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2/11(토) ~ 12/17(금) 주간 중국기도정보
2010-12-10 20:58:08 HIT : 828

12/11(토) 선교단체를 위한 기도 - OM(한국오엠국제선교회)
* 선교회의 조직이 더욱 강화되어 미전도 종족에 사역을 집중할 수 있도록
* 지체들이 서로 관심을 가지고 섬기며 세계를 품은 그리스도인으로서 훈련받고 잘 준비될 수 있도록
* 지역교회와 동역하며 다음세대를 동원할 수 있도록


12/12(일) 선교사를 위한 기도 -
최반석 & 최생명
* 남은 학기를 잘 마무리하고 공부한 내용들도 잘 정리할 수 있도록
* 자살충동을 느끼고 있는 학생 A를 하나님께서 회복시켜 주시도록
* 최생명 선교사와 공부하는 B가 많은 것을 알고 있지만 아직 결단하지 못하고 있는데 용기를 내어서 예수님을 자신의 주인으로 모실 수 있도록
* C에게 지혜롭게 그리고 담대하게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도록
* 시골에서 홀어머니와 함께 사는 중학생 D가 이번 겨울방학에 열매를 봐 주면서 집에 머물 수 있기 를 원하는데 함께 하면서 E가 예수님을 많이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 되도록


12/13(월) 중국이 한반도 문제에 능동적으로 반응할 수 있도록

후진타오(胡錦濤) 중국 국가주석은 6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의 전화통화를 통해 “깨지기 쉬운 한반도 안보문제의 악화를 막기 위해 각 측이 침착하고 이성적인 대화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후 주석은 이날 통화에서 현재 한반도 긴장에 대해 큰 우려를 표시하면서 남북한의 포격과정에서 인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한 데 깊은 유감을 표시했다. 또한 후 주석은 중국은 한결같이 대화와 협상이 한반도 핵 문제를 비롯한 각종문제를 해결하는 유일한 해법이라고 여기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오바마 대통령은 한반도 정세는 동아시아 전체에 영향을 미친다고 지적하고 한반도 비핵화라는 공동목표를 실현하고 동북아 불안요소를 제거하기 위해 미국은 중국과 긴밀히 협력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오바마 대통령은 “미국은 효과적인 대화와 접촉을 통해 평화적인 방식으로 한반도 문제를 해결하기를 희망하며 이와 관련해 중국과의 소통을 바란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 중국이 한반도 문제를 해결하는데 소극적인 자세로 임하지 않고, 평화를 추구하겠다던 선언을 실천해 갈 수 있도록 기도하자.
- 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 (롬 12:17-18)


12/14(화) 속사람이 부유한 중국인이 되도록

중국의 올해 사치품 구매액이 841억 위안(14조5천억 원)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고 중국경제망이 8일 보도했다. 중국인들이 사들인 사치품 가운데 화장품과 향수, 건강식품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지난해 이들 품목의 총 구매액은 전체 사치품 구매액의 24.7%인 169억 위안(2조9천억 원)에 달했다. 중국인들이 해외에서 더 많은 사치품을 구매하는 이유는 위안화 가치 상승으로 오히려 국내보다 더 싼 값에 살 수 있고 중국에서는 출시되지 않은 최신 스타일을 고를 수 있기 때문이다. 중국 사치품 업계 관계자는 “시중 여유자금이 풍부하고 위안화 가치가 상승, 중국 사치품 시장 규모가 당분간 커지겠지만 지속하지는 못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 이유에 대해 이 관계자는 “중국 당국이 금리 인상 등을 통해 통화팽창 억제에 나섰고 해관도 해외 사치품의 유입을 통제하기 위해 관세 인상을 추진하고 있다”며 “빈부 갈등을 유발할 수 있는 사치품 시장 확대를 마냥 방관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
▶ 겉모습을 꾸며서 부유함을 드러낸다 하여도 결코 만족할 수 없는 속사람이 있다는 것을 중국인들이 알게 하시고, 겸손과 감사함으로 속사람을 부유하게 하는 지혜로운 자들이 되게 하시기를 기도하자.
- 너는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러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딤후 3:1-2)


12/15(수) 중국 에이즈(AIDS) 환자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중국 위생부는 올해 들어서 지난 10월 말까지 에이즈로 사망한 사람의 수가 6만 8천 명으로 집계했다. 중국 에이즈 환자의 최초 발생시점은 1980년대이며, 지금까지 당국이 파악한 감염자는 37만 명, 환자는 13만 명이다. 그러나 이는 당국에 등록된 환자의 수이며, 세계보건기구(WHO), 국제협력(UN) 에이즈계획 등과 공동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감염자의 수는 그 두 배인 74 만 명 정도로 추정된다. 특히 심각한 곳은 윈난, 허난, 쓰촨, 광둥, 신장위구르, 광시 등 6개 성이며, 전체 환자와 감염자의 74%가 이 6개의 성에서 발견되고 있다. 이 가운데 동성애를 통한 감염은 8.6%이고, 나머지는 이성간의 관계를 통해 감염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매일선교소식>
- 중국정부의 에이즈 감염자와 환자에 대한 재정적인 지원이 이루어져 더 이상의 에이즈 환자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도하자.
▶ 여호와의 말씀은 순결함이여 흙 도가니에 일곱 번 단련한 은 같도다 여호와여 그들을 지키사 이 세대로부터 영원까지 보존하시리이다 (시 12:6-7)


12/16(목) 소수민족 씨우빠(羞拔)족을 위한 기도

시우빠족은 운남성 남부 핑삐앤먀오족자치현(屏边苗族自治县)의 신후아향(新华乡) 북부에 있는 세 개의 외딴 산속 마을에 살고 있는 약 950명 정도의 작은 집단이다. 중국의 다른 지역에는 시우빠족 마을이 없다. 이들은 큰 이(彝)족의 많은 하위 집단들 중 하나이지만 자신들을 다른 모든 종족들과 분리시켜왔다. 다신교와 정령숭배의 혼합은 시우빠족의 종교적인 세계관을 형성한다. 그들은 큰 산들과 나무, 강 그리고 심지어 바위 속에도 정령들이 산다고 믿는다. 그들은 자연과 조화롭게 살기를 추구하며 사악한 정령들에 대한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다. 무신론적 교육으로 젊은 시우빠족 세대 가운데 미신들이 다소 제거됐지만 많은 사람들은 여전히 정령 세계를 깊이 인식하며 살아가고 있다. 시우빠족에게는 복음의 손길이 전혀 닿지 않았다. 그들은 1991년 이전까지 전혀 문서로 자료화 된 적이 없는 종족이었으며 기독교 선교 조사 목록에 오른 적이 없다.
▶ 선교 조사 목록에 오른 적이 없었던 씨우빠족이 하나님의 생명책 목록에는 반드시 오르기를 간절히 바라시는 아버지의 마음, 그 마음을 전할 일꾼들이 곳곳에서 일어나게 되기를 기도하자.
-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너의 성벽이 항상 내 앞에 있나니 (사 49:15-16)


12/17(금) 주님의 부르심을 따라 일하는 일꾼들이 되도록

주님은 우리 각 사람을 부르셨다. 그런데 우리는 가끔 자기 자신을 위해, 또는 교단을 위해, 심지어 자기 교회를 위해 사역하고 있는 것을 보게 된다. 주님은 우리에게 어떤 모습을 기대하실까? 앞으로 우리가 국적과 교파를 초월하여 진정한 연합과 협력을 이루어 나가길 소망한다. 우리는 세계 곳곳에 흩어져 파송된 사역자들과 정보를 공유하고, 교제와 협력을 통해 효과적으로 사역할 수 있는 시대를 살고 있다. 몇 해 전, 사역자들과 자료 공유의 필요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는데, 지금이 바로 그것을 실천할 때라고 생각한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 많은 사역자들을 중국을 위해서 보내셨고, 앞으로도 많은 사역자들을 보내실 것이다. 중국의 10억 이상의 영혼들이 여전히 갈 길을 알지 못하고 있고, 주님은 이들을 기다리고 계시기 때문이다. 비록 중국에 이미 많은 선교사들이 파송되었지만, 중국은 여전히 많은 사역자를 필요로 하고 있다. <중국을주께로>
▶ 오늘도 중국 땅의 추수할 일꾼들로 우리를 부르시는 주님의 음성을 듣고 놓인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일꾼들이 되도록 기도하자.
- 너희를 부르시는 이는 미쁘시니 그가 또한 이루시리라 (살전 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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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8. 2010년 12/18(토) ~ 12/24(금) 주간 중국기도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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