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토) 선교단체를 위한 기도 - 한나선교회
* 선상 신학교를 개설하여 제한지역과 제3세계의 현지인들을 잘 훈련된 현지 목회자를 양성하여 효과 적이며 실제적인 교회 개척과 현지 사역들을 지원할 수 있도록
* 배 안에서 진행되는 1개월에서 2~3년간의 훈련 프로그램, 현지교회에서 개최하는 목회세미나와 수련 회, 방학기간 중에 1~3개월의 단기 선교 공동체 프로그램을 지혜롭게 감당하도록
* 선내에 종합병원(내과, 외과, 치과, 한방)을 설치하여 아시아와 제3세계 나라에 의료혜택을 못 받는 자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구체적으로 전달하도록
2/6(일) 선교사를 위한 기도 - 전모르드개 & 박애린
* 허락하신 인쇄 사업이 많은 일꾼들의 필요를 풍성하게 채울 수 있도록
* 공동체의 일곱 식구들이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을 누리도록
* 인재 양성을 위한 필요를 구하는 것뿐만 아니라 생각하는 것까지도 채워주시도록
2/7(월) 대체에너지 발전의 더욱 넓은 길을 열어 주시도록
중국은 2009년 사상 처음으로 석탄 순수입국으로 전락했다. 이를 떠받치기 위해 광부들은 안전장치가 제대로 갖춰지지 않는 광도로 내몰려 석탄을 캐내고 있고, 그 과정에서 해마다 2,600여명의 광부들이 목숨을 잃는다. 멍자오리 중국 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은 안전문제도 심각하지만 이대로 가다간 중국의 석탄 매장량은 50-60년 뒤면 고갈된다며 이는 중국 경제를 떠받치는 전력산업의 위기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이에 국무원이 2006년부터 수력․풍력․태양에너지 등 신재생에너지 산업에 대한 공격적인 투자를 시작한 결과 풍력발전 설비용량은 2000년 341.6㎿, 2010년 말 4만1827㎿(잠정)으로 비약적으로 늘었다. 관련 산업도 덩달아 발전하고 있다. 그러나 신재생에너지는 아직까지 기존 에너지를 ‘대체’하는 게 아닌 ‘보조’하는 역할에 머무른다는 한계를 갖는다. 풍력의 발전단가는 1㎾h당 0.54 위안으로 화력(0.267 위안)보다 2배 정도 비싸다. 현재 차액은 정부가 보조금으로 메우고 있다. 멍자오리 연구원은 신에너지는 미래 전망이 매우 밝은 산업이지만 규모 면에서 기존의 화력발전을 대체하기엔 한계가 있다며 에너지난의 숨통을 틔우는 구실에 머무를 뿐 근본적인 문제는 여전히 남는다고 말했다. <한겨례>
▶ 중국인들이 풍력발전 단가를 가능한 한 줄일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할 때 지혜로우신 하나님께서 그 방법을 찾게 하여주시고 주변 국가들에게도 나누는 데 까지 나아갈 수 있기를 기도하자.
-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사 43:19)
2/8(화) 중국어 성경 전파 사역이 더욱 활발히 진행 되도록
지난 달 1,056권의 성경을 전달받은 중국의 또 다른 형제에게서도 연락을 받았습니다. “보내주신 성경, 모두 무사히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영혼을 어루만지고 축복을 전하며 영원으로 인도하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날마다 사람들은 마음의 빗장을 열고 주의 말씀을 사모하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사람들은 애타게 주의 말씀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모든 이들을 영혼의 평안과 영원한 생명으로 인도합니다. 그곳에는 변치 않는 진리가 있습니다. 저희들의 생각을 훨씬 뛰어넘는 필요를 한국의 동역자들과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은 생각만으로도 즐거운 일입니다. 동시에 커다란 하나님의 축복이기도 합니다. 올 한해는 지금보다 더 많은 하나님의 말씀이 중국을 시작으로 동남아시아와 서남아시아, 아프리카로 보내지는 꿈을 꿉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이 땅을 덮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신생선교단 기도편지 중>
▶ 활발한 성경 배달 사역을 통하여 중국을 비롯한 열방이 하나님을 아는 지식으로 가득 채워지기를 기도하자.
- 내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 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사 11:9)
2/9(수) 중국의 수리건설 문제 해결법을 찾을 수 있도록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와 국무원은 조만간 수리건설 투자를 대폭 확대하는 것을 골자로 한 중앙1호 문건을 발표할 예정이다. 중앙1호 문건은 공산당 중앙위원회와 국무원이 매년1월 당과 정부 기관에 처음으로 시달하는 중요 정책문서로, 2004년부터 2010년까지 7년 연속으로 농업, 농촌, 농민 등 3농 문제를 핵심 주제로 다뤘다. 당 중앙위원회와 국무원이 8년 만에 중앙1호 문건의 주제를 3농 문제에서 수리(水利)건설 문제로 전환하기로 한데 대해 농업발전을 위해서는 수리 문제 해결이 선행돼야 한다는 중국 지도부의 새로운 사고가 반영된 결과이다. 수리부 소식통에 따르면 중국은 제12차 5개년 계획 기간 총 2조 위안(340조원)을 수리건설 분야에 투자하며, 총 투자액의 절반인 1조 위안을 중앙정부가 부담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 물이 땅을 넘게도 하시고 넘지 않게도 하시는 하나님이 중국의 치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은혜 베풀어 주시도록 기도하자.
- 주께서 물의 경계를 정하여 넘치지 못하게 하시며 다시 돌아와 땅을 덮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시 104:9)
2/10(목) 소수민족 보리오즈(玻璃哦子)족을 위한 기도
약 1,000~2,000명의 보리오즈족이 쓰촨성 북부, 쏭판현의 서쪽에 있는 샤오허수이촌(小河水村)과 그 근처에 살고 있다. 1960년대까지 보리오즈족은 다른 마을을 약탈하기로 익명이 높았다. 티베트족과 치앙(羌)족의 혼열인 보리오즈족은 야성적이고 폭력적인 성향이 있다고 알려졌다. 그들은 다른 티베트족 집단에게는 골칫거리였다. 다른 티베트족만큼 티베트불교가 보리오즈족에게 강하게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 그들 대부분은 자신들의 삶을 지배한다고 믿고 있는 악신들과 평화롭게 지내려 하는 다신교 정령 숭배자들이다. 보리오즈족은 사실상 복음과 접촉해 본 바가 없다. 쏭판현에는 1949년 이전의 선교사역의 열매로 맺힌 소수의 한족과 치앙족 그리스도인이 있을 거라고 여겨진다. 1919년 쓰촨성에서 543명의 외국인 선교사들이 사역을 했지만 성 북부지역의 이렇게 외딴 지역에까지는 사역이 미치지는 못했다. 교회선교회(Church Mission Society)가 1920년대에 쏭판현에서 사역을 시작했지만 거친 보리오즈족에게는 사역이 행해진 바가 없다.
▶ 보리오즈족 사람들이 자신의 삶을 악신들에게 맡길 때 그들이 지배하지만 하나님께 맡길 때 하나님께서 다스리시며 평화를 허락하심을 경험하게 되는 역사가 일어나게 되기를 기도하자.
-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롬 6:13)
2/11(금) 중국 유학생사역을 위한 네트워크가 활성화되도록
실제적이고 효과적인 유학생 사역을 위해서는 지역별 네트워크의 활성화가 꼭 필요하다. 같은 지역 내에서 사역하고 있는 교회와 단체, 대학 내부의 교수와 직원들을 파악하고 연락처를 공유하여 사역 자료 및 정보를 쉽게 나눌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규모가 큰 캠퍼스에서는 여러 교회와 단체가 사역을 하고 있는 상황이기에 지역교회가 연합하여 활동한다면 사역으로 인하여 일어나는 갈등을 최소화하고 시행착오를 줄여나갈 수 있다. 현재 일차적으로 서울․경기지역을 비롯하여 광역별로 지역을 나누고, 지역코디네이터를 중심으로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노력중이다. 이를 위하여 보다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이 있어야 하며, 지역네트워크를 위해서는 코디네이터의 헌신이 중요하다. <중국을주께로>
▶ 중국 유학생 사역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을 때 더욱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자 노력할 수 있도록 성령께서 모든 교회들과 단체들을 강하게 묶어 주시기를 간구하자.
- 그에게서 온 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받음으로 연결되고 결합되어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 (엡 4:16)


HIT : 9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