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4(월) 여행 가서 입고 찍고 버리고… 중국, 젊은층 일회용 의류 논란】
중국에서 여행 사진 촬영을 위해 값싼 일회용 의류를 구매한 뒤 폐기하는 소비 방식이 유행하고 있다. 이들을 겨냥해 2000원짜리 저가 의류를 내놓는 업체들까지 생기면서 환경폐기물을 양산한다는 비판이 나온다. 지난 6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와 중국 펑파이신문 등에 따르면 최근 중국에서 ‘츠파오이(次抛衣)’로 불리는 의류 소비 트렌드가 인기를 끌고 있다. 주로 여행지에서 소셜미디어용 사진을 촬영하기 위해 일상복으로는 부적합한 화려한 디자인의 긴 치마나 망토, 재킷 등을 구매해 단기간 착용한 뒤 버리는 소비 방식이다. 중국 소셜미디어에선 ‘츠파오이’ 해시태그도 확산하고 있다. (…) 한 의류 매장 관계자는 주고객층이 18~30세라며 베스트셀러 상품 가격은 저렴한 한 끼 식사와 비슷한 10~50위안(2000~1만원)이라고 말했다. (…) <국민일보>
▶ 중국에서 소셜미디어용 사진을 촬영하기 위해 값싼 일회용 의류를 구매한 뒤 폐기하는 소비 방식이 유행하고 있는데, 일회용 의류도 생산·운송·판매의 모든 과정을 거치며, 많이 버릴수록 많은 쓰레기가 발생한다는 사실을 알도록 기도하자. 이런 소비 방식을 통해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삶과 대중의 인정에 집착하는 중국 젊은이들의 마음을 주님이 잡아 주시도록 기도하자.
- 전도자가 이르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전 1: 2)
【9/14(月) 旅拍完就扔…中国年轻一代一次性服装引争论】
在中国,出现了一种为了旅拍而购买廉价一次性服装,穿过后便丢弃的消费方式,并逐渐流行起来。甚至有商家针对这类消费者,推出售价仅为2000韩元左右的低价服装,因此也引发了“造成大量环境废弃物”的批评。据香港《南华早报》(SCMP)和中国《澎湃新闻》等媒体6日报道,最近在中国,一种被称为“次抛衣”的服装消费趋势正受关注。这种消费方式,主要是为了在旅游景点拍摄适合发布在社交媒体上的照片,购买一些不适合作为日常服装穿着、设计较为华丽的长裙、披风、夹克等,只短时间穿着后便将其丢弃。在中国社交媒体上,“次抛衣”这一话题的相关标签,也正在迅速传播。(…)一位服装店经营者表示,其主要顾客群为18~30岁的年轻人,而畅销商品的价格约为10至50元人民币(约合2000韩元至1万韩元),价格相当于一顿较为便宜的饭菜。(…)<国民日报>
▶ 中国流行为上传于社交媒体上而购买廉价一次性服装,穿过后丢弃的消费方式。不过,一次性服装也需要经过生产、运输、销售的所有过程,而且,丢得越多,产生的垃圾也越多。希望他们都能明白这些事实。另外,求神保守中国年轻人的心思,让他们不要通过这种方式,过于炫耀自己的生活,也不要太执着于得到大众的认可。
- 传道者说:虚空的虚空,虚空的虚空,凡事都是虚空。(传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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