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토) 선교단체를 위한 기도 - CTG(중국어문선교회)
* 많은 후원자들과 동역자들의 삶에 복 내려주시도록
* 매주 월요중보기도회 가운데 성령님의 강력한 인도하심이 늘 있도록
* 3일부터 6일까지 있는 금식 기도회 기간 동안 하나님의 마음을 깊이 헤아릴 수 있도록
* 우리의 필요를 우리보다 더 잘 아시는 아버지의 풍성하심을 누리는 사역자들이 되도록
1/2(일) 선교사를 위한 기도 - 오충성 & 정지혜
* 손후이가 교회개척 사역을 잘 감당하고 하나님의 일꾼으로 잘 성장하도록
* X지역 2차 강의 (1월 2일-14일)에 오는 지도자들이 기도로 준비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갈망하도록
* 날마다 감사와 기쁨으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이 되도록
* 강의준비와 번역을 잘 감당하고 항상 여유를 잃지 않도록
* 주혜, 다혜가 학교생활을 즐기고 친구들에게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도록
1/3(월) 유학생 사역을 위해 교회와 단체들이 연합하도록
외국인 유학생 사역은 영혼을 구원하는 사역이자 본국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크리스천 지도자를 세우는 일이다. 이에 한국교회와 단체들은 유학생을 내 것, 우리 것이라는 자기 소유적인 자세를 버리고, 본국에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동역자임을 인식하고 협력해야할 것이다. 또한 유학생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게 된 것도 한 개인, 한 교회, 한 단체만의 노력에 의해 된 것이 아님에 동의하고, 오히려 한 영혼이 온전한 그리스도인이 되도록 교회와 단체가 각자 은사에 맞게 연결하고 양육하는 협력이 필요하다. 그것이야말로 유학생들을 한국으로 보내신 하나님의 구속 경륜을 이루는 것이며, 한국교회가 유학생 선교를 더 효과적으로 발전시켜 나가는 부흥의 기회가 될 것이다. <중국을 주께로>
▶ 유학생 사역을 위해 개인과 교회들, 선교단체들이 각자에게 주신 은사를 따라 협력하여 하나님의 구원의 큰 그림을 함께 그려나가게 되기를 기도하자.
- 그가 어떤 사람은 사도로, 어떤 사람은 선지자로, 어떤 사람은 복음 전하는 자로, 어떤 사람은 목사와 교사로 삼으셨으니 이는 성도를 온전하게 하여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엡 4:11-12)
1/4(화) 인터넷보급을 통하여 중국 도처에 복음이 전파될 수 있도록
중국의 인터넷 사용자 수가 4억5천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 7월 이후 5개월 만에 3천만 명이 늘어 4억5천만 명이 됐다. 이는 중국 전체 인구(약 13억 명)의 3분의 1 이상이 인터넷을 사용한다는 의미이며, 보급률은 33.9%로 세계 평균인 30%를 웃돈다. 전통적인 매체들이 정부의 엄격한 통제를 받는 중국 사회에서 이처럼 폭발적으로 늘어난 누리꾼들은 인터넷을 시민 의견 표출의 장으로 변모시켰다. 인터넷 사용자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중국정부는 인터넷이 사회적 불안 야기 요인이 되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다. 이에 따라 당국은 최근 몇 년간 인터넷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만리방화벽’이라고도 불리는 시스템을 동원해 정치적으로 민감한 내용을 담은 웹사이트를 차단하고 있다. <연합뉴스>
▶ 하나님께서 중국정부가 동원하는 방화벽이 결국은 자신들 마음에 있는 벽임을 깨달을 수 있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시기를, 그 벽을 허무실 수 있는 주님이 살아계심을 전하는 통로로 인터넷이 사용되기를 기도하자.
-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원수 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허시고 (엡 2:14)
1/5(수) 중국 정책 결정자들의 마음을 주장하여 주시도록
중국 인민은행의 통화정책위원을 지낸 위융딩(余永定) 중국 사회과학원 교수는 23일자 관영 <차이나데일리> 기고에서 혁신은 부족하고, 기술발전 속도는 느리며 사회적 갈등은 여전한 때에 성장을 이어가려면 고통스런 구조조정이 필요하다며 중국은 구조조정을 서두르지 않으면 경제성장의 탄력을 잃을 수도 있는 중요한 시점에 도달했다고 주장했다. 위융딩 교수는 또 현재 중국 대중들을 분노하게 만드는 것은 ‘부자와 힘 있는 자들의 자본주의’이고 (권력과 금력의) 이런 결합을 깨는 것이 2011년과 그 이후 중국 리더십이 맞닥뜨린 가장 큰 과제라며 정치개혁의 필요성도 강조했다. 서구 언론들은 중국의 관영 매체가 이런 수위의 비판 글을 싣는 것 자체가 매우 이례적이라는 반응을 내놓고 있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스>는 그의 매서운 비판은 2012년으로 예고된 권력교체를 앞둔 시점에서 중국 정책 결정자들 사이에서 이뤄지고 있는 치열한 논쟁을 반영하는 것이라고 논평했다. <한겨례>
▶ 경제성장과 정치개혁의 두 가지 과제를 동시에 해결해 나가야하는 중국 지도자들의 마음을 하나님께서 친히 주장하여 주시고, 하나님의 지혜를 그들에게 내려 주시기를 기도하자.
- 왕의 마음이 여호와의 손에 있음이 마치 봇물과 같아서 그가 임의로 인도하시느니라 (잠 25:1)
1/6(목) 중국 소수민족 아커(阿克)족을 위한 기도
1996년 조사자 드웨인 그레이빌(Dwayne Graybill)은 아커족 인구를 900명으로 집계했으며 그 중, 95가정은 멍하이현(勐海县)의 세 마을에 살고 있었고, 나머지는 징홍시(景洪市)에 살고 있었다. 두 지역은 모두 중국 내에서 가장 다양한 종족이 있는 곳인 시수앙빤나따이족자치주(西双版钠傣族自治州)에 속해있다. 아커족은 관습적으로 조상을 숭배한다. 그들은 또한 자신들의 공동체를 다스린다고 믿고 있는 자연이나 영들과 평화롭게 지내려고 노력한다. 점점 더 많은 수의 아커족 젊은이들이 무신론자가 되고 있다. 복음을 들어 본 아커족은 거의 없으며, 예수라는 이름을 들어 본적이 있느냐고 물으면 그들은 그 말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한다. 그들의 무지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기독교에 관해 상당히 수용적인 것으로 보인다. 아커족에게 가장 가까운 기독교 공동체는 징홍시(景洪市)의 따이리(傣历)족과 한족들 안에 있지만 지금까지 그곳에 있는 교회가 아커족에게까지 영향을 주지 않았다. 대부분의 선교단체와 조사자들은 아커라는 이름을 들어보지 못했고, 아커족 안에는 전혀 복음이 들어가지 않았고 이 종족을 위해서 하나님의 보좌 앞에 올려드린 기도도 거의 없다.
▶ 하나님께서 아커족 안에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듣고 믿게 되는 역사가 곧 일어나게 하시기를 함께 기도하자.
- 내가 너희를 생각할 때마다 나의 하나님께 감사하며 간구할 때마다 너희 무리를 위하여 기쁨으로 항상 간구함은 너희가 첫날부터 이제까지 복음을 위한 일에 참여하고 있기 때문이라 (빌 1:3-5)
1/7(금) 중국성도들의 영혼이 새롭게 되도록
중국은 올해 10월 10일 신해혁명((辛亥革命) 100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대만과 공동으로 거행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중국 국무원 대만사무판공실 양이(楊毅) 대변인은 작년 5월 26일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양안(兩岸) 동포들이 내년 신해혁명 100주년을 맞아 관련 기념활동을 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밝혔었다. 중국은 최고 국정자문기구인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전국정협)가 작년 10월 중국은 신해혁명 100주년 기념식을 성대하게 치르기 위한 기념활동 준비위원회 판공실을 발족하는 등 본격적인 준비에 착수했다. 신해혁명 100주년 기념활동은 대만과의 양안관계가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가운데 벌어져 이를 계기로 양안관계에 획기적인 이정표가 세워질지도 모른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연합뉴스>
▶ 신해혁명 100주년 기념행사가 교계에서도 행해져 중국 성도들의 영혼이 소생케 되는 역사가 일어날 수 있기를 기도하자.
- 주 여호와께서 이 뼈들에게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생기를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아나리라 (겔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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