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9(목) 북한에 식량과 말씀을 보낼 길을 열어 주소서】
“대충 보면 노랗게 잘 익은 것 같지만 가까이서 보면 고개를 숙이지 않고 뻣뻣하게 서 있는 벼가 많다. 손으로 만지면 쉽게 바스러지는 쭉정이가 적지 않고, 9월 초에는 늦은 분얼(分蘖)로 새순까지 돋아났다.” 최근 북한 공식 매체에서 각지의 가을걷이 성과를 부각하며 농업 생산 확대를 독려하는 가운데 실제 농촌 현장은 도내 약 250개 농장 중 25개 정도만 평균 수확량을 웃돈다고 데일리NK 소식통이 밝혔다. <모퉁이돌선교회>
▶ 올해도 벼 수확량이 기대에 못 미쳐 일반 주민에게 돌아갈 몫이 작고 식량난이 심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공중의 새도 기르시는 하나님, 북한이 식량 확보에 재정을 먼저 사용하게 하시고, 식량 보낼 길을 열어 주셔서 그 땅에 굶주리는 사람이 없게 하옵소서. 또한 무엇보다 진리의 말씀이 들어가 구원 얻는 생명의 역사가 끊이지 않게 하옵소서.
- 그러나 이제는 내가 이 백성의 남은 자들을 이전처럼 다루지 않을 것인즉 이는 만유의 여호와의 이르심이다 평화의 파종이 있을 것이며 포도나무가 열매를 맺고 토지가 소산을 내며 하늘은 이슬을 내릴 것이니 내가 이 백성 중 남은 자들에게 이 모든 것을 소유하게 하리라 (슥 8:11-12, 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10/29(木) 求神打开朝鲜的大门,好输送粮食和神的道】
“乍一看,稻谷似乎已经成熟,呈现出金黄色,但走近一看,却发现很多稻穗没有低垂,而是僵直地挺立着。用手一摸,有不少容易碎裂的空瘪稻谷。到了9月初,甚至还因晚期分蘖而长出了新芽。”据Daily NK消息人士透露,近期朝鲜官方媒体不断宣传各地秋收的成果,鼓励扩大农业生产,但实际农村情况却并不乐观。在全道约250个农场中,只有约25个农场的平均收成超过了平均水平。<房角石宣教会>
▶ 今年朝鲜的水稻收成预计仍将不尽如人意,分配给普通居民的粮食份额也会减少,粮食危机恐将进一步加剧。喂养空中飞鸟的神啊,求祢使朝鲜当局优先将财政资源用于保障粮食供应,并为粮食援助开辟道路,使这片土地上不再有人因饥饿而受苦。更求祢使真理的话语进入朝鲜,不断出现生命得救的作为。
- 但如今,我待这余剩的民必不像从前。这是万军之耶和华说的。因为他们必平安撒种,葡萄树必结果子,地土必有出产,天也必降甘露。我要使这余剩的民享受这一切的福。(亚 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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