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4(토) 선교한국 2010 대회를 위한 기도
▶ 참가자 등록을 위한 시스템이 잘 구비되어 편리하고 정확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 대회 장소, 교통, 주차, 동선, 행사장 활용 등을 위한 각종 서비스의 인력과 시설이 효율적으로 배치될 수 있도록
▶ 참석자들을 위한 숙소, 샤워 시설, 식수, 안전과 위생에 필요한 시설과 물품들의 구비, 구입, 대여 등의 과정에 친히 개입하여 주시고 재정과 장소, 시간상의 어려움들이 지혜롭게 극복될 수 있도록
▶ 대회장 내에서 운영될 셔틀버스 업체가 잘 연결되고, 적절한 비용으로 참가자들을 돕는 도구로 준비될 수 있도록 <선교한국 2010조직위원회>
4/25(일) 선교사를 위한 기도 - 박수민 & 송수아
* 하나님이 구원하시기로 작정하신 사람들과 고넬료와 같은 동역자들을 보내주시도록
* 현재 예배를 참석하고 있는 형제, 자매들이 주님을 깊이 만날 수 있도록
* 전도의 문을 활짝 열어주셔서 학생들과 장기체류하는 가족들이 복음을 들을 수 있도록
* 영육간에 강건하고 성령충만 할 수 있도록
4/26(월) 지진의 피해를 입은 칭하이성을 위하여
칭하이성의 위수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인구 8만9천명의 지역에 1,700명 사망, 1,400명이 중상을 입었으며, 피해규모는 계속 늘어가고 있다. 이 지역은 인구의 97%가 티베트 민족이다. 티베트 민족을 다시 세 종족으로 구분했을 때, 캄바티베트족이 대부분 위수지역에 살고 있다. 이번 지진으로 인해 15만여 채의 가옥이 파괴되었다. 정부에서 보내주는 구호물품이 추위와 고산지형으로 인해 더디게 도착하는 가운데 생존자들은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이번 지진으로 중국정부와 티베트 민족간의 긴장관계가 더욱 심화되고 있다. 위수현 근처의 사원에서 수행하던 승려들이 지진 소식을 듣고 현장에 도착, 구조활동에 동참하려 하자 중국 군인들은 이를 제지했다. 한 승려는 “군인들이 구조활동에 참여하려는 것을 저지했으며, 승려들을 무시했다”고 전했다. 다른 승려는 “우리는 한 사람의 생명이라도 더 구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중국정부의 군인들은 구조장면을 촬영하는 일에만 신경 쓰고 있다.”고 중국정부를 비난했다. <미션투데이>
▶ 지진으로 많은 피해를 입은 티베트인들을 위로하여 주시고, 신속한 구호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도하자.
- 그는 높은 곳에 거하리니 견고한 바위가 그의 요새가 되며 그의 양식은 공급되고 그의 물은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사 33:16)
4/27(화) 식품안전에 관한 범죄근절을 위하여
하수구에서 건진 더러운 기름이 요즘 중국 내에서 또 다시 식품안전의 심각한 문제를 유발시키고 있다. 이는 일부 비양심적인 상인들이 도시의 하수구를 뒤져 식당에서 쓰다 버린 폐 식용유를 불법으로 다시 가공해서 시중에 판매하고 있다는 내용이다. 이는 중국시민들의 건강을 크게 해치는 범죄행위이며 중국에서 불량식품이 유통된다는 보도가 끊이지 않는 상황에서 또 이 같은 비양심적인 일이 일어난 것이다.
▶ 물질에 대한 욕심으로 인해 양심을 속이고, 심각한 범죄를 서슴지 않는 이들을 긍휼히 여겨 주시고, 이들이 회개하고 착한 양심으로 회복될 수 있도록 기도하자.
- 믿음과 착한 양심을 가지라 어떤 이들은 이 양심을 버렸고 그 믿음에 관하여는 파선하였느니라(딤전 1:19)
4/28(수) 티베트를 위한 기도
티베트 불교를 믿는 티베트족의 집에는 불상을 모시는 방을 따로 마련해둔다. 방 안에는 온갖 향과 마니통 등의 도구들이 있다. 마니통은 신주나 보석으로 치장한 원통형의 주물 안에 경전을 기록한 두루마리를 넣어 만든 것이다. 티베트족은 이 마니통을 한번 돌릴 때마다 경전을 한번 읽은 것으로 간주한다. 이것을 돌리는 행위 자체로 경전을 온몸으로 이해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 마니통을 돌림으로 인해 자기의 업을 정화할 수 있다고 믿는 티베트인들은, 다음 세상에서는 현재보다 더 나은 삶이 기다리기를 소망한다. <3대종족을 위한 60일 중보기도>
▶ 티베트 민족의 깊은 곳까지 뿌리내리고 있는 불교의 영향력을 잠재워 주시고, 헛된 우상이 아닌 참된 예수님을 만나 구원받을 수 있도록 기도하자.
- 또 여호와가 너희를 위하여 기록한 율례와 법도와 율법과 계명을 지켜 영원히 행하고 다른 신들을 경외하지 말며 또 내가 너희와 세운 언약을 잊지 말며 다른 신들을 경외하지 말고 오직 너희 하나님 여호와만을 경외하라 (왕하 17:37-39)
4/29(목) 중국의 이단문제 대처를 위하여
이단 판정을 받은 그룹들이 중국 전역에서 활동하면서 중국교회를 혼란에 빠뜨리고 있다.중국의 한 선교사는 “과거 중국 동북 3성을 중심으로 조선족 대상 포교 활동을 벌이던 한국 이단들이 베이징, 상하이를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한족과 소수민족을 가리지 않고 그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고 우려했다. 중국에서 활동하는 한국의 이단들은 주로 청년들이 많은 가정교회에 접근, 영적 능력이 뛰어나고 신앙적 열정이 대단한 것처럼 비치게 한 뒤 1대 1 교제 시간을 갖고, 관계가 가까워지면 기존 교회들을 비방하기 시작한다. 중국교회의 영적 거장들을 비판하고 성경 진리를 그럴듯한 말로 왜곡시킨 뒤 진정한 복음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일꾼을 세워야 한다고 선동한다. 겉으로는 예수 그리스도를 높이는 것처럼 보이지만 특정인을 영웅시하기도 한다. 이단과 관련하여 전문가들은 하루 속히 중국교회에 이단 대처 교육 프로그램과 한국의 경험을 전수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국민일보>
▶ 중국교회가 이단에 빠지지 않도록 영적인 분별력과 지혜를 허락하여 주시도록 기도하자.
- 그 때에 어떤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보라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서 이적과 기사를 행하여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을 미혹하려 하리라 (막 13:21-22)
4/30(금) 대만을 위한 기도
계층 간의 갈등, 대내외적인 난제를 안고 있는 대만은 이제 오늘을 딛고 내일을 향해 날아오르고자 날개짓을 시작했다. 즉, 국가의 정체성과 이를 둘러싼 통일과 독립의 갈등 문제로써, 통일을 지지하든, 독립을 지지하든 혹은 둘 다 찬성하지 않든 간에 대만을 주체로 하는 사고방식과 관념이 대만 사회 내에 점차 발전하고 있다. 현재 대만은 하나의 국가이면서도 국가로 인정받지 못하는 처지에 있지만, 그 내부의 많은 제도와 조직은 모두 대만을 하나의 정치 실체로 삼는 경계를 긋고 있다. 현재 젊은이들은 족군이나 양안관계로 규정된 것이 아닌 대만인이라 불려지길 원한다. 다시 말해 정치와 역사와 문화를 구분해서 정치는 자유민주제도이고, 역사와 문화는 대만자체 역사와 문화가 있다는 것이다. 때문에 대만 문화를 “중국화(中國化)”해서는 안 되며, 대만 문화의 특색은 과거 접해왔던 중국, 일본, 네덜란드 문화의 장점을 수용한 대만만의 독창적 문화를 창출하고 유지한다. <중국을주께로>
▶ 대만 사람들이 지녀야 할 정체성은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정체성인 것을 이들이 깨닫고, ‘남겨진 자’ 로서 열방을 향해 복음의 통로가 되기를 기도하자.
-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성령이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 (롬 8: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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