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5(목) 북한 복음화와 세계선교의 일꾼으로 준비되게 하소서】
북한 성도들이 처한 물리적인 환경은 매 순간이 태풍이 휘몰아치는 풍전등화와 같다. 발각되면 처형되거나 교화소 등에 끌려가기에 가족에게조차 신앙을 숨기거나 소수의 인원만이 숨어서 예배를 드린다. 또한 일반 주민과 마찬가지로 식량 부족, 질병, 강제 노동과 착취 등에 시달린다. 이는 북한 성도들이 저주받은 것이 아니라 오는 세대 가운데 복음의 능력을 드러내 열방이 주께로 돌아오는 선교의 사명을 감당케 하려는 하나님의 선하신 뜻이다. <모퉁이돌선교회>
▶ 하나님을 굳게 붙든 성도들 모두 오직 성령 안에서 의와 평화와 기쁨을 누리는 장성한 믿음으로 자라가게 하옵소서. 또한 북한 복음화와 장차 세계 열방에 복음을 전하는 세계선교의 일꾼으로 준비되게 하옵소서.
- 그 녀인이 물동이를 버려두고 마을로 들어가 사람들에게 말하기를 내가 이제껏 행한 모든 일을 나에게 말해준 이를 와서 보시오 이분이 바로 그 그리스도가 아니겠습니까 하니 사람들이 그 마을에서 나와 예수께로 향하였다 (요 4:28-30, 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10/15(木) 把他们装备成朝鲜福音化与普世宣教的工人】
朝鲜信徒所处的现实环境,每一瞬间就如台风中的一盏孤灯。因为一旦被发现,就免不了死刑或被移交到教化所等后果,所以,他们甚至向家人也都隐瞒信仰,或仅由少数人秘密聚集在一起敬拜神。而且,他们也与普通居民一样,饱受着食物短缺、疾病,强制劳动和剥削等各种苦难。然而,这并不意味着朝鲜信徒是被神咒诅的人,而是神有祂美善的旨意,要向下一代彰显福音的能力,叫他们担当使万民归向主的宣教使命。<房角石宣教会>
▶ 求神叫紧紧抓住神的信徒,都有成熟的信心,懂得单单在圣灵中,享受公义、和平与喜乐。而且,也求神装备他们,成为朝鲜福音化和普世宣教的好工人,将来好向万国、万邦传扬主的福音。
- 那妇人就留下水罐子,往城里去,对众人说:“你们来看!有一个人将我素来所行的一切事都给我说出来了,莫非这就是基督吗?”众人就出城,往耶稣那里去。(约 4:2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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