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토) 중국선교 연합 단체를 위한 기도 - 빌리온선교회
* 빌리온 아시아선교연구팀을 통한 선교중국과 동남아시아, 인도, 중앙아시아 선교를 위한 준비와 동원이 이루어지도록
* 해외지부와 국내지부의 기도모임이 일어나고 활성화되며 지속적인 후원자들이 일어나도록
* 빌리온선교센터(사무실, 훈련원, 선교사 안식관) 건립을 위한 준비와 동역이 일어나도록
* 국제정세와 행사로 인한 비자 발급에 어려움이 없도록
9/5(일) 선교사를 위한 기도 - 유재영 & 정순재
* 가족 모두의 영육간의 강건함, 세 자녀의 믿음 성장과 교육 문제를 위해서
* 지도자 훈련 사역과 미전도 종족 개척 사역이 균형 있게 이루어지도록
* KMTC 1기 졸업생들의 개척 사역과 2기 훈련생의 훈련과 졸업 후의 사역 준비를 위해서
* Target BuLang(교회와 번역된 성경이 없는 뿌랑족의 복음화)과 "VISION YUN 2010 (2020년까지 운 남(Yunnan)성의 10개 지역에 선교센터를 세우고 각 센터에서 1명 이상에서 10명의 선교사를 타문화 권-티베트, 신강위구르, 베트남, 라오스, 미얀마 등-으로 파송한다.)”의 성취를 위해서
9/6(월) 관문도시 우루무치를 위한 기도
우루무치의 대표적인 종교는 이슬람교와 기독교라 할 수 있다. 영적 분위기는 문화혁명 이후 강제이주 정책으로 인하여 한족과 소수민족으로 구성된 무슬림들이 공존하고 있으나 그 안에는 불신과 갈등, 투쟁 속에서 살아가는 어두운 영적 상황이 우루무치를 누르고 있다. 우루무치에는 한족들만 3천여 명이 모이는 큰 삼자교회와 몇 개의 안정된 집회소 외에 각 처소에서 자체적으로 모이는 가정교회가 많이 있다. 한족의 기독교 인구는 15만여 명으로 알려지고 있다. 위구르 회중교회도 공개적으로는 어렵고 가정에서 모이는 것처럼 자체적인 예배모임이 형성되어 점차 발전해 가고 있다. 또한 사역자와 함께 하는 개인적인 성경공부 모임도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다. <중국 관문도시>
▶ 우루무치의 민족적 갈등들이 점차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해소되고 복음으로 하나 되기를, 또한 우루무치가 복음의 성시(圣市)가 되어 주변 소수민족과 이슬람권 복음화에 관문역할을 감당하도록 기도하자.
- 주의 말씀이 너희에게로부터 마게도냐와 아가야에만 들릴 뿐 아니라 하나님을 향하는 너희 믿음의 소문이 각처에 퍼졌으므로 우리는 아무 말도 할 것이 없노라 (살전 1:8)
9/7(화) 무슬림들과 평화를 이루어가는 중국, 대만 사회가 되도록
이슬람 신자인 인도네시아 여성 노동자 3명에게 금기 음식인 돼지고기를 먹도록 강요한 이유로, 대만의 해외 유명 브랜드 스포츠 의류 생산업체 신화행(信華行)의 장원린(張雯琳.여) 사장이 징역 6개월 형을 선고받았다. 장 사장은 인도네시아 노동자들에게 이슬람 교리 상 금지된 돼지고기를 먹으면 힘이 난다고 말하고 먹지 않을 때마다 월급에서 매번 500 대만달러(한화 약 2만원)씩 깎겠다고 7개월 간 위협해 온 사실이 드러나 반차오(板橋)지방법원이 올해 4월 26일 기소했었다. 장 사장은 재판에 앞서 1인당 15만 대만달러(한화 약 600만원)의 화해금을 지불해 노동자들은 민사 소송을 취소했다. 반차오 지법은 판결문에서 장 사장이 죄를 범했고 인권 관념이 희박하지만 죄와 착오를 인정하고 후회하는데다 회해금도 지불하는 등 태도가 좋아 벌금 6만 대만달러로 징역 6개월을 대신할 수도 있다고 판결했다. 인도네시아 노동자들은 일자리를 잃거나 추방될지 모른다는 불안감 때문에 참다가 더 이상 견딜 수 없게 되자 타이베이(臺北)현 노동국에 고발해 검찰이 수사를 벌였다. <연합뉴스>
▶ 중국인들과 대만인들이 이슬람교와의 접촉과 갈등이 점차로 증가하는 가운데 무슬림들을 지혜롭고 겸손한 태도를 가지고 대하여서 서로가 용납됨을 경험할 수 있기를 기도하자. 또한 이러한 용납 받은 경험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께 용납 받음으로 까지 이어지도록 은혜 베푸시기를 기도하자.
- 믿음이 연약한 자를 너희가 받되 그의 의견을 비판하지 말라 어떤 사람은 모든 것을 먹을 만한 믿음이 있고 믿음이 연약한 자는 채소만 먹느니라 먹는 자는 먹지 않는 자를 업신여기지 말고 먹지 않는 자는 먹는 자를 비판하지 말라 이는 하나님이 그를 받으셨음이라 (롬 14:1-3)
9/8(수) 성경의 원리를 따라 살아가는 중국 성도들이 되도록
베이징(北京)시는 매달 11일을 ‘줄 서서 기다리기 날’로 정해서 지키고 있다. 숫자 11이 기다리는 줄 모양이기 때문이다. 중국인들은 세치기는 잘하고 버스를 기다리거나, 물건을 사고 나서 계산을 할 때 줄 서서 순서를 기다리는 것은 잘 못한다. 특히 다른 사람이 법규를 어기면서 앞질러 가는 것을 볼 때 이와 같이 오래된 습관을 깨기가 쉽지만은 않다는 것을 절감한다. 하지만 믿는 자들이 자기중심적인 사회 속에서 성경적인 원리를 적용해 삶으로 살아낼 수 있도록 기도하자. <기도 정보 책자 骨肉情深>
▶ 중국의 성도들이 성경이 가르치고 있는 믿는 자의 모범이 무엇인지 바로 깨달아 그 모법과 원리를 삶으로 살아낼 수 있도록, 중국의 성도들뿐만 아니라 그들을 위해 기도하는 우리 자신의 삶도 그러하기를 위해 기도하자.
-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마 5:16)
9/9(목) 중국교회의 활발한 복음 전파를 위해
중국 정부가 광둥어(廣東語) 완전 폐지를 강조하고 있어 최근 광저우(廣州), 홍콩(香港)에서 월방언(粵语)을 쓰는 사람들은 푸통화(普通話, 표준어) 강제 사용 정책으로 월방언이 사라지게 되지 않을까 염려하고 있다. 그래서 월방언 지지 운동이 일어나고 있다. 중국의 많은 방언들 가운데 푸통화와 광둥어로만 방송하고 있다. 전 세계에 있는 월방언을 사용하는 사천 여 개의 교회들이 중국 각지에 복음을 전하기 위해 선교사를 보내고 있다. 이러한 선교적인 헌신들이 늘어가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福音中華>
▶ 하나님이 월방언을 사용하는 교회들을 촛대로 삼으셔서 증인의 역할을 계속해서 감당할 수 있기를 기도하자.
-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는 나의 증인, 나의 종으로 택함을 입었나니 이는 너희가 나를 알고 믿으며 내가 그인 줄 깨닫게 하려 함이라 나의 전에 지음을 받은 신이 없었느니라 나의 후에도 없으리라 (사 43:10)
9/10(금) 무슬림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도할 수 있도록
어제로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가 끝이 났다. 비록 역 마라단 기간의 기도 운동은 끝이 났지만 무슬림 영혼들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으로 기도하는 것은 더욱 새로워져야 할 것이다. 그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그들을 다양한 각도에서 정확히 알아갈 수 있도록 정보를 모으고 더 효과적인 전도 방법들을 발견하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더 넓고 깊은 관심을 지속적으로 가지고 그들을 향해 다가가며 점진적으로 우정의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그들에게 온유한 마음으로 복음을 제시하고 영접하게 할 수 있도록 역사하시기를 간구하자.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
▶ 하나님이 그분의 마음을 우리에게 친히 부어주셔서 무슬림들을 위해 구체적이고 지속적으로 기도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무슬림 영혼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역사하시는 것들을 볼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하자.
- 성경에 이르되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이 없음이라 한 분이신 주께서 모든 사람의 주가 되사 그를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부요하시도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롬 1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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