 이리카작자치주(伊犁哈萨克自治州) 그리고 칭하이성과 린샤회족자치구(临夏回族自治州)의 몇몇 지역에 살고 있다. 동시앙족은 교회나 기독교인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1940년대에 몇몇의 선교사들이 잠시 이 동시앙 지역을 방문했었지만, 어떤 사람도 기독교인으로 회심시키지 못했다. 1993년에 홍콩에 근거를 둔 한 단체가 복음에 관한 인쇄물을 대량 유포한 적이 있었다. 이곳에서 가장 가까운 교회는 린샤후이족자치주의 한족교회이다. 그러나 그곳의 기독교인은 동시앙족에게 다가가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최근에 동시앙족을 대상으로 하는 사역자가 점차 늘어나고 있다.
▶ 동시앙족을 향한 사역의 기회가 더 많아지고 그 형태들도 다양해져서, 모든 동시앙족 사람들이 복음을 듣게 되기를 기도하자.
-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그러나 내가 말하노니 저희가 듣지 아니하였느뇨 그렇지 아니하다 그 소리가 온 땅에 퍼졌고 그 말씀이 땅끝까지 이르렀도다 하였느니라 (롬 10:17-18)


3/11(금) 선교중국을 위해 계속해서 전진하도록

중국선교를 효과적으로 이루기 위해서는 거듭 강조하지만 현장사역팀과 중보기도팀의 연합이 필요하다. 그리고 중국 영혼들을 선교의 대상자로 생각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이들을 선교를 감당하는 현지 사역자로 세워야 한다. 중국이 이미 선교사를 다른 나라로 파송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중국교회가 경제적인 면으로나 선교의 훈련차원에서는 아직 미숙하지만 앞으로 선교하는 국가로의 방향 전환이 필요하다. 즉 이제는 그들 스스로 영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상태에 온 것으로 인정하고 그들이 직접 선교사를 파송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중국은 곧 선교 대국이 될 것이다. 그러나 아직 연약한 부분이 있다. 한국은 바로 이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다. 중국을 품은 선교사들은 안전모 대신 주님을 머리에 쓰고 약진해야한다. 주님이 절대적으로 안전모가 되어주실 것이다. <중국을주께로>
▶ 선교중국을 이루기 위해 자립하는 중국교회가 되도록 세워가는 일에 한국 교회가 계속해서 돕는 역할을 하되, 주님을 의지하여 행할 수 있기를 기도하자.
- 여호와여 주는 나의 방패시요 나의 영광이시요 나의 머리를 드시는 자이시니이다 (시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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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0. 2011년 3/12(토) ~ 3/18(금) 주간 중국기도정보
   568. 2011년 2/26(토) ~ 3/4(금) 주간 중국기도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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