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17(토) ~ 4/23(금) 주간 중국기도정보
2010-04-15 17:27:25 HIT : 1,025

4/17(토) 선교한국 2010 대회를 위한 기도
▶ 대회 운영과 사후양육 등 재정의 필요가 있는 곳에 넉넉히 채워 주시도록
▶ 이번 대회를 위한 필요한 재정이 우리의 필요가 아닌 하나님의 필요에 따라 채워지도록.  한국의 교회들이 대회를 위한 특별헌금도 기꺼운 마음으로 결정하며 동참할 수 있도록.
▶ 재정을 사용하는 모든 이들이 주님께서 주신 재정을 청지기의 정신으로 사용하게 하시고, 정직과 절약의 정신으로 하나님의 재물을 다루도록
▶ 대회 재정의 84%가 참가비로 운영되기에 참가자들의 참가비 부담이 많이 있지만, 참가자들이 이 재정을 잘 준비하고 재정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이들이 없도록 <선교한국 2010조직위원회>


4/18(일) 선교사를 위한 기도 -
윤승일 & 김선영
* 동역자들과 함께 하나님의 임재와 성령님의 사역이 회복되는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 5월 중순 비전트립을 통하여 성도들이 열방을 품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 4월 중순에 훈련으로 한국을 방문하는데, 훈련과 재충전을 하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 자녀들의 앞길을 인도해주시도록
* 건강을 지켜주시고,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 속에서 인도하심에 민감할 수 있도록


4/19(월) 지진 피해를 입은 칭하이성을 위하여

칭하이성 위수장족자치주 위수현에서 규모 7.1의 지진이 발생, 300명 이상이 사망하고 수천명이 부상했다. 지하 33㎞에서 발생한 이 지진으로 나무와 흙으로 만들어진 가옥들이 붕괴됐는 가하면 일부 학교 건물도 무너져 인명 피해 규모가 크다. 특히 중국 학교의 경우 등교시간이 빨라 아침 일찍 학교에 갔던 초등학생들의 피해가 크다. 진앙은 위수현 정부가 있는 제구에서 서쪽으로 50㎞ 떨어진 상라슈의 리마 마을인 것으로 확인됐으며 진앙 근처의 제구 주택단지의 경우 주택 85% 가량이 무너진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위수현 한 관계자는 “가옥의 대부분이 붕괴돼 인명피해가 심각한 상황이다. 현내 전기 공급과 유선전화 등 통신서비스도 중단됐다”고 말했다. 현재 칭하이성 및 위수현 당국은 비상 체계를 가동하고 25명의 의사와 65명의 소방관들로 구성된 구조팀을 급파해 인명구조에 주력하면서 5천 개의 텐트와 외투, 담요 등 구호물자도 긴급 지원했다. 티베트 자치구와 인접한 칭하이성 위수현은 티베트족들이 모여사는 집단 거주지로 평균 해발 4천 493m의 고지대다. 인구는 2005년 기준으로 8만 9천여 명이며, 상당수가 농업 및 목축업에 종사하는 산간 마을이다. <연합뉴스>
▶ 환난 때에 우리의 구원이 되시는 주님을 의지하며 기도하자. 구조작업과 손길 가운데 함께 하셔서 생명을 구원하시고 살피시는 주님의 권능을 목도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 여호와는 압제를 당하는 자의 요새이시요 환난 때의 요새이시로다 여호와여 주의 이름을아는 자는 주를 의지하오리니 이는 주를 찾는 자들을 버리지 아니하심이니이다 (시 9:9-10)

4/20(화) 중국의 인권변호사 가오지셍 석방을 감사
최근까지 생사 조차 확인되지 않아 많은 이들의 애를 태웠던 중국의 기독교인 인권변호사 가오지셍 변호사가 석방되었다. 지난 2009년 2월 4일에 체포된 후에 14개월 만의 석방이다. 그러나 석방된 그의 상태는 행동이 부자연스럽고 자유롭게 말도 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이다. 그는 석방 된 직후 미국에서 중국 인권신장을 위한 기독인권단체인 대화원조협회를 이끌고 있는 봅 푸 목사에게 전화를 걸어 샨시성에 있는 모처에 감금되어 있다가 지금 막 베이징에 있는 자신의 아파트로 돌아왔다고 밝히면서 석방이 확인되었다. 가오 변호사는 중국에서도 저명한 인권 변호사인 동시에 2008년의 노벨 평화상 후보로도 올랐던 인물이기 때문에 국제사회에서도 유명하다. 그런 그가 공안에 체포된 후 생사조차 확인되지 않자, 국제인권 단체에서는 그의 석방과 자유로운 활동 보장을 요구하는 시위를 곳곳에서 벌였다. 특히 미국과 영국 등지에서 많은 시위가 벌어졌고, UN에서도 그의 문제가 논의되기도 했다. 그는 평생의 인권변호사로서의 활동을 통해 가정교회의 교인들이나 석탄광산 노동자들 등의 권익을 위해 왕성한 변호활동을 벌였다. <매일선교소식>
▶ 공의로우신 하나님, 신실한 주님의 일꾼의 안전을 지켜주시고, 무사히 석방되게 하심을 감사드리자. 앞으로 중국정부가 인권을 보호해주며, 하나님 앞에서 죄를 짓지 않도록 함께 기도하자.
- 사람의 행위가 자기 보기에는 모두 정직하여도 여호와는 마음을 감찰하시느니라 공의와 정의를 행하는 것은 제사 드리는 것보다 여호와께서 기쁘게 여기시느니라 (잠 21:2-3)

4/21(수) 중국의 선교사 파송을 위하여
얼마 전 중국의 한 기독교 단체에서 북한선교를 위해 4명을 파송하여 필요한 교육을 부탁해 왔다. 중국교회와 성도들을 하나님이 부르셔서 북한선교에 헌신케 하는 것을 보며 한편으로 놀라고 또 한편으로는 마음에 큰 도전이 되었다. 잃어버린 북한의 영혼들을 누구보다 사랑하시는 주님이 언어와 문화가 다른 중국인들로 북한선교에 헌신케 하심을 보았다. 그러면서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다. 나를 위해 저 땅에 있는 영혼들을 위해 갈 자가 누구냐고 주님은 묻고 계신다. 언어와 민족과 문화가 다른 민족들을 부르셔서 북한선교에 헌신케 하신 주님께서 그들에게 복에 복을 더하사, 중국 선교사들을 통하여 북한 땅에 하나님의 복음이 편만하여지고 그 땅이 온전히 회복되기를 소망한다. <모퉁이돌선교회>
▶ 북한의 복음화를 위해 중국을 통로로 사용하시는 주님께 감사드리자. 중국의 선교 헌신자들이 더욱 많이 배출되어서, 선교중국을 감당하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함께 기도하자.
-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으니 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하시니 그 때에 내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하였더니 (사 6:8)

4/22(목) 선교중국 대회를 위하여
‘선교중국 2009’ 대회는 우리에게 선교중국을 이루기 위한 과제들을 남겨주었다. 지난 대회는 한국교회와 성도들을 대상으로 선교중국에 대한 인식확대를 목표로 하였기에 중국인의 참여가 제한된 부분이 있었다. 차기 대회에는 중국인들도 함께 할 수 있는 목표를 세우고 그에 따른 프로그램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 또한, 중국선교협의회 회원 단체들이 더욱 연합하여, 선교중국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도록 연계된 프로그램들이 개발되어야 한다. 대회에 참가한 인적 자원들을 선교현장으로 동원시키기 위한 후속 프로그램이 잘 연결되어, 선교중국 대회가 개최되기 전부터 선교중국에 대한 관심을 높여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중국을주께로>
▶ 2011년에 열릴 제 3회 선교중국 대회를 위해 지금부터 기도로 준비하자.
- 내 말과 내 전도함이 설득력 있는 지혜의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나심과 능력으로 하여 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 (고전 2:4-5)

4/23(금) 중국교회를 위하여
세계적인 재벌 가운데 중국, 홍콩, 대만의 재벌들이 100명이 넘는다는 통계가 나왔다. 그중에 대륙의 재벌은 64명을 차지하였다. 2003년만 해도 중국에는 그만큼 재벌이 없는 나라였지만 지금은 해안지역의 경제발달과 급성장으로 인해 경제적으로 부유함을 누리고 있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중국교회 성도들이 이전보다 헌금에 대해서 인식이 많이 개선되었지만, 여전히 ‘헌금은 돈 많은 사람들만의 의무’라 생각하고 헌금을 소홀히 하는 경향이 있다.         
▶ 중국교회 성도들이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꺼이 헌금을 드리고, 이러한 물질이 축복의 통로로 귀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기도하자.
- 너희가 모든 일에 넉넉하여 너그럽게 연보를 함은 그들이 우리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게 하는 것이라 이 봉사의 직무가 성도들의 부족한 것을 보충할 뿐 아니라 사람들이 하나님께 드리는 많은 감사로 말미암아 넘쳤느니라 (고후 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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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3. 2010년 4/24(토) ~ 4/30(금) 주간 중국기도정보
   521. 2010년 4/10(토) ~ 4/16(금) 주간 중국기도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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