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토) 선교한국 2010 대회를 위한 기도
▶ 선교한국 대회의 목적과 부르심에 적합한 젊은이들이 대회의 소식을 접하고 영적으로 재정적으로 준비되어 꼭 대회에 참가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 21세기 한국교회의 기둥이 될 젊은이들이 참가하는 선교한국 대회는 미래 한국교회가 나아갈 방향에 결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 대회 참가자들 대회를 통해 그리스도인의 개인적인 역사적 책임을 깊이있게 느낄 수 있기를 원합니다.
▶ 대회에서 부어지는 메시지와 전략들을 잘 소화해 내고, 부담이 아니라 하나님과 열방을 기뻐하게 할 기쁨의 마음으로 헌신하는 참가자들이 되게 하소서. 가진 은사를 통해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 기꺼이 자신을 드리는 참가자들이 되게 하소서.
▶ 2010 대회 참가자들이 한국교회의 21세기 세계복음화를 위한 섬김의 역할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선교한국 2010조직위원회>
4/11(일) 선교사를 위한 기도 - 한빛 & 누리
* 현재 성경공부를 함께 하고 있는 대학생 A가 4월 안에 예수님을 영접할 수 있도록.
* 누리 선교사가 현지 여성들을 만날 수 있는 접촉점을 가질 수 있도록.
* 날마다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영적 능력을 힘입어 맡은 학업과 사역을 잘 감당하도록.
4/12(월) 탄광 사고 성공적인 구조작업
지난 달 산시성 왕자링 탄광에서 발생한 침수사고로 갱내에 갇혔던 153명의 광부들이 사고 8일만에 극적으로 구조되었다. 이날 0시를 지난 후 40분 만에 첫 생존자가 구조된 것을 시작으로 오후 2시15분께 구조된 광부가 114명으로 늘어난 데 이어 여전히 갱내에 갇힌 39명중 38명의 생존이 확인됨에 따라 거의 전원 구조될 전망이다. 이날 새벽 첫 생존자들이 구출되자 주위에 있던 구조요원들과 관계자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이들의 무사귀환을 축하했다. 사고가 나자 후진타오 주석과 원자바오 총리는 즉각 매몰자 구조에 총력을 다하라고 지시했으며 지도부가 사고 수습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 국민들의 신뢰를 얻었다. 사고현장에는 3천여 명의 구조대가 투입됐고 갱내에 산소와 영양분을 들여보내 구조를 위한 시간을 벌었다. 사고현장을 지휘중인 뤄린(駱琳) 국가안전생산감독관리 총국장은 “왕자링 탄광 사고 구조는 8일동안 쉼없이 지속되었고, 효과적이고 과학적인 방법을 동원했다는 점에서 중국 구조 사상 기적을 만들었다”고 평가했다. <기도 24·365>
▶ 기도에 친히 응답하셔서 매몰된 생명을 구원하여 주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자.
- 온 땅이여 여호와께 노래하며 그의 구원을 날마다 선포할지어다 그의 영광을 모든 민족 중에, 그의 기이한 행적을 만민 중에 선포할지어다 (대하 16:23-24)
4/13(화) 중국의 위정자들을 위하여
중국에서 뇌물을 적당히 받는 것은 죄가 아니라고 여기는 한 공무원이 “가벼운 부정부패”라는 말을 지어냈다. 그는 뒷돈을 받지 않으면 일 처리를 거부하는 공무원은 “심한 부정부패”를 한 것이고, 일 처리를 해준 대가로 약간의 뇌물을 받는 것은 큰 죄가 아니라고 주장한다. <연합뉴스>
▶ 중국의 위정자들이 여호와를 경외하는 마음으로 나라를 이끌어갈 수 있도록 기도하자.
- 범사에 네 자신이 선한 일의 본을 보이며 교훈에 부패하지 아니함과 단정함과 책망할 것이 없는 바른 말을 하게 하라 이는 대적하는 자로 하여금 부끄러워 우리를 악하다 할 것이 없게 하려 함이라 (딛 2:7-8)
4/14(수) 티베트를 위한 기도
티베트의 수도인 라싸는 티베트 불교를 신봉하는 수많은 티베트족들의 안식처와도 같은 곳이다. 따라서 이들은 모두 죽은 후에 라싸로 가고 싶어하며, 어떤 이들은 죽으면서 라싸로 보내달라는 유언을 종종 남기기도 한다. 장례식 때 죽은 사람을 라싸로 이동해서 ‘자연으로 돌린다’고 한다. 이것은 윤회사상을 믿는 이들 장례의식의 구실이라고 할 수 있다. 티베트에서는 시체를 땅에 묻으면 벌레가 먹어서 좋은 곳에 가지 못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천장(天葬) 또는 조장(鳥葬)을 하는데 이는 시체를 토막 내어 새들에게 던져주어 먹게 하는 풍습이다. <3대 종족을 위한 30일 중보기도>
▶ 티베트족들이 다음 생을 바라보느라 자신의 삶을 소홀히 하고 고통을 자처하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않도록, 이들의 마음을 복음으로 변화시켜 주시도록 기도하자.
-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 3:16)
4/15(목) 중국교회를 위하여
중국의 도시마다 24시간 편의점이 매우 많다. 그들은 상품을 판매할 뿐만 아니라 값싸고 질 좋은 매끼 식사대용의 도시락을 판매해서 시간에 쫓기는 젊은 도시 소비자들을 확보하기 위해 온갖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러한 추세는 소도시에서도 매우 보편적이다. 이와 같이 서비스 업종들은 날로 새로운 판매전략을 추구하는 반면에, 중국교회는 주일예배 때에 성도들에게만 문을 열고 그들만의 교제를 한다. 대부분 교회 근처의 지역과 담을 쌓고 지내는 경우가 많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다가가지 못하고 있다.
▶ 중국교회가 개방적이고 보다 나은 접근법으로 인근의 지역 주민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교회가 더 이상 건물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사랑의 통로로 그 지역 사회를 사랑으로 섬기는 유기체로 변화 될 수 있도록 기도하자.
- 어느 때에 천사 중 누구에게 내가 네 원수로 네 발등상이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우편에 앉아 있으라 하셨느냐 모든 천사들은 섬기는 영으로서 구원 받을 상속자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냐 (히 1:13-14)
4/16(금) 성경배달 사역을 위하여
현재 북한과 인접한 중국국경의 수비가 그 어느 때 보다 강화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김정일의 중국방문 일정으로 변방에 1급 비상령이 내려졌다고 한다. 탈북자들에 대한 단속과 검거도 집중적으로 이뤄지고 있어 위험한 상황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 이로 인하여 북한으로의 성경배달과 또한 성도들이 오가는데 많은 어려움이 따르고 있어 특별한 기도가 필요하다. 중국과 북한을 경계하는 변방지역에 단속이 강화됨에 따라 현장의 일꾼들도 긴장 상태에 있다. <모퉁이돌선교회>
▶ 성경과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길이 막히지 않게 하시고, 기묘하신 방법으로 성경이 더욱 많이 배달될 수 있도록 기도하자.
- 이것이 온 세계를 향하여 정한 경영이며 이것이 열방을 향하여 편 손이라 하셨나니 만군의 여호와께서 경영하셨은즉 누가 능히 그것을 폐하며 그의 손을 펴셨은즉 누가 능히 그것을 돌이키랴 (사 14: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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