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8(토) ~ 1/14(금) 주간 중국기도정보
2011-01-07 19:02:06 HIT : 911

1/8(토) 선교단체를 위한 기도 - 선교한국(Mission Korea)
* 한국교회에 세계복음화를 위한 청년 학생 타문화권 선교운동을 계속해서 일으키도록
* 선교한국 선교대회를 통해 선교헌신자들이 활발하게 일어나도록
* 선교헌신자를 위한 사후양육을 계속해서 지원할 수 있도록
* 해외선교 사역을 위해 회원 간의 연합과 섬김의 정신을 추구하도록
* 전세계적 학생선교동원이 일어나도록 돕고 협력하도록


1/9(일) 선교사를 위한 기도 -
이성은
* 본부 사역 가운데 성령의 기름 부으심이 풍성할 수 있도록
* 선교센터의 비전이 구체화가 되어 잘 진행되어질 수 있도록
* 날마다 영육간에 강건할 수 있도록
* 주님이 예비해 주신 배우자를 만날 수 있도록


1/10(월) 중국이 사막화 방지를 위해 더 많은 투자를 할 수 있도록

중국에서 사막화 진행 속도가 느려지고 있지만 이미 사막으로 변한 지대를 원상회복시키는 데 300년이 걸릴 것이라고 중국 산림청 관계자들이 4일 말했다. 지난 2005년부터 2009년까지 기간과 2004년을 비교해 볼 때 사막화된 면적이 대체로 줄어들었지만 중국 전체 면적의 1/4 이상이 사막이거나 사막화가 진행 중인 지대라고 말했다. 중국 산림청 산하 사막화 방지기구 책임자인 류투오(劉拓)는 광대한 지역에서 사막화가 진행되고 있지만 그것을 막기는 대단히 어렵다며 173만㎢가 사막으로 변했고 이 중 53만㎢는 원상회복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사막화 방지를 위한 투자가 너무 적다며 일부 지방정부는 말로는 중요하다 하면서도 실제 행동으로는 보여주지 않는다고 어려움을 털어놓았다. 기후변화 또한 골칫거리라면서 기후변화로 심한 가뭄 같은 극단적인 기후현상이 나타나고 이로 인해 사막화가 더 심해진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 중국정부가 사막화 방지를 위하여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되, 사람의 한계를 넘어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그 땅이 회복될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하자.
- 내가 헐벗은 산에 강을 내며 골짜기 가운데에 샘이 나게 하며 광야가 못이 되게 하며 마른 땅이 샘 근원이 되게 할 것이며 내가 광야에는 백향목과 싯딤 나무와 화석류와 들감람나무를 심고 사막에는 잣나무와 소나무와 황양목을 함께 두리니 (사 41:18-19)


1/11(화) 중국 위정자들에게 민심을 헤아리는 지혜를 허락하시도록

중국의 시진핑(習近平) 국가부주석이 공산당 간부들에게 “민심에 더 귀를 기울일 것”을 촉구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6일 보도했다. 중국공산당 중앙당교(黨校) 교장을 겸임 중인 시 부주석은 5일 학교를 방문해 교육 중이던 당 간부들과의 간담회에서 대중과 더 접촉해 민심을 듣고 대중의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실질적인 노력을 하라고 주문했다. 시 부주석은 그러면서 공산당과 대중 간에 밀접한 관계 형성의 중요성을 언급하면서 당 간부들은 대중처럼 생각하고 대중의 이익을 위해 헌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공익과 관련된 일을 조화롭게 처리하는 한편 대중의 고충을 없애고 이익을 지키는데 노력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시 부주석은 또 당 간부들에게 중국 특색사회주의에 대한 이론적 무장을 강화하라고 지시했다. 시 부주석의 이런 민심 강조 행보는 연말연시 급속한 물가상승과 소득격차 확대로 인해 사회적 불만이 커져 가는데 따른 대응이라는 해석도 나오고 있다. <연합뉴스>
▶ 위정자들이 대중처럼 생각하는데서 그치지 않고 대중처럼 살아감으로 인해 민심을 진정으로 헤아려 백성들에게 이익을 돌려줄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하자.
- 땅의 소산물은 모든 사람을 위하여 있나니 왕도 밭의 소산을 받느니라 (전 5:9)


1/12(수)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중국교회가 되도록

중국 가정교회를 연구하는 전문가는 “가정교회의 부흥은 과거의 일이 아니다. 중국교회는 여전히 부흥하고 있다”라고 말한다. 그러나 부흥하고 있는 이 현상의 배후에는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폐해가 있다. 경제적 번영의 추구와 세속적 마르크스주의가 교회 안에 슬그머니 들어온 것이다. 게다가 성도들 사이에 신학적 논쟁이 일어나 분열되기도 한다. 이렇게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께서는 중국교회에 놀라운 일을 행하실 수 있다. 또한 자기의 이름을 위하여 그분의 손으로 교회를 친히 인도하실 수 있다. 가정교회들이 직면한 도전들을 이겨내어 더욱 성장하며 사명을 감당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낼 수 있게 하시기를 간구하자. <福音中華>
▶ 하나님께서 성도들의 삶을 친히 이끄시고 그들 가운데 친히 역사하셔서 중국교회를 통하여 받으실 모든 영광을 다 받으시도록 기도하자.
- 보라 내가 너를 연단하였으나 은처럼 하지 아니하고 너를 고난의 풀무 불에서 택하였노라 나는 나를 위하며 나를 위하여 이를 이룰 것이라 어찌 내 이름을 욕되게 하리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주지 아니하리라 (사 48:10-11)


1/13(목) 중국 소수민족 아미(阿米)족을 위한 기도

아미(阿米)족은 130,000명의 인구를 가진 대만에서 가장 큰 종족이다. 중국 본토에는 약 1,500명의 아미족이 복건성 남주의 작은 마을에서 살고 있다. 그리고 많은 수가 베이징과 상하이에 정착해서 살고 있다. 복건성의 아미족은 다신교이다. 예배에서 그들은 불의 신, 해의 신, 달의 신, 비의 신, 물의 신을 숭배한다. 대만에 있는 130,000명의 아미족 중 절반 정도가 기독교인이다. 대만에는 건강한 아미족 교회가 있지만 중국에서 아미족은 미전도 종족이다. 1945년까지는 대만에서 오직 100명의 아미족만이 기독교인이었지만 1955년에는 80개의 교회가 생겼다. 최근에는 장로교에서만 138개의 교회와 20,989명의 아미족 교인들이 있다고 보고했다. 아미해외선교회(Ami Overseas Mission)에서는 1968년 보르네오로 네 가정을 파송했다. 현재 말레이시아, 필리핀, 인도네시아, 파푸아뉴기니에서 아미족 선교사들이 사역을 하고 있다. 대만 출신의 아미족 사역팀이 중국에서 사역을 해 왔으나 자신들의 종족에 대해서는 아직 사역을 하지 않았다. 대만의 아미족은 자신들의 언어로 완전히 번역된 성경을 가지고 있으나 중국에서는 이것을 사용할 수 없다.
▶ 성령께서 아미족 가운데 오셔서 그들의 언어로 번역된 성경을 읽을 수 있게 하여주시고 그 읽은 바를 깨달아 주위의 부족들에게도 전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도하자.
-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요 14:26)


1/14(금) 중국 유학생들이 자원하는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한 영혼이 예수를 개인의 구세주로 영접하고 삶이 변화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이에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교회로 연결되어 지속적인 신앙생활을 유지하고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까지 믿음의 성장을 이루는 것이다. 그러나 복음전도자와 신앙고동체가 일원화되지 못할 때 회심한 영혼들이 유실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따라서 국내 중국인 유학생 사역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각 대학마다 예배가 시작되어야 한다. 에배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체험하며 희열과 감사를 체험하고 헌신을 결단할 수 있기 때문이다. 도덕과 윤리, 입으로 복창하는 행동강령 등이 사람을 바꿀 수 있는 부분은 극히 제약적이다. 예배를 통해서 성령님의 임재를 몸소 체험할 때 진정한 변화가 시작될 수 있다. <중국을 주께로>
▶ 전도를 받은 유학생들을 양육하고 함께 예배드리는 교회 공동체가 여러 지역마다 생겨나, 그 예배 안에서 선교중국의 비전을 위해 날마다 새롭게 헌신하게 되기를 기도하자.
-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요 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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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2. 2011년 1/15(토) ~ 1/21(금) 주간 중국기도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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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 유관지 목사  /  대표 박지화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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