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4(목) 복음을 들을 기회를 얻는 날까지 생명을 보존하여 주소서】
2026-09-19 05:29:24 HIT : 2,962
【9/24(목) 복음을 들을 기회를 얻는 날까지 생명을 보존하여 주소서】
“이달 초 혜산시의 한 공장에서 종업원들에게 석 달 치 생활비를 한꺼번에 지급했지만, 총액의 10%를 사회보험료 명목으로 떼고 두 차례 부조비 6만 원까지 떼어, 결국 종업원들이 손에 쥔 돈은 시장 쌀 1㎏ 값도 되지 않았다. 혜산시 시장에서 쌀 1㎏은 4만 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공장 노동자들은 사실상 무보수 상태에서 매일 출근하는데, 어쩌다 월급이 지급되더라도 이런저런 명목으로 떼이는 돈이 많아 허탈해한다.” 데일리NK가 전하는 최근 북한 소식이다. <모퉁이돌선교회>
▶ 당면한 식량 문제 해결에는 관심이 없고, 정권 안보 능력 구축에만 혈안이 된 북한의 지도층을 꾸짖어 주옵소서. 주민의 생명을 보존하여 주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들을 수 있도록 기회의 문을 열어 주옵소서.
- 내가 하나님을 신뢰하므로 두려워하지 않을 것이니 인간이 나에게 무엇을 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이여 내가 당신께 서원한 것을 반드시 리행하며 당신께 감사의 제물을 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당신께서 내 령혼을 사망에서 건지시고 나의 발이 넘어지지 않게 하시여 나로 하나님 앞에서 생명의 빛 가운데 행하게 하셨기 때문입니다 (시 56:11-13, 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9/24(木) 求神保全朝鲜百姓,直到他们有机会听闻福音的那日】
“本月初,慧山的一间工厂,给员工一次性发了三个月的生活费,但,厂里以社会保险为借口,扣掉了总工资的10%,再扣掉两次随礼的钱6万韩币,最终员工拿到的,还不够在市场买一公斤的大米。慧山市场的大米,一公斤的价格为45,500韩币。其实,工厂的员工几乎是在没有任何报酬的情况下,每天坚持上班,就算偶尔有工资,却以各样借口被扣掉大部分,很让他们无语、无助。”这是每日NK最近报道的朝鲜消息。<房角石宣教会>
▶ 神啊,求你睁眼看朝鲜的领导层,该解决的粮食问题,他们毫不关心,却忙于构建政权安保能力。主啊,你来责备他们,管教他们!求神怜悯朝鲜百姓,亲手保全他们的生命,敞开福音的大门,使他们有机会听闻耶稣基督的福音。
- 我倚靠神,我要赞美他的话;我倚靠耶和华,我要赞美他的话。神啊,我向你所许的愿在我身上,我要将感谢祭献给你。因为你救我的命脱离死亡。你岂不是救护我的脚不跌倒,使我在生命光中行在神面前吗?(诗 56: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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