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4(토) 선교한국 2010 대회를 위한 기도 (문서출판, 도서)
▶ 대회 기간 만들어지는 일간신문(한.영)들의 인력이 잘 수급되어 참여자들에게 대회에 대한 각종 정보를 잘 전달하며, 보다 넓은 시야를 갖게 하는 도구로 사용되도록
▶ 대회 핸드북, 기획도서 등 출판물들이 대회의 내용을 잘 담아냄으로 참가자들에게 등불과 같은 역할을 감당하도록
▶ 참가자들의 내면을 풍성케 하고 선교에 대한 이해를 돕는 도서 박람회가 준비된다. 다양한 영역에서 꼭 필요한 것으로 준비되게 하시고, 참가자들이 도서에 관심을 갖고 책을 통해 안목을 넓혀 갈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 한국교회에 필수적인 선교도서로서 대회의 책이 잘 선정되고, 기독 출판사들이 대회의 책으로 출판될 서적을 잘 선정할 수 있도록. <선교한국 2010조직위원회>
7/25(일) 선교사를 위한 기도 - 최반석 & 최생명
* 여름에 오는 단기팀을 겸손하게 섬기고 은혜로운 시간이 될 수 있도록
* 현지인 X, Y, P가 예수님을 영접하고, 그 믿음이 깊어질 수 있도록
* 영육간에 지치지 않고, 정결한 통로로 사용될 수 있도록
* 18개월 된 딸 열매가 건강하게 자라도록
7/26(월) 관문도시 친황다오(秦皇島)를 위하여
친황다오에는 공식적으로 이슬람교 신도가 약 7천여 명, 천주교 3천 백여 명, 기독교 천여 명, 불교 9백여 명 정도이다. 통계에서 알 수 있듯이 이슬람교 신도가 가장 많으며 시내에 웅장한 칭전쓰(靑眞寺)가 있다. 시내에 삼자교회가 한 곳 있는데 매주 150-200명 정도가 예배에 참석한다. 성경공부 모임을 갖기도 하며, 주로 30~40대의 연령층이다. 다른 지역에 비해 친황다오는 가정교회의 활동과 영향력이 매우 낮다. 중국의 개방된 항구도시 가운데서 복음의 수용력과 전파력이 매우 낮은 도시 중의 하나이다. <중국관문도시>
▶ 천혜의 관광자원으로 인해 관광산업이 발달한 이 지역 사람들은 물질에 관심이 많다. 물질에만 관심을 두기 보다는, 진리와 생명의 말씀에 더욱 가치를 둘 수 있도록 기도하자.
- 썩을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인치신 자니라 (요 6:27)
7/27(화) 위구르 지역의 기독교인들을 위하여
신장 지역에 통계적으로 수백 명의 믿는 자들이 있다고 말하지만 정확한 수치는 알 수 없다. 위구르 믿음의 공동체 안에서 서로 교제하며 서로에게 위로하고 신앙의 간증 등을 나눌 수 있는 형제자매들은 500여 명으로 보지만, 알려지지 않은 형제자매들을 포함 한다면 더 많은 그리스도인이 있다고 볼 수도 있다. 이들은 중국 가정교회의 초기 모습의 특징을 가진다. 믿는 자들이 소수 모여서 함께 예배하며, 교제하는 모임이라고 볼 수 있는데 몇 명의 리더들이 전체 위구르의 믿는 형제자매들을 정신적으로 영적으로 섬기고 있으며, 해외의 다른 믿는 자들과 영적으로 교제하며 도움을 받고 있는 부분도 있다. 우루무치, 카쉬가르, 이닝, 호탄, 악수 지역 등에 믿는 자들이 가정교회가 형성되어 있지만 이들에게 아직 성경 완역본이 없기 때문에 믿음의 형제자매들이 성경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의 이해나 깊이가 많이 부족한 환경속에 있다. 앞으로 제자훈련, 성경공부, 믿는 자들의 삶과 사역 등에 많은 노력들이 필요하고 전문적인 신학적 교육을 받는 사람도 나오면서 위구르민족의 영적 지도자들이 생겨나야 할 것이다. <중국선교연구원>
▶ 주님을 영접하는 위구르 인들이 계속해서 늘어나게 하시고, 이들이 신학적으로 더욱 성장하여, 더욱 많은 영혼들을 주님께로 인도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하자.
-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장차 들짐승 곧 승냥이와 타조도 나를 존경할 것은 내가 광야에 물을, 사막에 강들을 내어 내 백성, 내가 택한 자에게 마시게 할 것임이라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 (사 43:19-21)
7/28(수) 중국을 거쳐 탈북하는 이들을 보호하여 주시도록
북한이 재중 탈북자 검거를 위해 중국 정부의 비공식 협조를 얻어 동남아 탈출 루트인 윈난(雲南)성과 한국인이 많이 거주하는 산둥(山東)성에 체포조를 대거 파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은"최근 보위사령부와 국가보위부가 합동으로 탈북자색출에 투입되었다. 일반 탈북자뿐 아니라 한국행을 시도하는 탈북자 체포가 우선적이다"라고 밝혔다. 체포조는 인민무력부 산하 보위사령부 성원들로 조직되었으며 기본 행선지는 산동성과 윈난성이다. 이들의 동선이 북중 국경지역이 아닌 내륙지역으로 정해진 것은 일반 탈북자 색출보다 한국인과 관계를 맺거나 한국행을 시도하는 탈북자를 체포하기 위해서다. 북한이 미얀마, 라오스 국경과 맞닿은 중국 서남부에까지 체포조를 파견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연길이나 훈춘을 비롯한 국경지역에 거주하던 탈북자도 한국행을 위해서는 윈난성 쿤밍에 들어가야 하는데 이 길목을 통제하겠다는 의도로 보인다. 체포조가 산둥성에 파견되는 이유는 탈북자들이 동남아로 이동하기 위해서 이곳을 중간 경유지로 활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연합뉴스>
▶ 중국을 거쳐 탈북을 하는 사람들 중에서 한국의 교회와 선교단체들과 연결된 사람들을 특별히 보호하여주시고, 온전한 증인으로 굳게 서서, 이들을 통해 북한의 많은 영혼들이 주께로 돌아올 수 있도록 기도하자.
- 저가 사모하는 영혼을 만족케 하시며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주심이로다 (시 107:9)
7/29(목) 풍성한 성경 보급을 위하여
최근 통계에 따르면 3,022,783권의 중국어 성경이 인쇄되어 가정 교회와 마을에 배포되었다. 중국 내에서 제한된 수의 성경 인쇄가 허락되었지만 필요를 채우기에는 충분하지 못하다. 매일 2, 3만 명의 새로운 믿는 자들이 생기고 1년에 7백만에서 천만의 신자들이 생기는 성장에 비하면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수백만의 그리스도인들이 아직도 성경 말씀에 대한 갈급함을 충분히 해소하지 못하고 있다.
▶ 중국교회의 성장과 필요에 맞는 성경이 더욱 많이 공급되어서, 부흥의 불길을 붙이는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하자.
-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이니 우리로 하여금 인내로 또는 성경의 위로로 소망을 가지게 함이니라 (롬 15:4)
7/30(금) 신(新)이민자들을 위한 선교사역의 확장을 위하여
1992년 한중수교 이후, 대륙의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연이어 한국에 쏟아져 들어왔다. 최근 55만 명의 외국인 근로자가 일하고 있고, 그 중 20만 명(조선족 포함)은 중국에서 온 사람들로 한국교회는 일찍이 외국 근로자를 위한 복음사역을 진행해 왔다. 21세기 화교교회의 입장에서 보면, 1949년 이래 한국에 들어 온 중국사람들과 그 후손들을 가리키는 전통적 의미의 화교들이 다수를 차지한다. 다음으로는 대륙에서 온 중국동포, 대만, 홍콩, 싱가포르, 미국, 일본, 미얀마 등지에서 온 화교들은 국제적 교회를 형성하고 있다. 이러한 신 이민자들을 위한 선교사역은 이제 사역의 지경을 확장하여 세계를 향해 눈을 돌려야 할 때이다. <중국과 복음>
▶ 해외에 가장 많은 교포가 진출하여 거주하고 있는 중국의 신 이민자들을 위한 선교의 사역이 더욱 활발히 진행되고, 이들이 세계복음화의 통로로 사용되도록 함께 기도하자.
- 보라 내가 택한 종 곧 내 마음에 기뻐하는 바 내가 사랑하는 자로다 내가 내 영을 그에게 줄 터이니 그가 심판을 이방에 알게 하리라 (마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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