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5/1(토) ~ 5/7(금) 주간 중국기도정보
2010-04-30 10:01:35 HIT : 1,003

5/1(토) 선교한국 2010 대회를 위한 기도
▶ 대회 기간 뿐 아니라 준비하는 중에 이를 돕는 손길이 많이 필요하다. 대량 발송 때마다 필요한 인력들이 잘 연결될 수 있도록.
▶ 준비 기간 중에 구체적인 영역에서 함께하는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게 하시고 중보 기도자, 홍보도우미 등을 통해 전국적으로 소망을 함께 짊어지는 이들이 많아지도록.
▶ 자원봉사자가 많이 줄어든 상태에서 제한된 인력으로 사무국 운영이 많이 어려운데, 기꺼운 마음으로 섬기고자 하는 자원봉사자들이 많이 일어날 수 있도록. <선교한국 2010조직위원회>

5/2(일) 선교사를 위한 기도 - 반석 & 생명
* 지진이 발생한 땅을 밟게 되는데, 이 시간을 통해 A가 아버지를 알고 돌아올 수 있는 기회가 있도록
* 지진으로 인해 고아가 된 이들을 주님께서 보호하여 주시도록
* 현장에서 현지인들을 아버지의 마음으로 품고 도울 수 있도록
* 가족의 건강을 지켜주시도록

5/3(월) 칭하이성을 위한 기도
지난 4월 21일 중국의 신문과 방송은 검은 물결로 넘쳤다. 관공서의 국기는 모두 조기로 게양됐다. 중국정부는 이날을 국가 차원의 애도일로 선포했고, 하루종일 전국에서 추모행사가 열려 소수민족을 포함한 13억 중국 인민의 단결을 강조했다. 그 와중에서도 중국정부는 티베트불교가 지진 복구에 일정 수준 이상의 기여를 하지 못하도록 견제하고 있다. 칭하이성은 티베트불교의 영향권 아래 있다. 그러나 당국은 외지 출신 티베트불교 인사들이 들어와 자원봉사나 구호활동하는 것을 막고, 적발되면 철수명령을 내리고 있다. 이러한 조치는 “일부 해외 적대세력이 지진구호를 방해하려고 하기 때문에, 지진 지역에서 단결과 안정을 확보해야 한다”는 명분으로 내려지고 있다. 그러나 실상은 티베트불교가 지진 복구 과정에서 좀더 주민들에게 파고드는 것을 차단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중국이 특히 신경을 쓸 수밖에 없는 이유는 칭하이성이 달라이라마의 고향이고, 이 때문에 인도의 티베트 망명정부에 이 지역 인사가 적지 않다는 점이다. <매일선교소식>
▶ 중국정부가 칭하이성에 대한 경계를 그치고, 온전히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상처받은 티베트 영혼들을 위로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 내가 다윗의 집과 예루살렘 주민에게 은총과 간구하는 심령을 부어 주리니 그들이 그 찌른 바 그를 바라보고 그를 위하여 애통하기를 독자를 위하여 애통하듯 하며 그를 위하여 통곡하기를 장자를 위하여 통곡하듯 하리로다 (슥 12:10)

5/4(화) 동북 3성 지역을 위한 기도
연길시는 동북 3성에 있는 조선족 자치주에 속한 도시이다. 이 도시에는 41%의 조선족이 살고 있으며 남한, 북한과 더불어 문화적 공통성을 가지고 있는 우리 민족의 활동무대이다. 조선족 자치주는 중국의 공산당과 국민당 전쟁 당시 공산당을 도와 참전한 북한 공산 당원들의 공훈을 칭송하여 동북 전역에 널려 있는 조선족을 위한 자치구로 1955년 설립되었다. 1990년대 수많은 탈북자들이 이곳으로 모여들었고 지금도 많은 탈북자들이 있다. 지역적으로 볼 때 북한과 매우 가까우며 북한 북부지역과 러시아 내 선교사역에 연계를 이루어 가는데 있어 중요한 요지이다. <한동대학교 국제지역연구소-선교여행정보 통권 제6호>
▶ 동북 3성의 지역적 특성을 잘 살려서, 북한과 러시아 권 선교를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이를 위한 사역자들의 안전을 지켜주시도록 기도하자.
- 너희는 우리의 편지라 우리 마음에 썼고 뭇 사람이 알고 읽는 바라 너희는 우리로 말미암아 나타난 그리스도의 편지니 이는 먹으로 쓴 것이 아니요 오직 살아 계신 하나님의 영으로 쓴 것이며 또 돌판에 쓴 것이 아니요 오직 육의 마음판에 쓴 것이라 (고후 3:2-3)

5/5(수) 중국의 어린이들을 위한 기도
중국은 법으로 18세 미만의 어린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그러나 감사하게도 삼자교회와 가정교회 중에 어린이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양육을 시작한 이들이 소수이지만 점차 늘어가고 있다. 중국의 티베트족 지역을 여행하면서 만난 초, 중, 고 학생들에게 복음을 전한 경험이 있는데, 성령께서 이들의 마음을 열어주셔서 눈물로 반응하는 것을 보았다. 어린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사역이다. 순수한 믿음을 어려서부터 지켜갈 수 있도록 말씀으로 양육하고 기도하는 것이 필요하다. 앞으로 중국의 법이 더욱 완화되어서 어린이들에게 복음이 더욱 자유롭게 전해질 수 있기를 소망한다. <티베트를 위한 40일 기도>
▶ 앞으로 어린이 사역에 대한 제한이 완화되고, 어린이 사역에 비전을 둔 더욱 많은 사역자들이 생겨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하자.
- 예수께 말하되 그들이 하는 말을 듣느냐 예수께서 이르시되 그렇다 어린 아기와 젖먹이들의 입에서 나오는 찬미를 온전하게 하셨나이다 함을 너희가 읽어 본 일이 없느냐 하시고 (마 21:16)

5/6(목) 디아스포라 중국인 사역을 위하여
현재 중국정부는 국제사회에서 확고한 입지 확보를 위해 전략적인 정책을 시행중이다. 바로 자국의 우수한 인재들을 해외로 파견하여 인재양성을 통한 국력보강을 위함이다. 자국민의 이민 자유화 정책, 학생들의 자비유학, 해외여행의 자유화 등을 통해 현재 수많은 중국인들이 중국에서 세계로 나아오고 있다. 디아스포라 중국인은 이미 전세계적으로 약 3천만 명을 넘어서고 있다. 이러한 중국정부의 정책은 비단 국가차원의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섭리이며 새로운 선교의 비전이라고 믿는다. 그것은 마치 바울 사도가 로마가 닦아 놓은 군사도로를 따라 복음을 전한 것과 유사한 비유이다.
▶ 세계 각곳에 흩어져 살고 있는 중국 기독교인들이, 사명감을 가지고 복음을 세계 곳곳으로 전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일꾼들로 사용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하자.
- 주여 주께서 지으신 모든 민족이 와서 주의 앞에 경배하며 주의 이름에 영광을 돌리리이다 무릇 주는 위대하사 기이한 일들을 행하시오니 주만이 하나님이시니이다 (시 86:9-10)

5/7(금) 중국교회를 위하여
중국의 도시 신흥 가정교회의 한계 중 하나는 성도들을 폭넓게 수용하지 못하는 것이다. 교회 성도들이 대부분 젊은 지식인들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나이 든 사람들이나 저학력자, 외지에서 온 노동자들은 소외되거나 소홀히 여겨지는 경향이 있다. 지식인들은 성경공부를 할 때 토론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외지에서 온 저학력 출신자나 어르신들은 이러한 모임에 쉽게 적응하지 못하고 마음이 어려워 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도시 신흥 가정교회는 이러한 한계점을 극복할 수 있는 장기적인 안목과 대안으로 내실을 다져가야 할 것이다. <중국을주께로>
▶ 도시 신흥교회의 지식인 성도들이 더욱 겸손하고 성숙한 신앙인으로 성장하여, 누구든지 포용하고 낮은 자들을 예수님의 마음으로 섬길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하자.
- 보라 주 여호와께서 장차 강한 자로 임하실 것이요 친히 그의 팔로 다스리실 것이라 보라 상급이 그에게 있고 보응이 그의 앞에 있으며 그는 목자 같이 양 떼를 먹이시며 어린 양을 그 팔로 모아 품에 안으시며 젖먹이는 암컷들을 온순히 인도하시리로다 (사 40:10-11)

 

 

이름 :   비밀번호 :
   525. 2010년 5/8(토) ~ 5/14(금) 주간 중국기도정보
   523. 2010년 4/24(토) ~ 4/30(금) 주간 중국기도정보
로그인 | 회원가입 | 개인정보취급방침
(우 63357)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김녕로 104
Tel. 064-721-0778  /  E-mail. sinim@chol.com
고문 유관지 목사  /  대표 박지화 선교사
Copyright (c) 중국어문선교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